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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대 '1000원 아침밥 프로젝트' 진행중…기부자들, 일일배식 나서
2019.11.19 - 조회수 582
우리 학교 학생들의 아침밥을 챙겨주고자 뜻을 모은 '아침든든' 기부자들이 일일배식에 나섰다. 19일 일일배식에는 기부에 동참한 우리 학교 유희석 의무부총장과 김영호 치과병원장, 김흥환 축구부후원회장(LAT 대표), 김기권 성호스텐 대표(경영대학원 동문)가 참석했다. 기부자들은 '얘들아, 학교에서 아침먹자'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학생들 아침밥을 지원했다.  우리 학교 '아침든든' 프로그램은 지난 1학기부터 시작된 사업으로, 아주대학교를 사랑하는 기부자들의 후원을 바탕으로 학부생들에게 아침밥을 1,000원에 제공하고 있다. 이 사업은 아주대학교 동문들의 사랑으로 지원된 아침밥을 학교에서 먹고 든든한 하루를 학생들이 설계하도록 마련됐다.'아침든든' 사업은 전액 기부금으로 운영되고, 한 끼당 2,000원이 이용자의 장학 내역에 등록된다. 우리 학교 학부생은 별도의 사전 신청없이 기숙사 식당과 팔달관 식당, 다산관 식당에서 학생증을 제시하고 1,000원으로 아침식사를 먹을 수 있다.앞서 지난 9월에는 박형주 총장을 비롯해 유정훈 학생처장, 안창준 동문회장 등이 '아침든든' 일일 배식자로 나선 바 있다. *유튜브 영상(지난 9월 아침든든 일일배식) : https://www.youtube.com/watch?v=E8b9jcyOF9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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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현웅 학생, '한국정보처리학회 추계학술대회' 은상 수상
2019.11.15 - 조회수 633
 우리 학교 장현웅(전자공학과, 4학년) 학생이 '한국정보처리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은상을 수상했다. 한국정보처리학회 지난 1일 제주대학교에서 추계학술대회를 마련해 '학부생 논문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장현웅 학생의 연구는 전자공학과의 캡스톤 과목인 융합전자연구의 일환으로, '초소형 체내외 진단 지능형 디바이스' ITRC 센터에 참여중인 이정원 교수(전자공학과)와 이광재 교수(소화기내과)가 공동 지도를 맡았다. 수상 논문의 제목은 ‘캡슐내시경의 위치추적을 위한 CNN기반 위장관 랜드마크 분류기 설계'이다. 장현웅 학생은 소장의 병변 진단을 위해 사용되는 캡슐내시경이 방대한 영상 데이터(이미지 15만장 생성/10시간)를 생성하기 때문에 발생하는 불필요한 영상 판독 시간에 주목했다. 이를 해결하고자 장현웅 학생은 위장관 교차점(Z-Line, 유문판, 회맹판)을 기준으로 위장관 랜드마크(식도·위·소장·대장)를 식별할 수 있는 CNN 학습 모델을 설계했다. 또 효과적인 학습을 위해 전처리 과정으로 학습에 방해가 되는 학습 노이즈 영상들을 제거하고 위장관 랜드마크별 특징을 분석했다는 것이 장현웅 학생의 설명이다.  연구결과 무작위로 환자 데이터를 샘플링해 학습한 모델은 평균 정확도가 95%에 달했고, 개별 환자별로 교차 검증 방식에서도 평균 정확도 67%를 기록했다. 장현웅 학생은 "이번 연구를 진행하면서 데이터 분석에 앞서 의료분야의 소프트웨어 개발은 실험에 사용될 데이터 품질이 가장 중요하다고 느꼈다"며 "이번 연구를 경험으로 삼아 앞으로 대학원에 진학하여 위장관 교차점을 찾는 AI 진단 보조 소프트웨어를 개발해보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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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민 교수, 中자동차공학연구소와 '자동차 기능안전' 연구 협력
2019.11.15 - 조회수 406
 우리 학교 김영민 교수(시스템공학과)가 중국 자동차공학연구소와 협력해 자동차 기능안전 연구를 진행한다.중국자동차공학연구소는 지난 14일 중국 시안에서 '자동차 신뢰·안전성 확보'를 주제로 컨퍼런스를 열고 이같이 밝혔다. 기조강연자로 초청받은 김영민 교수는 자동차 기능안전(Functional Safety)과 관련해 중국 자동차 OEM과 Tier를 대상으로 기능안전의 개념과 ISO 26262 국제표준, OEM과 부품사의 역할에 대해 소개했다. 중국자동차공학연구소(CAERI)는 연구원 5000명에 달하는 국영 연구소로서, 중국 내 자동차 품질 감독·검사 센터, 국가 신에너지 자동차 엔지니어링 기술 연구 센터, 자동차 소음 진동 및 안전 기술의 주요 핵심 연구 센터를 보유하고 있다. 중국자동차공학연구소는 CAERI 관계자는 “한국 시스템엔지니어링 기반의 기능안전 최고기술 및 연구성과를 보유한 아주대학교 시스템공학과와의 협력이 주는 의미가 크다"며 "중국 자동차 기능 안전을 크게 향상시킬 수 있는 기술 확보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 우리 학교와의 지속적인 연구협력을 약속했다.박범 학과장(시스템공학과)는 “시스템영역 뿐만 아니라,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분야의 전문기관과의 유기적인 협력을 확보해 보다 체계적인 연구를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우리 학교 일반대학원 시스템공학과는 최근 철도분야에서도 안전·신뢰성 분야의 강조 추세에 따라, RAMS분야에 대한 전문성을 인정받아 오는 2020년 1학기부로 서울교통공사 임직원의 입학을 유치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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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경·김성수·이호진 학생, 부채널분석연구회 '회장상' 수상
2019.11.15 - 조회수 276
 우리 학교 사이버보안학과 학생들이 부채널분석연구회 '회장상'을 수상했다.'2019 암호분석경진대회'는 지난달 24일부터 이틀간 부채널분석 워크숍에서 진행됐다. 우리 학교 이민경(4학년), 김성수(3학년), 이호진(3학년) 학생은 이 대회에서 비공개 암호 해독 결과가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2019 암호분석경진대회'는 한국전자통신연구원에서 주최하고 한국정보보호학회, 국방암호기술특화연구센터 등에서 주관한 대회이다. 대학(원)생과 일반인 참가자들은 대회에서 문제풀이 분야에 참여해 암호구현과 최적화 문제, 디지털 서명 문제, 부채널 분석 문제 등 5문제의 답안을 제출해 경쟁했다. 이민경·김성수·이호진 학생팀은 "기존 소프트웨어 방식의 보안이 아닌 하드웨어적 관점에서 바라보는 분야라 아주 흥미로웠고 이론적 분야에서는 어떻게 동작하는지 와닿지 않았는데 해당 문제를 풀면서 동작방식을 더 잘 이해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학생들은 "팀원들과 같이 문제를 푸는 과정에서 부채널이라는 분야에 대해 공부하며 많은 것을 배웠고, 단순히 한 개의 분야가 아니라, 여러가지 분야가 접해진 분야를 접해볼 수 있어서 좋은 경험이 됐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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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진 교수, '한국콘크리트학회 영문논문집' 논문상 수상
2019.11.12 - 조회수 374
 우리 학교 전세진 교수(건설시스템공학과)가 한국콘크리트학회가 주관하고 세계적인 출판사인 스프링거에서 발간하는 영문논문집 'International Journal of Concrete Structures and Materials'에서 논문상을 수상했다. 이 논문집은 토목분야에서 영향력 지수 1∼2등급(Q1∼2)으로 분류되고 있다.  수상 논문은 'Transfer Lengths in Pretensioned Concrete Measured Using Various Sensing Technologies'로, 지난 9월 해당 논문집에 게재됐다. 전세진 교수는 논문을 통해 기존 전기저항식 센서보다 정확도와 내구성을 향상시킨 '광섬유 센서'를 삽입해 만든 스마트 강연선을 선보였다. 전 교수는 해당 강연선을 이용해 프리스트레스트 콘크리트 구조물의 변형을 측정하고 이를 활용한 사례를 논문에 소개했다. 해당 논문은 광섬유 센서와 같은 첨단 기술을 토목 분야에 접목시켰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전 교수는 설계시 사용되는 예측식의 타당성을 검증하는데 광섬유가 유용하게 활용될 수 있음을 입증했다고 설명했다.전세진 교수는 "중요 사회기반시설물은 철근콘크리트보다는 프리스트레스트 콘크리트 구조로 시공된다"며, "이 연구와 같이 스마트 강연선을 활용하면 구조물의 정확한 긴장력 정보를 얻을 수 있어 효율적인 유지관리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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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구박물관, '남양도호부 사람들의 생업과 경제' 학술세미나 개최
2019.11.12 - 조회수 204
 우리 학교 도구박물관이 화성시와 '남양도호부 사람들의 생업과 경제'를 주제로 학술세미나를 개최한다. 도구박물관은 오는 15일 오후 1시 30분 화성시 남양읍사무소 2층 대회의실에서 콘텐츠 개발 성과물을 발표하는 학술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도구박물관은 화성시와 공동으로 남양도호부 콘텐츠 개발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학술세미나를 통해 ▲문헌자료로 본 남양도호부의 경제와 산업(이상국 아주대 사학과) ▲고고자료를 통해 본 남양도호부의 생업경제(허의행 수원대학교 박물관) ▲조선후기 남양도호부의 농업기술과 농업 생산(염정섭 한림대학교 사학과 ▲남양도호부 염·어업 및 선운업의 문화콘텐츠 개발을 위한 기초연구(국립민속박물관) ▲건달산 옥 채광유적의 조사 및 활용방안(최영민 아주대학교 도구박물관) ▲문헌자료로 본 남양의 장시와 유통(이상열 한국문화관광연구원) 등의 발표가 이뤄질 예정이다.  그 외 콘텐츠 개발에 대한 토론은 ▲역사학 분야(조성을 아주대학교 사학과 교수)▲고고학 분야(양정석수원대학교 사학과 교수) ▲민속분야(양선아 전북대학교 쌀·삶·문명연구원) 등이 진행한다. 도구박물관은 이번 학술세미나를 통해 남양도호부 역사 연구가 활력을 얻고 지역사회에 역사문화 진흥에 도움을 주기 위해 이번 학술세미나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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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경진·백승훈 학생, '테크톤플러스 경진대회' 최우수상·장려상 수상
2019.11.11 - 조회수 507
 우리 학교 오경진 학생(응용화학생명공학과)과 백승훈 학생(기계공학과)이 '테크톤플러스 경진대회'에서 각각 최우수상(경기도지사상)과 장려상(주관기관장)을 수상했다. 기술창업 아이디어 경진대회 ‘테크톤플러스’은 지난 8일부터 이틀간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이하 융기원)에서 열렸다. 이 대회에서 오경진 학생과 백승훈 학생은 아주대 창업지원단이 지원한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의 메이커스페이스 구축·운영사업 ▲초기창업패키지 사업지원 등을 통해 이같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 ‘테크톤플러스’는 대학(원)생들에게 융기원, 대학, 유관기관 등이 보유한 특허기술을 공개하고 이를 토대로 제한시간동안 사업화화 아이디어를 기획하는 ‘테크톤(Techthon)’ 경진대회와 우수 아이디어를 가진 팀에게 후속지원을 연계하는 플러스(PLUS+) 프로그램이 함께 운영되는 비즈니스 모델 발굴 프로그램이다.앞서 경기도와 융기원에서는 지난달 전국 대학(원)생 예비창업 및 창업 3년 이내 창업자를 대상으로 공모를 실시해 서류 심사 등 프리 테크톤(Pre Techthon)을 거쳐 본선에 진출할 최종 16개팀을 선발했다. 이들 16개 팀은 이날 본선무대에서 4차 산업혁명 관련 11가지 공개 특허기술을 활용한 기술창업 모델 아이디어를 발표했다. 우리 학교 ‘다이아비테크’ 팀(오경진 학생)은 발효 녹차 추출물을 이용한 아토피성 피부염 개선용 조성물 기술을 활용해 테아플라빈(Theaflavin) 전달 이온 영동 아토피 케어 기기 아이디어를 제시해 최우수상(경기도지사상)을 받았다. ‘Blanc Lab’ 팀(백승훈 학생)은 같은 기술인 테아플라빈(Theaflavin)을 이용한 ron resch 패턴의 마이크로 니들 아토피 패치 아이디어를 선보여 장려상(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장상)을 수상했다. 이번 대회 입상 팀에게는 맞춤형 전문가 멘토링과 함께 경기도의 창업지원사업과 연계하는 후속지원이 이뤄질 예정이다.오경진·백승훈 학생은 “개인으로 출전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네트워킹을 통해 다양한 아이디어를 얻고, 멘토링으로 보완할 수 있었다”며 “테크톤을 통해 아이디어를 인정받은 만큼 후속지원을 받아 사업화를 시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경진대회는 융기원 고인정 부원장, 경희대학교 LINC+사업단 강선무 기업혁신지원센터장, 서울대학교 SNU공학컨설팅센터 최기창 교수, 아주대학교 이주연 창업지원단장, 차의과학대학교 홍수린 교수를 비롯해 80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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