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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순영 학생, 2019년도 한국분자세포학회 '젊은 연구자상' 수상
2019.10.04 - 조회수 818
 우리 학교 황순영 학생(대학원, 생명과학과)이 한국분자세포학회에서 주최한 2019년도 국제학술대회(International Conference of Korean Society for Molecular and Cellular Biology <이하 ICKSMCB 2019>)에서 올해 젊은 연구자상(Young Investigator Research Award)을 수상했다.  ICKSMCB는 지난달 30일부터 이달 2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린 국제 컨퍼런스로, 1만 4,000여명의 연구자로 구성된 한국분자세포학회 (KSMCB)가 매년 가을 개최하고 있다. 노벨상수상자를 포함해 2,000여명의 세계적인 연구자들이 참여하는 국내 최고 학술대회이다. 황순영 학생이 수상한 'Young Investigator Award'는 생명과학 분야 대학원생 또는 석박사 학위자로서 학계, 산업체 또는 공공기관에서 우수한 연구활동을 하고 있는 젊은 연구자에게 수여되는 상이다. ICKSMCB 조직 위원회와 학회 학술분과에서 심사 절차를 거쳐 대상자를 선정하고, 선정자에게는 소정의 상금이 부상으로 제공된다. 또 ICKSMCB에서 발표 기회를 얻게 된다.  황순영 학생의 발표 제목은 <절단된 DNA에서의 CTCF의 역할> (A role of CTCF at broken DNAs)로, 유전체 손상 중 가장 위험한 DNA 이중가닥이 끊어졌을 때 이를 정확하게 복구할 수 있는 'CTCF' 단백질 작용에 대한 연구이다. 해당 연구는 이종수 교수(생명과학과)의 지도하에 진행된 <생체 내 유전체의 손상을 정확하게 복구하는 조절 시스템 연구>의 성과이다.황순영 학생(생명과학과, 석박사통합과정)은 암을 대상으로 한 연구 분야 중 유전체 손상 반응 연구를 통해 인용지수 11이상인 학술지를 포함한 SCI 저널에 제1저자로 3편의 논문을 발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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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사진 협동조합, 수원시지속가능도시재단 물환경센터와 MOU 체결
2019.10.02 - 조회수 2109
우리 학교 재학생으로 구성된 '청사진 협동조합(이사장 김태산, 미디어학과 4학년)'이 수원시지속가능도시재단 물환경센터와 물순환도시 구현을 위한 네트워크 구축에 나선다. 청사진 협동조합은 지난달 30일 수원시 지속가능도시재단과 물순환도시를 실현시키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은 수원시지속가능도시재단 안상욱 이사장과 오현재 물환경센터장, 우리 학교 강경란 LINC+교육혁신부단장, 청사진 협동조합 김태산 이사장 및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앞서 청사진 협동조합은 지난 7월 수원시지속가능도시재단 산하 물환경센터를 방문해 물환경센터에서 진행한 '하천입양제'사업에 참여했다. 하천입양제란 수원시민들에게 수원시에 위치한 하천을 입양해 시민들 스스로 하천을 가꾸고 보살피는 사업이다.이번 협약 체결로 청사진 협동조합은 수원시지속가능도시재단의 물순환도시 구현 및 시민인식증진을 위한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하천입양제를 통한 하천활동의 활성화에 기여 ▲환경 보전 및 복원을 위한 정보 공유․활용을 통한 협업사업 추진 ▲물환경네트워크 주체에 대한 정책·학습·사업·홍보의 교류 ▲협업사업을 통한 수원시민의 환경인식증진 상호협력 등 수원시 지역 내 물환경 관련 문제들을 해결할 것으로 기대된다.김태산 청사진 협동조합 이사장은 "앞으로 수원 지역의 물환경과 도시재생 등 다양한 사회적문제 해결 기반을 다져주는 계기가 이번 업무협약식을 통해 마련됐다"며 "청년들의 추진력과 의지를 긍정적으로 바라봐 주시고 지원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협약식에 참석한 강경란 LINC+교육혁신부단장은 "청사진 협동조합은 지난 6월 '아주대 파란학기제'를 통해 장애인 문제 해결을 위한 전국 청년 아이디어톤 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고, 최근에는 ‘LINC+창업동아리’ 및 ‘다학제 캡스톤디자인’을 통해 콘텐츠 중심의 지역사회 문제 해결에 앞장서고 있다"며 “이번 업무 협약 이후 물환경과 관련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시민들이 살기 좋은 쾌적한 마을을 만들어 수원시 도시재생사업에 기여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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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히든챔피언 발굴단, 우수 중소·중견기업 발표회 개최…12개사 발표
2019.10.01 - 조회수 626
 우리 학교 재학생들이 우수 중소·중견기업 '히든 챔피언'을 소개하는 자리를 마련한다.아주대학교 재학생들로 구성된 ‘아주 히든챔피언 학생발굴단’은 오는 2일 16시 다산관 강당에서 '2019 아주 히든챔피언 학생발굴단 선정기업 발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학생발굴단 12개팀은 지난 여름방학 동안 ▲IT 서비스 및 개발 분야 ▲전자·반도체·화학 제조업 등 다양한 기업 가운데 재학생들에게 소개해주고 싶은 우수 중소·중견기업 44개사를 발굴했다. 이날 학생발굴단에 의해 선정된 히든챔피언 12개 기업이 발표된다.  이번 발표회는 재학생들에게 우수한 중소·중견기업을 알리고, 다양한 시각을 가지고 취업을 준비할 수 있는 계기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학생발굴단은 해당 기업의 우수성을 중심으로 선정이유를 발표할 예정이다.  행사는 ▲활동 경과보고 ▲격려사 ▲학생발굴단 발표 ▲평가위원·기업관계자 발표참관 소감 ▲시상 ▲간담회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우수팀에게는 ▲대상(1개팀) 150만원 ▲최우수상(2개팀) 100만원 ▲우수상(2개팀) 50만원 ▲인기상(3개팀) 15만원 등이 제공된다. 아주 히든챔피언 학생발굴단은 올해 6년째 진행중인 프로젝트로, 대기업중심의 취업관을 탈피하고자 아주대학교 대학일자리센터와 LINC+사업단이 주최하고 있다. 아주 히든챔피언 학생발굴단 6기는 5인이 한 팀을 이뤄, 12개팀 총 60명이 참여했다.아주 히든챔피언 학생발굴단 6기는 ▲기업선정 및 조사 ▲방문을 위한 기업연락 ▲인터뷰 ▲보고서 작성 등 학생들이 직접 '히든챔피언' 기업들에 대한 정보들을 수집했다. 팀별로는 담당 컨설턴트들이 배치돼 기업분석방법과 프레젠테이션 발표기술, 컨설팅 등 다양한 형태의 특강이 제공됐다.□ 2019 아주 히든챔피언 학생발굴단 선정기업은 다음과 같다.▲굿모닝아이텍 ▲와이즈넛 ▲슈피겐코리아 ▲인피니트 헬스케어 ▲동운아나텍 ▲라온 시큐어 ▲나노브릭 ▲이오테크닉스 ▲아크릴 ▲KINX ▲피타소프트 ▲모아소프트 등 이상 12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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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정 장학' 10기 장학증서 수여식 열려
2019.09.26 - 조회수 1304
'김수정 장학' 10기 장학생 장학증서 수여식이 지난 17일 율곡관에서 열렸다. '김수정 장학'은 우리 학교 졸업생인 김중권 동문 부부가 지난 2014년 11월 림프암으로 세상을 떠난 딸 김수정 양의 뜻을 기리고자 2015년 기부 약정한 3억원으로 만들어진 장학이다. 장학증서 수여식에는 박형주 총장과 각 대학 학장, 학과장들이 함께 자리했다. 김중권(전자73)·서호영 부부는 지난 2015년부터 매 학기 10명의 학생에게 150만원씩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다. 올해도 1, 2학기 각각 장학생 10명이 혜택을 받게 됐다. 어려운 환경 속에 학업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학생들이 장학생으로 뽑혔다. 김중권 기부자가 학생들에게 장학증서를 직접 전달하며 격려했고, 차지민 학생(경영학과4, 학군단)이 대표로 감사의 편지를 낭독했다. 김중권 기부자는 "아주대 1회 졸업생으로서 학교에 대한 애정과 자부심이 무척 크기에 작은 나눔의 씨를 뿌린다는 생각으로 이를 실천하고 있다"며 "이렇게 맺은 인연을 소중히 생각하고 김수정 장학에 대한 좋은 기억을 가져주길 바란다"고 말했다.김중권 기부자의 아내인 서호영씨는 "매학기 장학생을 통해 딸 수정이의 모습을 볼 수 있어 뿌듯하고 감사하다"며 “다른 얘기를 매번 똑같이 알아듣는 사람은 퇴보하며, 다른 대안을 통해 성장할 수 있는 인재가 됐으면 한다"고 장학생들에게 당부했다.이에 박형주 총장은 "오늘 장학금을 받은 우리 학생들이 기부자님의 뜻을 잘 기억했으면 좋겠다"며 "어려울 때 손을 내밀어 주신 분들게 감사할 줄 알고, 또 받은 것을 우리 사회에 돌려줄 수 있는 사람들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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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회 사회과학대학 에세이 경진대회' 개최
2019.09.25 - 조회수 885
우리 학교 율곡관 영상회의실에서 사회과학대학 재학생을 대상으로  '제 20회 에세이 경진대회'가 개최됐다. 사회과학대학은 지난 23일 율곡관 영상회의실에서 열린 에세이 경진대회에 연구논문 및 보고서, 독서서평, 체험수기 3개 부문에 총 16개의 팀 또는 개인이 에세이 작품이 출품됐다고 밝혔다. 이 가운데 예선을 통과한 9작에 대해 공개발표와 시상이 이뤄졌다.연구논문 및 보고서 부문의 무기명 포스터 심사는 율곡관 1층 로비에서 3일간 공개적으로 실시됐다. 포스터 심사에는 200여명의 학우들이 관심을 가지고 심사에 참여했다. 수상자는 ▲연구논문 및 보고서부문(한채연(최우수, 사회학과), 한진주(우수, 행정학과), 구본길(장려, 행정학과), 전하은(장려, 행정학과) ▲독서서평 부문(노인산(최우수, 정치외교학과), 안주형(우수, 사회학과) ▲체험수기 부문(윤진원(최우수, 심리학과), 강석훈(장려, 정치외교학과). 최현정(장려, 정치외교학과), 엄경석(장려, 정치외교학과) 등 9개 팀 또는 개인이다. 체험수기 장려상 수상자 3인은 '2019 KOICA 대학교 국제개발협력 이해증진사업'의 일환으로 실시된 베트남 해외 현장활동 참여자로, 지난 8월 현지 교육봉사와 문화 교류 활동에 대한 체험수기를 제출해 호평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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