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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대-중국 산동성 일조시, 교육 분야 등 협력방안 모색
2019.06.03 - 조회수 765
 우리 학교가 중국 산동성 일조시와 교육 등 다양한 분야의 협력 방안을 함께 모색하기로 했다. 중국 산동성 일조시는 한국과 근접한 중국도시 가운데 하나로, 앞으로 우리 대학과 긴밀한 관계를 형성할 것으로 전망된다. 박형주 총장은 지난달 28일부터 사흘 간 중국 산동성 일조시에 방문해 이영홍 시장과 우리 학교 진학반 현판식을 진행했다. 이영홍 일조시 시장은 우리 학교 동문으로, 지난 2001년 국제대학원을 졸업했다.  우리 학교는 이번 방문을 통해 르자오 시정부의 주선으로 산동외대, 해곡고교와 각각 교류협정을 체결하고 양 교에 중국인 학생의 아주대 진학을 위한 산동성내 교두보를 구축했다. 박형주 총장은 "외국어 실력과 특정 분야의 전문 지식을 겸비한 국제적 인재 양성이 필요하다"며 "향후 중국인 유학생 아주대 유치를 위한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이에 고월파 일조시 해곡고교 교장은 "우수한 학생이 아주대로 유학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영홍 일조시 시장은 오는 10월 '일조시 시승격 30주년 행사'에 박형주 총장 등 우리 대학 관계자를 초청해 향후 산학연구소 설립 등과 관련해 우리 대학과 협력 강화를 논의하자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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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현 학생, '디지털포렌식 경진대회' 대상 수상
2019.05.31 - 조회수 1489
 우리 학교 김동현 학생(사이버보안학과)이 디지털포렌식 경진대회인 '제6회 디지털범인을 찾아라'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한국포렌식학회 주최로 열린 이번 대회는 각종 컴퓨터 범죄수사시 디지털 증거를 활용한 과학수사의 발전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사이버 범죄 시나리오가 포함된 증거 파일을 배부받아 한 달동안 적법한 절차를 통해 분석하고, 용의자가 어떤 행동을 취했는지 등을 보고서로 제출했다. 김동현 학생은 학부생인턴 당시 ICS 연구실(지도교수 손태식)에서 대검찰청 등 여러 기관들과 디지털포렌식 연구를 진행하며 얻은 경험을 바탕으로 보고서를 작성해 좋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대상의 경우 주니어와 시니어 참가자 200여명 가운데 최고점 한 명에게 주어지는데, 우리 학교 김동현 학생은 학부생으로 대학원생 및 현직 전문가들보다 우수한 성적을 냈다.김동현 학생은 "한 달동안 분석을 하면서 정말 많은 것들을 고민하고 공부할 수 있었던 점이 제일 좋았던 것 같다"며 "여기서 만족하지 않고 국내외의 다양한 디지털 포렌식 대회에 참가하면서 개인적인 성장과 사이버보안학과의 명예, 두 마리의 토끼를 다 잡아낼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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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디지털융합학과 '1기 졸업생' 신임장교로 임관
2019.05.30 - 조회수 1798
우리 학교 국방디지털융합학과 1기 졸업생 17명이 신임장교로 임관했다. 공군 학사사관후보생 임관식은 지난 29일 원인철 참모총장 주관으로 진행됐다. 이날 임관한 우리 학교 국방디지털융합학과 졸업생 17명은 소위로 임관해 군생활을 시작하게 된다. 행사에는 우리 학교 류기열 정보통신대학장과 임재성 교수 국방디지털융합학과장을 비롯해 국방디지털융합학과 소속 교직원 및 재학생들이 참석해 졸업생들의 임관을 축하했다.  소위 계급장을 단 신임장교들은 필기시험과 신체검사, 면접, 체력검정 등의 선발 과정을 거쳐 지난 3월 입대해 기본군사훈련을 받았다. 12주의 훈련 기간을 통해 전투 기량을 익히고 체력과 군인정신, 인성 등을 함양했다.임관한 17명의 소위들은 정보통신병과(11명), 무기정비(4명), 항공통제(1명), 방공포병(1명)으로 특기가 분류돼 다음달 2일부터 특기교육을 받게된다.원인철 참모총장은 신임장교들에게 "조국을 위한 헌신과 숭고한 국방의 의무를 다하기 위해 공군 장교의 길을 택한 여러분의 영예로운 임관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오늘 임관한 여러분들이 국가와 국민을 지키는 국방의 주역이라는 것을 명심하고, 주어진 소임 완수에 최선을 다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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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연구우수교수 시상식' 개최…연구경쟁력 제고 격려
2019.05.27 - 조회수 2140
 우수 논문을 게재해 우리 학교의 연구경쟁력을 높이는데 기여한 교수들을 격려하고자 '2018 연구우수 교수 시상식'이 개최됐다. 시상식은 24일 율곡관 제1회의실에서 ▲연구우수교수 시상 ▲총장 축사 ▲연구 발전 방향 토의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에 열린 '연구우수교수 시상식'은 기존의 아주연구상과 아주우수논문상을 통합해 시상하는 첫해로, 기존 IF기준뿐 아니라 논문의 질적기준 강화에 맞춰 인용(Citation) 기준을 신설해 시상했다. 우리 학교 소속의 연구자가 제1저자나 교신저자로 참여한 모든 논문(Citation부문과 IF30이상 부문은 공저자 논문도 대상)이 심사 대상이 됐다. 먼저, 인용(Citation) 부문에서는 ▲이교범 교수(전자공학과) ▲이상운 교수(물리학과) ▲이순일 교수(물리학과) ▲김성환 교수(물리학과)가 수상해 연구비 500만원을 부상으로 받았다. 인용부문은 논문의 질적기준 평가요소인 FWCI(상대적 피인용지수) 상위 1%이내 논문을 대상으로 평가됐다.IF30이상 부문에서는 ▲조인선 교수(신소재공학과) ▲고제성 교수(기계공학과)가 수상했다. 조인선 교수는 <ENERGY & ENVIRONMENTAL SCIENCE(IF 30.067)>에 주저자로, 고제성 교수는 <SCIENCE(IF 41.058)>에 공저자로 논문을 등재했다. 주저자에게는 1,000만원, 공저자에게는 500만원의 부상이 주어졌다. IF부문의 경우 논문을 저널의 인용 지수(Impact Factor, JCR 기준)를 기준으로 IF30이상 논문과 IF백분위 25%내(이공계), 50%내(인문사회계)로 구분해 계열별로 시상이 이뤄졌다. 이공계 수상자는 총 86명(206편)으로 IF백분위 5%내 300만원, 25%내 100만원의 상금이 주어졌고, 총 시상금 상위 5명을 대상으로 시상했다. 인문사회계 수상자는 총 18명(24편)으로 IF백분위 10%내 300만원, 25%내 200만원, 50%내 100만원의 상금이 주어졌고, 시상금 상위 4명을 대상으로 시상했다.  박형주 총장은 "연구우수교수 표창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왕성한 연구활동을 통해 우수한 성과를 낸 교수님께 드리는 영예로운 상"이라며 "연구우수교수로 선정되신 모든 교수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와 축하의 말씀을 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박 총장은 "최근 해외대학 평가에서 논문의 질적지표가 중요해지고 있다"며 "질적으로도 우수한 연구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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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 하마디 UAE원자력공사 대표에 '명예공학박사' 학위 수여
2019.05.23 - 조회수 1307
모하메드 알 하마디(Mohamed Al Hammadi) UAE원자력공사(ENEC) 대표에게 우리 학교 명예공학박사 학위가 수여됐다. 명예박사 학위수여식은 23일 율곡관에서 박형주 총장을 비롯해 압둘라 세이프 알 누아이미 주한 UAE 대사와 임현승 한국전력공사 부사장, 변준연 비전파워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아주대학교는 모하메드 알 하마디 대표가 지난 2007년부터 UAE원자력공사 대표로서 아랍에미리트의 평화 원자력에너지 프로그램을 설계하고, 한국과 아랍에미리트의 전략적 관계를 설정하는데 중추적 역할을 한 공로를 인정해 명예 공학박사 학위를 수여했다. 모하메드 알 하마디 대표는 세계적인 원자력에너지 및 전력발전 분야의 주요 인사로 국제 행사에 참여해 ▲한국 원자력 산업의 높은 수준과 사업 수행능력 ▲한국과 아랍에미리트의 성공적 파트너십 ▲양국의 사업 모델 등을 전 세계에 알리고 있다.박형주 총장은 "앞으로 두 기관이 빅데이터와 인공지능을 이용한 예측 모형 개발 및 친환경 청정 연료 기술 개발 공동 연구 등 다양한 분야의 연결을 통해 시너지를 이룰 수 있을 것이라 믿는다"고 말했다 한편, 아주대학교는 명예박사학위 수여식에 앞서 모하메드 알 하마디 대표와 대학원 에너지시스템학과 및 인공지능·데이터사이언스학과 교수들과 간담회를 열고 두 기관 사이의 빅데이터를 활용한 공동연구 방안에 대해 협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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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보증기금과 '대학기술 사업화 지원' 위한 업무협약
2019.05.23 - 조회수 636
우리 학교가 기술보증기금과 ‘대학 기술 사업화지원 플랫폼(U-TECH 밸리) 구축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아주대와 명지대, 수원대가 참여한 이번 업무협약을 기반으로 관련 기관들은 우수 연구 인력의 창업 성공을 위해 협력키로 했다. 업무협약식은 지난 23일 서울 여의도 63스퀘어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우리 대학 오성근 산학부총장, 유병진 명지대 총장, 박진우 수원대 총장을 비롯한 ㈜엔포유대학연합기술지주 소속 3개 대학 관계자들과 정윤모 이사장을 비롯한 기술보증기금의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을 통해 우리 학교는 대학 내 우수 연구 인력들이 기술창업에 도전할 수 있도록 지원할 뿐 아니라 우수 기술창업 기업들을 적극 발굴하여 기술보증기금에 추천할 예정이다. 기술보증기금은 추천받은 기업에 보증·투자 등의 금융 분야와 컨설팅·기술이전·IPO지원 등의 비금융 분야를 복합적으로 지원, 우수 전문 인력의 성공 창업을 도울 계획이다.기술보증기금은 기술혁신형 기업에 기술보증 및 기술평가를 중점 지원하는 정부출연기관이다. 기술보증기금은 대학, 연구소가 개발한 우수 기술의 사업화를 위해 최대 30억원의 보증한도 제공은 물론 IPO(기업공개)까지 지원하는 ‘TECH밸리보증’을 도입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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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조지메이슨대 공공행정대학원학장 초청 특강
2019.05.21 - 조회수 688
 우리 학교에서 조지메이슨 공공행정대학원인 샤르스쿨(Schar School of Government and Policy) 학장 마크 J 로젤 (Mark J. Rozell)의 초청 특강이 진행됐다.  강연은 지난 20일 율곡관 영상회의실에서 정치외교학과 학생을 비롯해 미국 대선에 관심있는 학생과 교수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강연은 '2020년 미국 대선: 무엇이 쟁점인가'를 주제로 1시간 가량 이어졌다. 마크 J로젤 학장은 강연에서 오는 2020년 미국 대선과 트럼프 대통령의 연임 가능성에 초점을 맞춰 미 대선 후보 지명 절차 및 선거 과정에 대한 전반적인 개요를 소개했다. 특강 이후에는 청중들과 질의응답 시간을 갖고 자유롭게 토론이 진행됐다.  조지메이슨대학은 1957년 미국의 버지니아주 페어팩스 카운티에 설립된 공립대학교이다. 이 대학은 총 13개의 학부로 구성된 학교로, 미국 내 2개 캠퍼스 외에도 한국 캠퍼스가 송도에 위치해 있다. 조지메이슨의 공공정책 대학원인 샤르스쿨은 기업가 겸 자선인 드와이트 샤르로부터 1,000만 달러를 보조받아 2000년에 설립됐다. 아주대학교와 조지메이슨대학은 지난 1997년 아주대 에너지시스템연구센터와 조지메이슨 과학기술정책센터(Center for Science, Trade and Technology Policy)의 협정을 체결한 이후 교류를 시작했다. 이번 여름방학 기간의 경우 본교생 약 20명이 조지메이슨대학에서 진행하는 단기프로그램에 참여할 예정이다. 한편, 마크 J 로젤 (Mark J. Rozell) 학장과 조지메이슨대학 한국캠퍼스의 안보정책 연구소장은 이번 우리 학교 방문에서 박형주 총장을 만나 우리 학교와 잠재적인 협력 방안 및 앞으로의 교류 연계 가능성 등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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