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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사다리 2기 해외연수' 성과발표회 열려
2019.09.25 - 조회수 745
 2019년도 2기 파란사다리 참가자 학생들의 성과발표회가 지난 18일 저녁 우리 학교 도서관 북카페에서 열렸다. 행사에는 올 여름 중국과 미국 명문대학 3곳으로 연수를 다녀온 파란사다리 참가자를 비롯해 박형주 총장과 파란사다리 1기 참가자, 교수 및 직원들이 참석했다. 참가자들은 연수 기간 쌓은 경험과 성휘한 개별 도전 및 팀 프로젝트 결과를 공유하고, 그 외 ▲박형주 총장과의 Q&A ▲시상 ▲경품 추첨 및 다과회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정창재 학생(경제학과 16, 미국 미시건대 파견)은 "막상 가서 새로운 환경에 부딪혀보고 해보지 못했던 도전을 해보니 스스로를 한 단계 더 발전시키는 경험이었다"고 말했다.  이효진 학생(국방디지털융합학과 18, 워싱턴대 파견)은 "워싱턴 대학에서 4주간의 생활을 통해 실제 미국 대학생이 된 것 같아 너무 좋았고 좀 더 공부를 열심히 하여 세계에서 영향을 끼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에 박형주 총장은 "인생은 살다 보면 시행착오도 생기고 계획한 대로 안되는 것도 생기고 좌절의 순간도 있지만 그래도 꿈은 크게 꿔야한다"고 참가학생들을 격려했다.파란사다리 프로그램은 취약 계층 대학생들을 위한 해외 연수 프로그램으로, 우리 학교가 지난 2015년 시작한 'AFTER YOU 프로그램'이 모태가 됐다. 파란사다리 사업은 사회·경제적으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자기 계발과 진로 개척을 위해 노력하는 대학생에게 해외 연수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교육부와 한국장학재단은 올 한해 총 대학생 1,200명을 선발해 연수 경비를 지원하고, 선발된 학생들은 이번 여름 해외 대학에서의 4주간 어학연수 및 문화체험에 참여했다.올해 우리 학교는 파란사다리 사업의 주관대학으로 선정돼 100명의 학생(아주대 80명, 타대학 20명)을 선발하고 해외 연수를 진행했다. 학생들은 올여름 방학 4주 동안 미국 미시건대학교와 워싱턴대학교와 중국 상해교통대학교에 다녀왔다. 참가 학생 선발은 기존의 우리 학교 'AFTER YOU 프로그램”과 같이 학점·어학 등이 아닌 자기 계발과 미래에 대한 잠재력과 의지 등을 기준으로 이뤄졌다. 학생들의 교육 비용은 한국장학재단의 지원(70%)과 우리 학교 유쾌한 반란 기금(30%)으로 마련됐다. 유쾌한 반란 기금은 이 프로그램의 취지에 동참한 교내외 인사들의 기부금으로 조성된다. 한편, 2019년도 파란사다리 프로그램에는 우리 학교를 포함해 15개 대학이 파란사다리 사업에 참여했다. 수도권에서 우리 학교와 건국대, 삼육대, 한경대, 인천대가 참여하고 ▲충청·강원권 - 강원대, 충남대, 선문대  ▲호남·제주권- 전북대, 조선대  ▲대구·경북권 - 대구가톨릭대, 대구대, 계명문화대  ▲부산·울산·경남권- 동의대, 신라대가 포함됐다. 주관 대학은 대학별로 연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참여 학생들의 진로 멘토링을 비롯해 프로그램 전후 학생 관리를 맡는다.* 유투브 영상1. 미시간대학교편 :  https://www.youtube.com/watch?v=v1exXk6WmGs&t=5s2. 상해교통대학교편 : https://www.youtube.com/watch?v=AvOUkEXtUi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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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형탁 교수 연구팀, 정부주관 인력양성프로그램 연이어 선정
2019.09.23 - 조회수 903
 우리 학교 서형탁교수 연구팀 소속 연구원들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인력양성프로그램인 '해외 우수신진연구자 유치사업‘과 ’한국 이공계 대학원생 캐나다 연수프로그램‘에 연이어 선정됐다. 연구팀은 이번 사업 수행을 통해 우리 학교 국제공동연구 활성화를 도모할 예정이다.  우리 학교 서형탁 교수(에너지시스템학과·신소재공학과) 연구팀 소속 박사후연구원으로 최근 임용된 란비어 싱 (Ranveer Singh) 박사는 2019년 해외 우수신진연구자 유치사업 공모에 ’전자구조 제어 기반 핫 캐리어 에너지 전환 소재 및 소자 개발‘이라는 연구주제를 제안해 선정됐다. 지도교수는 서형탁 교수가 맡았다. 이번 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4년 4개월간 총 3억여원의 신진연구원 인건비, 체재비, 연구활동비 등을 지원받게 된다. 과기정통부와 한국연구재단은 잠재력과 역량있는 해외 신진연구자가 국내에 장기체류해 우수성과를 창출하고 우리나라 연구역량을 강화할 수 있게 성장지원 체계 구축하고자 매년 '해외 우수신진연구자 유치사업‘을 공모하고 있다. 란비어 싱박사는 인도 정부의 원자력국(Department of Atomic Energy) 산하 자율 연구 기관인 부바네스와르 물리학 연구소((Bhubaneswar Institute of Physics)에서 물리학 박사학위를 취득해 주사탐침원자현미경을 이용한 다중접합 태양전지의 전자구조 분석에 대한 연구를 수행해왔다. 또 같은 연구팀 유일한 학생(박사과정)은 2019년 한국 이공계 대학원생 캐나다 연수프로그램 공모에서 선정된 ’저차원 나노스케일 금속 및 금속산화물을 이용한 이산화탄소 환원연구‘ 연구를 내년 상반기부터 6개월간 캐나다 파견 공동연구를 수행하게 된다. 유일한 학생은 이번 연구를 서형탁 교수를 한국측 지도교수로 하여 캐나다의 맥매스터 대학 (Mc Master Univ, 캐나다 랭킹 4위) 화학공학과의 드류 히긴스 (Drew Higgins) 교수와 공동연구를 위해 제안한 바 있다.   과기정통부와 한국연구재단은 한국과 캐나다 양국 간 인력교류 활동을 추진해 신진연구자들의 연구 활동을 촉진하고 양국의 대학 간 R&D 프로젝트 참여를 통해 연구역량 증진 및 해외연구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한국 이공계 대학원생 캐나다 연수프로그램'을 매년 공모하고 있다. 해당 연수사업에 선정되기 위해서는 한국연구재단과 캐나다의 Mitacs Globalink Research Award에서 동시에 심사를 통과해야 한다. 유일한 학생은 서형탁 교수 연구팀에서 태양광 촉매 분야에서 최근 우수한 논문 결과를 발표하는 등 활발한 연구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서형탁 교수는 "이번 인력양성사업 선정으로 인도 및 캐나다의 우수 연구 그룹과 자연스럽게 공동연구를 기획·진행하는 구심점이 되고 있으며 아주대의 국제적 위상 재고와 대학원 국제 공동연구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어 서 교수는 ”지난 8월에 연구실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한 이상연 박사도 싱가포르 난양이공대에 (세계QS랭킹 12위, 아시아QS랭킹 1위, Best Young Univ.랭킹 세계 1위) 박사후연구원 펠로우쉽에 선정되는 성과을 얻었고, 우리학교 대학원생 들의 우수 해외연구기관 진출과 우수 해외연구자유치에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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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주 총장, 동북아시아 대학교 총장 포럼 참석…교류 확대방안 모색
2019.09.23 - 조회수 568
    우리 학교 박형주 총장이 중국 연변대학교에 방문해 동북아시아 주요대학 총장들과 교류 확대방안을 모색했다. 박형주 총장은 지난 20일부터 22일까지 중국 연변대학교 개교 70주년 행사에 참석했다. 중국 연변조선족자치주 연길시에 위치한 연변대학교는 연변과 중국 조선족 사회의 주요 대학으로, 전체 교수 50%가 조선족으로 이뤄져 있다. 이번 행사에는 서울대, 부산대 등 주요대학의 총장을 비롯해 중국에서는 길림대 총장 등 19개 대학, 일본의 메이지대, 북한의 김일성 종합대학 총장 등 총 30여개 대학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날 박형주 총장은 동북아시아 대학 총장 원탁회의에 참석해 <동북아 지역의 평화와 대학교육의 미래>를 주제로 토론했다. 박형주 총장은 "지금 시대는 양질의 강의와 자료가 인터넷으로 제공되고 있어 각 대학이 잘하는 분야를 다른 대학과 교류협력하여 확대해야 한다"며 "사회문제 해결 등 대학 본연의 역할을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박형주 총장은 이번 중국 방문길에 아주대 졸업 동문들을 만났다. 박연희 연변대학교 교수(아주대 사이버보안학과 박사)를 비롯해 김용호 연변대학교병원 정형외과 교수(아주대 의과대학 석박사), 최일화 혈액내과 교수(아주대 의과대학 석박사), 현지 기업가 권화나 동문 등이 참석했다. 동문들은 학술교류지원과 연구활동지원을 제안했고, 이에 박형주 총장은 적극 검토를 약속했다.  그 외 박 총장은 연변대학교 공과대학 학장, 인문대학 학장 등 연변대학교 주요관계자와 우리대학과의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우리 학교는 연변대 공과대학과 최근 개설된 정보통신대학 글로벌IT 전공 학생 유치 협력, 인문대학과 우리대학 인문대학과의 학술교류 및 학생교류 등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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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성 교수, '200만번째 특허 발명자'로 등록…文대통령 청와대 초청
2019.09.20 - 조회수 1140
▲사진(맨 왼쪽, 김용성 교수)  청와대 홈페이지우리 학교 김용성 교수(분자과학기술학과)가 200만번째 특허 발명자로 기록됐다. 청와대는 19일 문재인 대통령이 200만번째 특허증과 100만번째 디자인등록증 수여식을 열고 직접 등록증에 서명했다고 밝혔다. 김용성 교수는 200만호 특허증의 발명자로서 수여식에 초청받았다.  김용성 교수가 발명한 200만호 특허는 치료용 항체를 통한 종양억제 바이오 기술이다. 특허 제목은 '엔도좀 탈출구조(세포 내 흡입에 의해 만들어지는 막주머니) 모티프 및 이의 활용'이다. 해당 특허 기술을 활용한 ㈜오름테라퓨틱 이승주 대표가 200만호 특허권자로 특허증을 받았다. 청와대는 200만호 특허등록은 1946년 특허제도가 도입된 이후 73년 만의 성과로, 미국, 프랑스, 영국, 일본, 독일, 중국에 이어 세계 7번째라고 설명했다. 특히, 기존에 특허청장이 서명하는 기존 방식과 달리 대통령이 직접 특별증서에 서명하는 행사를 마련한 것은 미중 무역분쟁, 일본 수출규제 등 기술패권에 대응하고 기업인, 과학기술인들의 혁신 성과를 격려하기 위함이라고 덧붙였다. 문재인 대통령은 "우리가 1948년 제1호 특허가 된 이후 200만호 특허까지 70년 정도 걸렸다"며 "암 치료에 도움이 되거나 우리 국민들의 안전에 도움이 되는 기술과 디자인으로 200만호, 100만호를 기록했다"고 말했다. 김용성 교수(발명자)는 “특허는 곧 원천기술이라는 대통령의 말에 공감하고, 그래서 기술 개발 지원도 활발히 이뤄지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하지만 일각에서는 특허의 중요성을 인식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 특허 인식 교육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사진, 청와대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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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팝스오케스트라, 20일 지역주민과 함께 무료 ‘정기공연’
2019.09.19 - 조회수 822
 지역주민들을 위한 가을밤 무료 오케스트라 공연이 마련된다.‘아주팝스오케스트라’는 오는 20일(금) 오후 7시 30분부터 오후 9시까지 연암관((구)종합관) 대강당에서 누구나 무료로 참가할 수 있는 23회 정기공연이 열린다고 밝혔다. '아주팝스오케스트라'는 올해 창단 23주년을 맞는 순수 아마추어 음악단체로, 우리 학교 학생들로 구성됐다. '아주팝스'는 매년 교내 구성원과 지역 주민들을 위해 정기공연을 실시하고, 세미클래식과 영화음악, 가요 등 다양하고 친숙한 음악들을 연주하고 있다. 이번 공연은 아주팝스오케스트라 70명의 단원들이 ▲1부 (‘Arirang Rhapsody’ 외 3곡) ▲2부 (‘Despacito’ 외 3곡) 곡들을 진행한다. 디즈니 애니메이션 OST부터 ‘Sound of Music’ 까지 전 연령대를 아우를 수 있는 곡이 연주될 예정이다.특히, 이번 정기공연을 통해 아주팝스는 학부 가운데 예능계열이 없는 아주대학교 교정에 신선한 대학문화 조성에 기여하고, 지역사회에 아마추어 문화·예술 활동에 대한 열정과 감성을 자극하고자 한다. 김호섭 교수(아주팝스오케스트라 단장)은 "저희 오케스트라는 음악을 전공하는 학생들이 아닌 순수 아마추어 학생들의 모임"이라며 "음악을 사랑하는 열정 하나로 뭉쳐 아름다운 하모니를 만들어내고 있다"고 설명했다.김이찬 아주팝스오케스트라 악장은 "1995년 음악을 좋아하는 몇몇 사람들의 하모니가 울려퍼지면서 아주팝스오케스트라의 역사가 시작됐다"며 2019년에 이르러 모든 단원들이 협동심을 발휘해 아주대 오케스트라로서의 자부심과 열정을 연주해오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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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형 국방디지털융합학과 졸업생, 국제 SCI급 논문 게재
2019.09.18 - 조회수 1037
 우리 학교 국방디지털융합학과 1기 졸업생 이주형 소위(현 공군 소위, 학사 142기)가 4학년 재학시 제출한 논문이 IEEE Systems Journal에 게재됐다. IEEE Systems Journal은 국제 SCI급 저널로 Operations Research & Management Science 분야에서 상위 8% 이내(분야 내 84개 SCI급 저널 중 6위, Impact Factor 4.463)에 속하는 저널이다. 이주형 졸업생이 제1저자이고, 공동 저자는 논문연구 지도를 맡은 국방디지털융합학과 백호기교수와 임재성교수이다.논문의 제목은 <Cooperative Sensing Scheme for Acquisition of Rotational Synchronization of Radar>이다. 이주형 소위는 회전 레이더가 사용하는 주파수를 인지 라디오 네트워크(Cognitive radio network)에서 효과적으로 공유하기 위한 연구를 수행했다. 이주형 소위는 "인지 라디오 네트워크에 소속된 노드들이 협업을 통해서 회전 레이더 주파수를 센싱하고 레이더의 회전 동기를 정확하게 획득할 수 있는 기법을 제안했다"고 설명했다.  이주형 소위가 제안한 기법을 통해 레이더 간섭을 피해 주파수를 효과적으로 공유함으로써, 레이더 대역을 활용한 무선통신 분야 발전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그 외 국방디지털융합학과 1기 졸업생 임성민("드론 네트워크 보안을 위한 해시표 대체 방식의 능동 방어 기법", 한국정보통신학회 2019.4), 김동혁("다중 드론 기반 비행 애드혹 네트워크를 위한 개선된 네트워크 자가복구 기술", 한국통신학회논문지 2019.5), 임형규("임의 접속 위성망의 CRDSA 성능 향상을 위한 NOMA 응용", 한국통신학회논문지 2019.6) 소위가 각각 제1저자로 참여한 논문이 국내 KCI 저널에 등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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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주 총장, '아침든든' 일일 배식…"천원에 아침밥 해결"
2019.09.18 - 조회수 1009
  우리 학교 박형주 총장을 비롯해 유정훈 학생처장, 안창준 동문회장 등이 '아침든든' 일일 배식자로 나섰다. 18일 오전 8시 '아침든든' 아침밥 배식이 시작됐다. '아침든든' 프로그램은 지난 1학기부터 시작된 사업으로, 아주대학교를 사랑하는 기부자들의 후원을 바탕으로 학부생들에게 아침밥을 1,000원에 제공하고 있다. 이 사업은 아주대학교 동문들의 사랑으로 지원된 아침밥을 학교에서 먹고 든든한 하루를 학생들이 설계하도록 마련됐다. 일일 배식자로 나선 박형주 총장은 이른 아침 학생들과 만나 이야기하고 격려했다. 박형주 총장은 "요즘 학생들이 아침을 거르는 경우가 많아 안타깝다"며 "한창 공부하고 활동적인 나이인 우리 학생들이 아침을 든든하게 먹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박 총장은 "아침에 학생들을 직접 볼 수 있어 반가웠고, 이른 시간에도 아침을 거르지 않고 와줘서 대견하고 아침을 거르지 않고 꼭 챙겼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아침든든' 사업은 전액 기부금으로 운영되고, 한 끼당 2,000원이 이용자의 장학 내역에 등록된다. 우리 학교 학부생은 별도의 사전 신청없이 기숙사 식당과 팔달관 식당, 다산관 식당에서 학생증을 제시하고 1,000원으로 아침식사를 먹을 수 있다.* 유투브 영상 : https://www.youtube.com/watch?v=E8b9jcyOF9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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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학년도 수시전형에 2만6,784명 지원…최종 경쟁률 16.4대 1
2019.09.11 - 조회수 2851
 우리 학교 2020학년도 수시모집 마감결과, 최종 경쟁률 16.4대 1을 기록했다. 모집인원 1,633명을 선발하는 수시모집에 2만 6,784명이 지원했다.최고 경쟁률은 기록한 학과는 의학과로, 수시 논술우수자전형 경쟁률이 242.4대 1로 가장 높았다. 모집인원 10명에 2,424명의 지원자가 몰렸다. 심리학과 역시 8명 모집에 657명이 지원해 82.13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나타냈다. 이어 ▲소프트웨어학과(76대 1) ▲경영학과(71.47대 1) 등의 순으로 경쟁률이 높았다.가장 높은 경쟁률을 나타낸 전형은 61.8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한 논술우수자전형이다. 지난해 경쟁률인 76.17대 1보다 소폭 하락했다. 전형별로는 학업우수자전형 290명 모집에 1,626명이 지원해 5.6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 전형에서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인 학과는 생명과학과로 5명 모집에 64명이 몰려 12.8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물리학과에는 5명 모집에 50명이 몰려 경쟁률이 10대 1이었다. 이어 ▲정치외교학과(9.6대 1) ▲사학과(8.4대 1) 등의 순으로 경쟁률이 높았다.학생부종합전형 경쟁률은 ▲학생부종합전형(ACE) 11.16 대 1 ▲학생부종합전형(SW융합인재전형) 11.13 대 1 ▲학생부종합전형(다산인재) 11.16 대 1 ▲학생부종합전형(고른기회Ⅰ) 14.43대 1 ▲학생부종합전형(고른기회Ⅱ) 18.34 대 1 ▲국방IT우수인재전형1 8.4대 1 ▲특수교육대상자특별전형 4.1대 1 ▲논술우수자전형 61.82대 1 ▲학생부종합전형(특성화고등을졸업한재직자) 3.63 대 1 ▲체육우수자(축구)전형 3.08대 1을 나타냈다. 그 외 학생부종합전형(ACE)에서는 의학과가 20명 모집에 574명이 몰려 경쟁률 28.7 대 1을 나타냈고, 문화콘텐츠학과에는 16명 모집에 384명이 몰려 24대 1을 기록했다. 이어 ▲심리학과(21.47대 1) ▲화학과(20.87대 1) ▲간호학과(16.29 대 1) 순으로 높은 지원율을 보였다. 올해 신설된 SW융합인재전형은 소프트웨어학과 30명 모집에 334명이 지원해 11.13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한편, 우리 학교 논술고사 일정은 오는 11월 30일(공과대학, 금융공학과, 정보통신대학, 자연과학대학, 의과대학)~12월 1일(경영대학, 인문대학, 사회과학대학) 이틀동안 실시된다. 최초합격자 예정 발표일은 12월 10일다.

우) 16499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월드컵로 206 아주대학교 TEL.031-219-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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