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대학교

News

  • 총 2981 건, 307 of 332 page
  • 전체목록

등록 이미지 없음

나노-메디슨분야 융합기술 연구를 위한 국제세미나 개최
2005.11.25 - 조회수 14241
BK21사업단으로 선정되어 지난 7년간 NT를 중심으로 BT를 포함한 융합연구 및 교육활동을 해온 대학원 분자과학기술학과가 7회에 걸친 국제세미나를 통해 나노-메디슨(Nano-Medicine)분야의 융합연구로의 확대를 모색하고 있다. 25일부터 시작된 이번 국제세미나에는 지난 7년간 분자과학기술학과와 공동연구를 해온 미국 노스웨스턴대학 MRC센터(Material Research Center) 소장인 Torkelson 교수를 비롯하여 제 2단계 BK21 분자과학기술학과의 국제협력기관으로 참여하는 조지아공대, 동경대 등 7명의 교수가 초청된다.    이번 세미나를 기획한 김재호(분자과학기술학과) 교수는 “NT와 IT분야의 융합연구가 중점적으로 이루어졌던 BK1차 사업을 정리하고 내년에 새로이 시작될 BK21 2차 사업단을 준비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라며, “아주대는 2차 사업부터는 의학분야까지 범위를 확대해 나갈 계획으로 의과대학과 의견조율을 마친 상태”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이번 세미나에는 나노분야에서는 MIT와 자웅을 겨룰 만큼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연구소인 미국 노스웨스턴대학 MRC센터 교수진과 에머리의과대학과 생명공학을 공동연구하고 있는 조지아공대 교수진, 동경대공대와 의대 교수진 등이 참석하여 깊이 있는 세미나가 이루어질 전망이다. 또한 세미나일정 중 그간 분자과학기술학과에서 출원된 특허를 소개하는 ‘아주대 분자과학기술학과 특허 Fair’도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BK21사업단장 이석현 교수는 “사업단 초기 1년에 분자과학기술학과 교수 1인당 평균 논문 1.5편이었던 것이 7년이 지난 지금 1인당 평균 4편으로 증가했으며, 대학원 분자기술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은 많은 학생들이 타 대학에서 교수와 연구원으로 실력을 인정받고 있다”며 연구와 교육 두 가지 면에서 훌륭한 성과를 얻었다고 자평하면서 “2차 사업단으로 선정되면 1차 사업의 나노기술연구 성과를 이용한 인공장기, 초미세 진단장치, 유전자 치료제등에 대한 연구가 이루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강연일정 (병원 지하 아주홀 2시)2005년 11월 25일 (금) ◆Professor John Torkelson (Walter P. Murphy Professor, Dept. of Chemical and Biological Engineering, Dept. of Materials Science and Engineering, Director, Material Research Center, Northwestern University) "1. MRC in Northwestern University; 2. Polymerization Reaction Engineering for Sensor Development" ◆아주대 연사I: 이분열 교수 “Design and Synthesis of Polymerization Catalysts" 2005년 12월 5일 (금) ◆Professor Larry V. McIntire (Walter H. Coulter Chair and Professor of Biomedical Engineering, Georgia Institute of Technology and Emory University) "Biomedical Engineering Department at Georgia Institute of Technology and Emory University" ◆아주대 연사I: 윤현철 교수 “Integration of Histochemical and Electrochemical Reactions for the Bioelectrocatalyzed Signaling from Immunosensors” 2005년 12월 13일 (화) ◆Professor Shuming Nie (Wallace H. Coulter Distinguished Chair, Professor of Biomedical Engineering, Chemistry, Hematology and Oncology, Associate Director, Winship Cancer Institute Georgia Institute of Technology and Emory University) "Biomedical Nanotechnology for Molecular Imaging, Profiling, and Drug Targeting" ◆Professor May Wang (Professor of Biomedical Engineering, and Hematology and Georgia Institute of Technology and Emory University)  "Translational Biomedical Informatics and Image Analysis" ◆아주대 연사I: 김상욱 교수 "Engineering InAsxP1-x/ZnSe III-V Alloyed Core/Shell Quamtum Dots for the near IR" ◆아주대 연사II:   박해심 교수 “Genome Project of Asthma and Allergic Diseases in Korea Beyond" 2005년 12월 21일 (수) ◆Professor Joseph T. Hupp (Morrison Distinguished Professor, Dept. of Chemistry, Northwestern University) "Synthesis and Characterization of Mesoporous Molecular Materials for Applications in Chemical Sensors" ◆아주대 분자과학기술학과 특허 Fair ◆아주대연사: 민병현 교수 "Application of Biomaterials in Cell and Tissue Therapy" 2005년 12월 23일 (금) ◆Professor Ung-il Chung (Associate Professor, Division of Clinical Biotechnology and Center for Disease Biology and Integrative Medicine, Nano-Bioengineering Department, College of Medicine and Engineering, University of Tokyo) "Overview of the NBEP and CNBI programs" ◆아주대 연사I: 박기동 교수 "Heparinized Bioactive Polymers for Therapeutic Applications" ◆아주대 연사II: 함기백 교수 “Novel SNP and Function of VEGF in Gastric Ulcerogenesis" 2006년 2월 10일 ◆Professor Mark Hersam (Assistant Professor, Dept. of Materials Science and Engineering, member of Material Research Center, Northwestern University) "TBA" ◆아주대 연사: 김재호 교수 2006년 8월 5일 ◆Professor Richard P. Van Duyne (Charles E. and Emma H. Morrison Professor, Department of Chemistry, Member of Material Research Center, Northwestern University) "TBA"  ◆아주대 연사: 김용성 교수

등록 이미지 없음

이승민, 국민연금관련 다큐멘터리 화제
2005.11.23 - 조회수 14606
11월 22일 조선일보 인터넷은 국민연금에 대한 다큐멘터리를 제작한 우리학교 이승민(정보및컴퓨터공학부 4)학생에 관련된 기사를 실었다. 미디어학을 복수전공하고 있는 이군은 졸업작품으로 다큐멘터리 '국민연금의 위기'를 제작했고, 이를 자신의 홈페이지에 올려 네티즌들 사이에서 큰 화제가 되고있다. 다음은 기사 전문이다.  "태어나지도 않은 애들이 왜 어른들 국민연금 부담을?" 대학생이 국민연금 제도의 문제점을 고발하기 위해 4개월 동안 직접 제작한 다큐멘터리가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다큐멘터리 연출자는 아주대 4학년 이승민(24·컴퓨터공학과)씨. 그는 지난 8일 자신의 홈페이지(www.npsreform.com)에 같은 대학 선·후배들과 함께 만든 ‘국민연금의 위기’란 다큐멘터리를 올렸다. 희망하는 사람은 동영상 파일로 직접 다운로드 받을 수 있게 했다. 다큐멘터리 제작에 매달린 덕분에 이씨는 이번 학기 수업의 절반을 빼먹었다. 제작 계기가 된 것은 2년 전 겨울, 수입도 없는 이씨에게 날아온 국민연금 고지서. 돈을 못 내자 국민연금관리공단 직원의 독촉이 시작됐고 결국 미납사유서와 각서를 작성해야 했다. 이씨는 이 때부터 국민연금 제도의 문제점을 느끼고 고발 다큐멘터리 제작을 결심했다. <11월 7일자 조선일보 A3면 보도> 다큐멘터리는 美보스턴대 경제학과 로렌스 코틀리코프 교수와 경제전문 컬럼니스트 스콧 번즈가 공저한 ‘다가올 세대의 거대한 폭풍(2004)’의 내용으로 시작한다. 이 책은 본격적인 노령화 사회로 인해 1인당 채무가 15만9000달러(1억8300여만 원)에 이르고 미국 기업 80%가 도산하는 서기 2030년 미국의 모습을 예견해 화제가 된 책. 이씨는 저자 가운데 한 명인 코틀리코프 교수의 목소리를 담기 위해 미국으로 직접 전화하는 열정까지 발휘했다. 이를 통해 “한국인들은 앞으로 평생 동안 지금보다 60% 늘어난 세금을 부담해야 한다는 분석이 있는 만큼 한국은 지금 즉시 연금 개혁에 착수해야 할 것”이라는 코틀리코프 교수의 경고를 생생하게 전했다. 그는 “덕분에 영어 공부 많이 했다”며 웃었다. 다큐멘터리는 ‘국민연금의 부담은 결국 다음 세대에게 지워질 수밖에 없다’는 예측과 관련해선 “사실상 태어나지도 않은 아이들에게 의사도 묻지 않고 국민연금 보험료 부담을 지우겠다는 것은 현 세대의 이기주의”라고 비판했다. 이와 함께 美신용평가기관 스탠다드 앤 푸어스(Standard & Poors) 관계자와 한나라당 이혜훈 의원, 국민연금관리공단 관계자 등 전문가들의 목소리와 함께 거리에서 만난 시민들의 의견을 통해 현행 국민연금 제도의 문제점을 조목조목 짚었다. 이씨의 홈페이지 게시판엔 네티즌들이 “대단한 일을 했다. CD로 제작해 학생들에게 보여줘도 되겠느냐(필명 산적)” “대학생이 이런 문제에 관심을 갖고 다큐멘터리까지 만들었다는 데 흐뭇함을 느낀다(메모리)” 등의 반응을 올렸다. 몇몇 네티즌들은 “영상 파일을 올릴 수 있는 공간을 무료로 제공하겠다”고도 제의했다. 이씨는 “반응이 좋으면 후속편도 만들 생각”이라고 밝혔다. 이씨는 지난 17일부터 연금제도의 핵심 쟁점을 담은 ‘국민연금 요점정리’도 홈페이지에 연재하고 있다. 남승우기자  기사원문: http://www.chosun.com/national/news/200511/200511220109.html

등록 이미지 없음

미래성장동력 연구성과 전시회 참가
2005.11.22 - 조회수 13023
미래 성장동력 연구성과 전시회 참가 - 유비쿼터스컴퓨팅사업단, 치매치료제 AAD-2004대형실용화사업단 우리학교 유비쿼터스컴퓨팅사업단(단장 조위덕 교수)과 치매치료제 AAD-2004대형실용화사업단(단장 곽병주 교수)은 오는 24일부터 코엑스 3층 컨벤션홀에서 열리는 ‘미래 성장동력 연구성과 전시회(Future Tech Korea 2005)’에 참여한다. 이 전시회에서는 과학기술부, 산업자원부, 정보통신부 3개 부처가 미래 성장동력 연구로 추진해 온 대형 국가연구개발사업의 결과를 ‘꿈의 소재 기계관’, ‘건강한 생명관’, ‘미래 에너지 환경관’, ‘휴먼 정보 전자관’의 4개관으로 나눠 일반인에게 공개한다. ‘휴먼 정보 전자관’에 부스를 둔 유비쿼터스컴퓨팅사업단은 인간의 풍요로운 삶을 위한 유비쿼터스 지능공간 구현을 목표로 지난 2년간 연구해온 16개 과제의 연구 성과물을 전시한다. 또한 2013년 미래 유비쿼터스 사회 시나리오 영상 및 미래 유비쿼터스 제품도 선보일 예정이다. 치매치료제 AAD-2004대형실용화사업단은 ‘건강한 생명관’에서 치매치료제 AAD-2004의 효능 및 성장가능성에 대한 영상을 상영한다. 방문자들에게는 간단한 치매테스트도 이루어질 예정이다. 전시회는 무료며, 전시 기간(24일~26일) 동안 오전 10시에서 오후 5시까지 관람할 수 있다. 마지막 26일은 오후 6시까지다. 다음은 유비쿼터스컴퓨팅사업단에서 전시하는 연구 성과물이다.

등록 이미지 없음

아주대 취업난은 없다.
2005.11.21 - 조회수 20710
11월 21일 조선일보에 아주대의 높은 취업률과 오영태교육처장의 인터뷰가 실렸다. 다음은 기사 전문이다. [취업난은 없다]아주대 졸업생 30%가 삼성·LG 등 5대 기업行 졸업생 2000명 넘는 4년제중 취업률 1위 한 학기 합숙교육 받으며 실무경험 쌓아 “무조건 취업률이 높다고 좋은 것은 아닙니다. 그 내용이 중요하죠. 아주대는 취업률도 높지만, 무엇보다 ‘취업의 질’이 좋습니다.” 오영태 아주대 교육처장의 말이다. 아주대는 70% 이상의 취업률로 전국 4년제 대학에서 최상위권에 올라 있다. 하지만 오 처장의 말 그대로 단순히 취업률만 높은 게 아니다. 아주대의 자랑은 ‘취업의 질’이다. 교육인적자원부가 올해 전국의 대학을 대상으로 취업률을 조사한 결과, 아주대는 정규직 취업률 73.7%(전체 취업률은 79.5%)로 졸업생이 2000명을 넘는 4년제 대학 중 1위를 차지했다. 아주대 관계자는 “삼성·현대·LG·SK·대우 등 5개 기업의 정규직 취업 비율은 30%에 이른다”고 말했다. 아주대가 취업의 질을 높일 수 있었던 것은 산학협력을 바탕으로 한 교육 과정과 다양한 취업 지원 프로그램 덕택이다. 아주대의 커리큘럼은 산업 현장과 유기적으로 연결돼 있다. 아주대는 다른 대학과 달리 취업 관련 부서가 학생처가 아닌 교육처에 속해 있다. 기업체의 요구 사항을 교과 과정에 적극적으로 반영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는 셈이다. 이 학교가 진행하고 있는 ‘맞춤식 교육’은 각 전공별로 2개 정도의 회사를 협력기업으로 선정, 해당 기업과 함께 교육 과정을 검토하고 겸임교수를 추천 받아 해당 교과목에 참여시키는 방식으로 운영한다. 삼성전자·LG전자 등이 여기에 참여하고 있다. ‘IT 집중 교육’은 아주대의 차별화된 프로그램이다. 현재 경기도 용인 흥국생명 연수원에서는 아주대 정보통신대학 학생 15명이 합숙 교육을 받고 있다. 김민구 정보통신대학장은 “수강생 전원이 한 학기 내내 합숙교육을 받는 커리큘럼이 정규 과목으로 채택된 것은 아주대가 처음”이라며 “산업 현장이 대학에게 요구하는 ‘실무형 인재’를 키우고 있다”고 말했다. 지난 2003년 2학기에 처음 도입된 이 과정은 프로그래밍 등 실무 교육으로 구성돼 있으며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수업이 진행된다. 수업 중 상당 부분은 대기업이 제안한 내용을 바탕으로 운영된다. IT집중 교육과정을 수강한 졸업생 55명 중 대학원 진학자와 군입대자를 제외한 순수 취업률은 93.2%. 특히 삼성·LG·SK 등 3개 기업의 입사 비율은 75.7%에 달한다.

우) 16499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월드컵로 206 아주대학교 TEL.031-219-2114

Copyright ⓒ 2017 Ajou University. All Rights Reserved. 관리자메일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