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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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욱교수, 대통령 표창
2005.01.24 - 조회수 228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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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병주교수, 세계 최초 '뇌졸중 치료제' 5년내 출시
2005.01.24 - 조회수 21676
- '뉴 2000' 신약개발 임박 3조 규모 뇌졸중 치료제 세계 시장 석권 가능 (서울=연합뉴스) 이정내기자= 국내 연구진이 개발한 뇌졸중 치료약물이 이르면 오는 2010년께 세계 최초의 뇌졸중 치료 신약으로 시장에 등장한다. 신약개발을 앞두고 있는 뇌졸중 치료약물은 아주대 의대 곽병주(郭秉周ㆍ46) 교수가 개발한 '뉴 2000'이라는 뇌세포 보호 및 혈액응고방지 약물. 곽 교수는 24일 "현재 뉴 2000에 대해 쥐를 대상으로 독성실험 위주의 전임상 실험이 거의 완료됐다"면서 "오는 9월 미국에서 본격적인 임상실험에 들어간다"고 말했다. 임상실험은 미국의 임상전문회사인 퀸타일스(Quintiles)에서 세계적인 뇌졸중 임상전문가로 미 뇌졸중학회장이며 타이베이(臺北) 의과대 총장인 청수 박사의 총괄책임하에 진행된다. 곽 교수는 "현재 임상실험에 필요한 350억원에 이르는 재원도 미국에 설립된 펀딩회사 `엠코(AMKOR)'를 통해 확보된 상태"라면서 "임상 2상이 끝나는 오는 2007년 미국의 세계적 제약회사인 머크에 기술이전을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머크는 임상 3상을 거쳐 뉴 2000을 이용한 신약개발에 3천억원 가량을 투입, 오는 2010∼2012년께 세계 최초의 뇌졸중 치료제를 선보일 예정이다. 곽 교수와 엠코는 머크에 기술이전을 하면서 1조원 가량의 로열티를 일시불로 받고 매출액의 5-10% 가량을 매년 추가로 받는다. 곽 교수는 "현재 세계적으로 공인된 뇌졸중 치료제는 없다"면서 "미쓰비시의 뇌졸중 치료제인 `에다라본'도 국제공인을 받지 못해 일본내에만 판매되고 있으며 독성이 강해 일본내에도서 퇴출될 위기에 놓여있다"고 말했다. 이에 비해 뉴 2000은 국내는 물론 미국과 유럽에서 이미 특허등록을 완료한 상태로 에다라본보다 1천배이상의 치료효과를 갖고 있고 혈액응고 방지기능을 동시에 갖고 있어 뇌졸중 치료약물로는 최적이라는 평가받고있다. 뇌졸중 치료에 쓰이는 기존의 혈전용해제인 PPA는 뇌졸중 발생후 3시간후에는 아무런 쓸모가 없지만 뉴 2000은 뇌졸중 발생후 36시간 이후에도 치료가 가능하다고 곽 교수는 설명했다. 현재 일본 에다라본의 일본내 연 매출액이 3천억원 수준으로 일본이 세계시장의 10분 1인점을 감안하면 뇌졸중 치료제 시장은 연간 3조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뇌졸중으로 고통받고 있는 환자수도 전세계적으로 4천만명에 이르는 것으로 추산되고 있고 고령화 사회로 진입하면서 환자수가 크게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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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생 대상 ‘로봇제작 캠프’ 개최
2005.01.13 - 조회수 21228
최근 로봇기술이 급속히 발전하고 있는 가운데 우리학교 전자공학부 소학회 ‘크리스탈’ 회원들이 겨울방학을 이용하여 수원 지역 인근 중학교 3학년 및 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로봇제작 캠프’를 마련한다. 1월 26일부터 3일간 원천관 334호에서 열리는 이번 캠프에서는 정해진 주행선을 따라 움직이는 자율이동로봇의 일종인 '라인 트레이서(line tracer)'를 레고 브릭을 이용하여 제작하게 된다. 참가자들은 2인 1조가 되어 첫날에는 라인 트레이서의 기본 원리에 대한 교육 후 레고 브릭으로 로봇을 제작하고, 둘째 날은 로봇을 움직일 수 있는 소프트웨어 프로그래밍 교육과 실습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마지막 날은 이틀 동안 제작한 라인 트레이서를 가지고 대회를 개최, 우수 작품에 대한 시상식이 열리게 된다.  올해로써 3년째 로봇캠프를 개최하고 있는 ‘크리스탈’의 회장인 변재령(전자공학부 3학년) 학생은 “지난해의 경우 오전 9시에서 오후 6시까지 교육과 실습이 이루어지지만, 참여 학생들의 요구에 따라 밤 11시까지 작업하기도 했다”며 참여 학생들의 뜨거운 호응을 전했다. ‘크리스탈’의 지도교수인 홍석교 교수는 “어려서부터 과학기술에 자주 접할수록 과학에 대해 친근감을 갖게 되고, 그것이 향후 과학기술의 저변을 넓히는데 큰 영향을 미친다. 때문에 학생들에게 친근한 로봇을 통해 과학기술을 접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이번 캠프의 취지를 밝혔다. 참가를 희망하는 학생은 1월15일까지 크리스탈 소학회( E-mail  : wavyhairs@hanmail.net)로 신청을 하면 된다. 참가비는 3만(중식제공)원이다. ( http://x-tal.ajou.ac.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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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아주드림캠프
2005.01.13 - 조회수 26786
예비 고3이 참여하는 ‘아주드림캠프’가 10일부터 14일까지 캠퍼스에서 2박 3일씩 두 팀으로 나뉘어 진행중이다. 올해로 5회째를 맞는 아주드림캠프는 해마다 참가자 수가 늘어 올해는 3천762명이 참가신청을 했다.  입학처 문병철팀장은 “당초 400명을 선발할 계획이었지만, 우수한 학생들이 참가신청을 많이 해 732명을 선발했다”면서 “수시모집 지원 시 특전을 주는 것은 물론 수시전형에 대한 정보를 많이 얻을 수 있어 해마다 경쟁률이 높아지는 것 같다”고 말했다. 드림캠프는 예비 고3들에게 대학생활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준비된 프로그램으로 구체적인 대학입학에 대한 동기를 유발하여 수험생활 1년을 알차게 보낼 수 있도록 일정이 짜여져 있다. 구체적으로는 ‘나노바이오의 세계’, ‘유비쿼터스라이프와 휴먼인터페이스’, ‘e-비즈니스개론’ 등 아주대 교수가 직접 진행하는 강의를 비롯해, 대학 축제를 미리 경험할 수 있는 장기 자랑, 자기보고식 성격유형지표인 MBTI검사 등을 하며 2박3일동안 기숙사에서 생활하게 된다. 고등학교 시절 드림캠프에 참가하고 수시모집에 합격해 이번에 드림캠프 도우미로 나선 김지나(인문학부 1, 2003년 드림캠프 참가, 2004학년도 수시1학기 입학)학생 은 “처음에는 수시전형 응시 때 1단계 전형을 면제받은 특혜가 있다고 해 참가신청을 했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실제 대학생활과 똑같은 프로그램이 가장 큰 장점인 것 같다. 듣고 싶은 강의를 선택해 수강신청을 하고, 교수님께 직접 강의를 듣고, 선배들과의 대화시간을 갖는 것 등등 다른 친구들에 비해 더 빨리 대학생활을 경험한 만큼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기가 한결 수월했다”면서 “나도 선배들처럼 후배들의 대학생활 체험을 도와주고 싶어 도우미로 지원했다”고 말했다. 「아주드림캠프」참가자들에게 주어지는 특전은 수시모집 지원시 1단계 전형이 면제되는 것이다. 또, 프로그램 중 아주대만의 독특한 전형방법인 적성검사, 그룹면접, 영상강의 등이 진행되기도 한다.  사진설명1.장기자랑 준비를 하고 있는 모습2.모의적성검사를 치르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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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의대, 줄기세포를 이용한 뇌질환 치료제 개발 연구 지원 받아
2005.01.12 - 조회수 22379
아주대학교 의과대학과 줄기세포 치료제 개발기업인 파미셀(주)이 최근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2004년도 하반기 보건의료기술진흥사업의 신약개발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5년간 50여억원의 연구비를 지원받게 됐다. 이번에 선정된 연구과제는 '줄기세포를 이용한 뇌질환 치료제 개발'로, 뇌출혈, 뇌경색, 파킨슨 증후군, 외상성 뇌질환 등의 뇌질환 치료제를 개발하게 된다. 이번 연구는 뇌출혈 치료제를 개발하는 총괄 및 1세부 과제 책임자인 신경외과 안영환 교수를 중심으로, 뇌경색 치료제(2세부 과제 책임자: 신경과 방오영 교수), 파킨슨 증후군 치료제(3세부 과제 책임자: 신경과 이필휴 교수), 외상성 뇌질환 치료제(4세부 과제 책임자: 신경외과 김세혁 교수) 등을 개발하는 임상연구와 효율성 극대화를 위한 기초 연구인 5세부 과제(책임자: 뇌질환연구센터 이광 교수)로 이루어질 예정이다. 아주대학교 임상윤리위원회 및 한국식품의약안전청의 허가를 받아 수행될 이번 연구는 자신의 몸에서 추출한 자가 유래 줄기세포의 안전성을 확보하여 세포치료제로서의 기본 요건을 갖추고, 국제 경쟁력을 갖춘 바이오 신약을 개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아주대학교병원 소식 2004.12.21 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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