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대학교

News

  • 총 2981 건, 327 of 332 page
  • 전체목록

등록 이미지 없음

이건모교수, 국제표준관련교육
2004.11.05 - 조회수 27503
-APEC국가 대상 ISO 14000인증 관련 국제표준화 교육 이건모(환경건설교통공학부․ISO/TC207(국제표준화기구 ISO14000관련 기술위원회) 의장고문단 한국대표단장)교수는 APEC(Asia Pacific Economic Cooperation)회원국을 대상으로 하는 「ISO 14000시리즈 제품관련 국제표준 교육훈련사업」을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에서 8일부터 11일까지 실시한다. 산업자원부와 APEC이 후원하는 이 사업은 지난 2002년부터 진행됐으며 중국, 홍콩, 싱가폴 등 APEC회원국의 표준화 담당기구 공무원, 제조업체 직원 등 15명이 참여하게 된다. 이교수는 “이미 선진국에서는 ISO 14000 인증을 적용하고 있어 개발도상국에게는 기술적 장벽으로 다가오고 있다. 국제무역을 활성화시키기 위해서 각 나라에서도 국제표준 사용에 능숙한 기술적 전문가를 필요로 한다”면서 “APEC 국가의 표준화담당자들을 우리가 교육시킴으로써 APEC국가의 표준을 우리나라에 맞출 수 있는 장점이 있다”고 이 훈련사업의 의의에 대해 말했다. ISO 인증은 국제표준화기구(ISO)가 정한 품질(ISO9000시리즈)이나 환경규격(ISO14000시리즈)을 충족시킨다는 사실을 보증하는 것이다. ISO조직 가운데 가장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는 곳은 기술위원회(TC)로 ISO9000시리즈 규격은 TC176, ISO14000시리즈는 TC207에서 만든 것이다.

등록 이미지 없음

아주인터내셔널데이 2004
2004.11.04 - 조회수 31173
"선배님들, 핀란드 칵테일 좀 드셔 보세요. 정말 맛있어요." 4일 오후 '인터내셔널 데이(International Day)' 축제가 열리고 있는 아주대 체 육관 옆 잔디밭-. 앳된 얼굴의 고교생 60여명이 'Ajou University'라는 글자가 가슴에 새겨진 노란 티셔츠를 입고 분주히 움직인다. 이들은 내년 입학 예정인 이 대학 수시모집 합격생들로 세계 28개국의 음식과 문화를 체험하는 이날 행사에 자원봉사자 자격으로 참가했다. 나라별 부스마다 2∼3명씩 배치된 이들은 처음 경험하는 대학축제가 어색한 듯 머쓱한 웃음을 지으면서도 부스를 지나는 재학생들을 잡고 음식에 대한 설명을 하고 시식을 권하기도 하며 대학축제를 만끽했다. 멕시코와 베트남의 전통모자도 쓰고, 인도네시아 전통의상 '바틱', 카메룬의 망 토 '카바'도 입어 보고... 이미 재학 중인 선배들과 함께 행사를 진행하며 만드는 추억은 '맛배기'일지라도 앞으로의 대학 생활에 대한 기대감을 갖게 하기에 충분했다. 이날 수시 합격생을 대상으로 열린 'OX 퀴즈'에서는 "아주대는 설립된 지 30년 이 넘었다"는 선배 사회자의 문제에 당연하다는 듯 재잘거리며 전원이 'O'를 선택, 장차 소속될 학교에 대한 애정을 표현하기도 했다. 환경건설교통공학부 수시 합격생인 김옥선(18.영신여고)양은 "이렇게 다양한 나라의 외국인을 볼 기회가 그 동안 없었다"며 "외국인이랑 영어로 이야기 나누고 이국적 문화를 체험할 수 있어 너무 좋다"고 말했다. 산업정보시스템학부에 합격한 최민주(18.수일고)군은 "대학축제에 참가해 본 건 처음"이라며 "학교 행사에 와서 선배들과 이야기 나누고 사진도 함께 찍고 있으니 이미 대학생이 된 듯한 느낌"이라며 웃었다. 아주대 관계자는 "아직 고교생으로 내년 입학예정인 학생들이지만 이미 '아주인' 이나 마찬가지라는 생각에 초청장을 보냈다"며 "수시합격생 끼리의 우의도 다지고 학교에 대한 자긍심도 키울 수 있도록 입학전 여러행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아주대 '인터내셔널 데이' 축제는 이 대학에서 공부 중인 외국인 학생들이 자국 의 음식과 의상 등 문화를 소개하는 행사로 5일까지 이틀 간 진행되며, 5일에도 60 여명의 수시 합격생이 참가할 예정이다. [연합뉴스 2004-11-04 16:30]  (수원=연합뉴스) 

등록 이미지 없음

美 CEWIT연구소와 유비쿼터스 컴퓨팅 분야 제휴
2004.10.22 - 조회수 27334
우리학교 유비쿼터스컨버전스센터(소장 김동윤 교수)는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한국전자부품연구원(KIET), 경기도 무선인터넷연구소(WIRI)와 함께 미국 뉴욕주립 스토니브룩대 CEWIT(Center of Excellence Wireless & Information Technology)연구소와 최근 제휴를 맺고 유비쿼터스 컴퓨팅 관련 기술을 공동 개발하기로 했다. 유비쿼터스컨버전스센터와 CEWIT연구소는 우선 올해 공동 연구의제로 △응급차에서 무선통신을 이용한 응급처치 △무선인터넷 기반의 무선영상처리의 두 가지 과제를 선정, 연구에 착수했으며 앞으로 무선통신, IPv6 등 유무선을 망라해 유비쿼터스 컴퓨팅에 필요한 핵심 기술을 함께 개발하기로 했다. 또 전세계적으로 표준경쟁에 돌입한 차세대인터넷 분야에서 관련 표준화를 공동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김동윤 유비쿼터스컨버전스센터 소장은 과학기술부 오명 장관이 10월말 참석할 한미과학기술장관회의에 한국측 대표단 일행으로 참석하여 뉴욕 CEWIT연구소를 방문하고 양측의 구체적인 협력 로드맵을 확정하기로 했다. 김 소장은 “미국은 기반기술이 앞서 있는데 반해 응용 기술이나 상용화 연구는 우리가 발달된 편”이라며 “협력을 통해 서로 좋은 효과를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CEWIT연구소는 지난 2002년 뉴욕시의 미래유망기술 연구공모과제에 선정돼 2억 달러의 지원기금으로 설립된 무선인터넷 기술 연구소로서 에리 카우프만 스토니브룩대 컴퓨터학과장을 비롯한 교수진과 무선 통신 분야 전문가들 주축으로 연구진이 구성돼 있다.

우) 16499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월드컵로 206 아주대학교 TEL.031-219-2114

Copyright ⓒ 2017 Ajou University. All Rights Reserved. 관리자메일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