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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사업화 혁신 위한 '갭펀드 지원사업' 자체 수행
2019.11.07 - 조회수 348
우리 학교가 자체적으로 기술사업화 혁신을 위한 '갭펀드(GAP FUND) 지원사업'을 수행한다.  우리 학교는 지난 6일 산학협력 기술사업화 혁신을 위한 ‘2019 아주 갭펀드(AJOU GAP FUND) 지원사업' 선정 실험실 격려 행사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박형주 총장과 임재성 산학협력단장, 강경란 대학교육혁신원장을 비롯해 사업진행 학교 실무관계자들이 참석했다.박형주 총장은 선정 실험실별로 갭펀드 선정 수여증을 전달하고, 실험실별 책임교수와 학생연구원은 대학발전을 위한 기술사업화 성공으로의 보답을 약속했다.갭펀드(GAP FUND)란 대학보유 기술의 이전 및 대학기술 기반 벤처창업(이하 '기술사업화') 촉진을 목적으로 해당 기술의 실용성 검증, 기술마케팅, 포트폴리오 구축 등에 소요되는 비용을 지원하는 자금을 말한다. 갭펀드를 지원받은 기술이 상용화돼 수익이 발생하는 경우, 지원 금액의 일부를 수익금에서 성공회수금으로 선 공제해 갭펀드 운용기금으로 활용된다. 우리 학교는 지난 5월 대학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산학협력 혁신형 ‘아주 갭펀드 지원 사업’운영계획을 확정한 바 있다. 갭펀드 제도의 운영은 일정 수준의 기술을 보유하지 못하거나 기술이전 또는 사업화의 저변이 확보되지 못한 대학에서는 실행이 어려운 기술사업화 고도화사업으로 꼽힌다. 이를 실현하고자 대학본부와 산학협력단, 대학교육혁신원, 외부전문가 그룹이 공동 참여해 운영기준을 제정하고 운영위원회를 발족했다. 운영위원회는 엄정한 기술평가와 투자금 회수가능성에 우선순위를 둔 평가를 통해 ▲선천면역연구실(책임교수 최상돈, 학생 참여연구원 3명) ▲기능성분자박막연구실(책임교수 김재호, 학생 참여연구원 4명) ▲ 약제학연구실(책임교수 이범진, 학생 참여연구원 4명) 등 3개 실험실을 선정했다. 총 12개 실험실이 신청해 4:1의 경쟁률을 뚫고 3곳이 선정됐다.  선정된 3개 실험실에 대해서는 지원과제의 기술사업화 갭(GAP) 해소에 필요한 ▲데이터 확보 ▲시작품 제작 등의 용도로 편성사업비 범위 내에서 바우처(VOUCHER) 방식의 지원이 이뤄지고, 이후 기술사업화 성공 시 지원 금액의 50%를 회수하는 기준이 적용될 예정이다. 우리 학교의 지식재산권 운영활동은 국내대학 상위권으로, 정보통신기술(IT)과 나노기술(NT), 생명공학기술(BT) 등 보유한 학문분야의 특성 역시 큰 잠재력을 내재하고 있어 앞으로 기술사업화 성과가 크게 기대되고 있다.  박형주 총장은 "아주비전 4.0 개방형 혁신을 통한 기술이전 사업화의 실천사업인 갭펀드 사업을 기술이전·사업화 가능성에 대한 교내 연구자들의 인식 확산과 관련 정부지원사업과의 연계가능성 등을 고려해 점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며 "대학발전 실현의 가장 실질적인 기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박 총장은 "선정된 실험실에서는 지원과제 추진상황에 대한 피드백을 통해 차년도 사업방향에 대한 개선의견과 노하우가 전달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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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경장학재단, 올해 2학기 장학생 28명 선정…"어려운 이웃에 도움되는 사람되길 기대"
2019.11.07 - 조회수 677
올해 2학기 아경장학재단 장학생으로 28명의 학생이 선정됐다. 아경장학재단 장학증서 수여식은 지난 6일 율곡관 영상회의실에서 아경장학재단 이종철 이사장과 이사진, 박형주 총장을 비롯해 학교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종철 아경장학재단 이사장은 선발된 장학생들에게 장학증서를 전달하고 이들을 격려했다. 행사는 ▲사업경과 보고 ▲장학증서 수여식 ▲감사의 글 낭독 ▲격려사 ▲축사 ▲감사패전달 ▲폐식사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학기에는 총 28명의 학생들이 6,478만원 상당의 장학금 혜택을 받았다. 아경장학재단은 경영대학원 총동문회가 설립한 장학재단으로, 지난 2007년 4월 설립이후 484명의 학생들에게 14억여원의 장학금 및 각종 교육프로그램, 연구비 지원, 시설 개선 등 우리 학교의 다양한 분야에 기부했다. 특히, 중증외상센터 지원과 잔디구장 건립지원 등과 같이 학교 발전에 필요한 분야에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박형주 총장은 축사에서 "장학증서 수여식의 주인공이 된 학생들은 아경장학재단의 장학 취지를 이해하고, 장학금을 받았을 때의 마음가짐을 잊지 말기 바란다"며 "앞으로 어려운 이웃과 사회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2019학년도 2학기 아경장학재단 장학생> □아경장학(최고) ▲양동현(건설시스템공학과) ▲장민형(전자공학과) ▲조우혁(수학과) ▲송인권(이비즈니스학과) ▲황인주(영어영문학과) ▲한진주(행정학과) ▲양나영(의학과) ▲서우연(간호학과) ▲공수진(약학과) ▲이상문(법학전문대학원)□비전장학   ▲최현희(경영대학원) ▲류강섭(경영대학원)  □아경글로벌장학   ▲ZHOU ZIQING(경영학과) ▲FANG YAQI(경영학과) ▲XING LIXUE(경영학과) ▲CUI XIXI(경영학과) ▲LI ANNA(경영학과) ▲LIU YUHANG(경영학과) ▲GANBOLD UYANGA(경영학과) ▲YUSUFOVA MUNISA(경영학과) ▲LI WENHAO(경영학과) ▲ABDUVALIEV DOSTONBEK(경영학과) ▲PHAM,MINH NGUYET(경영학과) ▲HAILE TEGEGNE TESFAYE(대학원 경영정보학과) □아경포럼장학 ▲심상희(경영학과)□아경축구부장학 ▲김동환(스포츠레저학과) ▲최세민(스포츠레저학과) ▲박찬빈(스포츠레저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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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이카-에너지과학정책학과 재학생들, '월드뱅크 에너지 컨퍼런스' 참가
2019.11.07 - 조회수 284
 우리 학교 국제대학원에 재학중인 19개국·20명의 학생들(코이카-아주대 에너지과학정책학 석사과정)이 '월드뱅크 에너지 컨퍼런스'에 참가했다. 월드뱅크 컨퍼런스는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총 51개 국제컨퍼런스가 진행되는 행사로, ‘파괴적 혁신기술(Disruptive Technology)의 개도국 적용사례’를 주제로 2019 빛가람국제전력기술엑스포(BIXPO 2019)의 특별세션으로 개최됐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은 '빅스포(BIXPO) 2019'는 광주광역시와 한국전력공사가 공동 주최해 참가인원 3만 명, 참가기업 310개에 달하고, 세계 60여개국 글로벌 전력 유틸리티 기업 최고경영자(CEO)와 최고기술책임자(CTO), 전력분야 전문가 등이 참석했다. 이번 컨퍼런스에서 우리 학교 대표로 Mijidsuren Sukhragchaa학생(2018 코이카-아주대 에너지정책 석사과정)은 'Market Opportunities of Energy Sector in Mongolia'을 주제로 발표했다. Mijidsuren Sukhragchaa학생은 이 발표를 통해 현재 몽골에서 진행되고 있는 에너지 관련 프로젝트와 월드뱅크와의 협업사업을 소개하고, 현지 에너지 시장을 글로벌 현안에 맞춰 발전시킬 수 있는 방안을 제시했다. 이날 월드뱅크 에너지 컨퍼런스에서는 ▲세계은행 파괴적 혁신기술 적용 추진사업 ▲한국녹색성장신탁기금 ▲스마트그리드 ▲전기차·ESS ▲재생에너지 ▲기타 에너지 혁신기술 및 개도국 적용사례에 대한 토론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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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회 강래성 우수논문상' 시상…양성모·배성훈 학생, 장학금 받아
2019.11.05 - 조회수 673
 우리 학교 '제6회 강래성 우수논문상' 수상자로 양성모 학생(물리학과, 대학원)과 배성훈 학생(약학과, 대학원)이 선정됐다. '강래성 우수논문상' 시상식은 지난달 31일 강래성 세원EPC 회장과 김혜선 대학원장, 박호환 경영대학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우수논문상은 강래성 기부자의 기부금을 재원으로 우수한 연구 성과를 낸 대학원생들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선정된 학생 1인당 250만원 총 500만원이 장학금으로 지급된다. 강래성 회장은 지난 2013년 우리 학교에 1억원을 기부한 이후 매년 500만원씩 대학원의 우수논문 작성자에게 장학금을 기부하고 있다.이번에 수상자로 선정된 양성모 학생은 편광을 이용한 물성분석 연구에서 두각을 나타낸 점이 높이 평가됐다. 해당 연구와 관련해 양성모 학생은 국내외 저명학술지에 8편(SCI(E)급 4편 포함)의 논문을 게재하고, 또 저명 학술대회에서 21편(국제학술대회 11편 포함)의 논문을 발표한 바 있다. 특히, 지난 1년간 SCI(E)급 논문게재 3편을 비롯해 스페인에서 개최된 ICSE8에서 논문 2편을 발표하고, 독일에서 열린 ICCG-2018에서 논문 1편을 발표하는 등 6편의 학술대회논문을 통해 연구성과를 알려왔다.배성훈 학생의 경우 SCI급 'Biomolecules & Therapeutics' 저널에 <Imidazole Antifungal Drugs Inhibit the Cell Proliferation and Invasion of Human Breast Cancer Cells'이란 제목으로 지난 2018년 9월 게재했다. 해당 논문을 통해 Imidazole계 약물이 항진균제로서 뿐 아니라 유방암 치료의 가능성을 제시했다.한편, 이날 양성모·배성훈 두 학생은 강래성 회장의 "모아 놓는게 남는 것이 아니라 도와주는게 남는 것"이라는 뜻을 이어 우리 학교 기부금 캠페인 '1-1-1 캠페인'에 동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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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오필 교수, 불소 이용한 새로운 광변환 소재 개발
2019.11.05 - 조회수 474
 우리 학교 권오필 교수(응용화학생명공학과·대학원 분자과학기술학과)연구팀이 불소를 이용한 새로운 광변환 소재를 개발했다. 권오필 교수는 지난 4일 새 광변환 소재 개발 연구 성과가 광학분야 저명학술지인 <어드밴스드 옵티컬 매터리얼즈(Advanced Optical Materials)> 11월 표지 논문으로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논문 제목은 <새로운 퀴놀리니윰 단결정을 이용한 고효율 광대역 캡-프리 테라헤르츠 광원(Efficient Gap-Free Broadband Terahertz Generators Based on New Organic Quinolinium Single Crystals)>이다. 이번 연구에서 연구팀은 불소 치환체를 음이온에 도입해 형성된 직교형태의 구조가 빛의 특성을 조절하는 광학소재를 개발했다. 앞서 연구팀은 형태특이성이 없는 불소 치환체를 양이온에 도입하는 연구를 통해 광변환 특성을 조절하는 연구를 동일 학술지인 <어드밴스드 옵티컬 매터리얼즈(Advanced Optical Materials)>에 발표한 바 있다. 해당 논문은 지난 2월 표지논문으로 선정되는 등 학계의 주목을 받아왔다. 권오필 교수는 "이번 연구는 기존 단순히 불소 치환체를 도입하는 연구에서 형태특이성이 있는 불소 치환체를 음이온에 도입해 빛의 특성을 바꾸는 진일보한 연구"라며 "이는 다양한 광변환 소재의 새로운 설계기술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월 <어드밴스드 옵티컬 매터리얼즈>표지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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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수 학생, 제2회 대한민국 바이오의약품 대상 'GE에디슨상' 수상
2019.11.04 - 조회수 544
 우리 학교 박지수 학생(대학원 석박사통합과정, 분자과학기술학과)이 '제2회 대한민국 바이오의약품 대상'에서 GE에디슨상을 수상했다. 박지수 학생은 GE헬스케어 라이프사이언스 사장상과 함께 1,000만원 상당의 상금을 받았다.   지난 1일 서울 중구 매경미디어센터에서 열린 대한민국 바이오의약품 대상은 매일경제와 한국바이오협회가 공동 주최하고, 보건복지부· 식품의약품안전처· GE헬스케어가 후원하는 국내 최대 규모 바이오 시상식으로, 국내 대학 및 연구소 석·박사 과정, 박사후 연구원 및 신규임용(5년 이내) 교수들이 지원해 함께 경쟁했다. 특히, 박지수 학생이 수상한 'GE에디슨상'은 생명과학 분야 대학원생, 석박사 학위자 혹은 초임교수로서 학계, 산업체 또는 공공기관에서 창의성이 뛰어난 연구주제를 가지고 산업화를 통해 가치창출이 가능한 연구활동을 진행하고 있는 연구자에게 수여된다.박지수 학생이 발표한 연구 제목은 <PEDIP 기반 위치특이적 항체 접합체 제조방법>이다. 해당 논문을 통해 위치특이적 항체 접합체를 제조하는 방법을 연구했다. 박지수 학생은 "기존에 약물의 효과가 낮은 항체의 약물효능을 높이고 항암 표적치료제로서 개발가능성을 높일 수 있는 방법으로 동물실험을 통해 실제 효능을 확인하는 단계에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박지수 학생은 SCI 저널에 제1저자로 논문을 발표한 바 있다. 해당 연구는 미래유망융합기술파이오니어사업(세포내 단백질 제어 항체 융합 연구단)의 지원을 받아 유태현 교수(분자과학기술학과)의 지도하에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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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national Joint Conference on AI & Data Science' 국제 공동학술회의 개최
2019.11.04 - 조회수 346
 우리 학교가 '2019 International Joint Conference on AI & Data Science: Mathematics and Applications 국제공동학술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국제 공동학술대회는 오늘(4일)부터 이틀간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우리 학교의 거대 인공지능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아주대 인공지능·데이터사이언스학과가 인공지능 및 데이터사이언스 분야에서 훌륭한 연구를 수행중인 외국 5개 대학과 연계해 개최했다. 학회에는 싱가폴 난양이공대학(NTU)과 미국 버펄로대학교(SUNY Buffalo), 큐슈대학교(Kyushu University),  산동대학교(Shanding University), 중국해양대학교(Ocean university of China)를 비롯해 KAIST, 서울대 등 국내 대학, 인공지능‧데이터 사이언스 관련 기업체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번 학회를 통해 인공지능이나 데이터사이언스 자체에 대한 내용은 물론, 기계(Machines perceive)와 수학(Topology), 교통(ITS), 인체(Body Action Recognition), 뇌과학(Brain networks), 지적감각(Intelligent sensing) 등 다양한 주제를 접목시켜 데이터 분석 적용한 결과값들이 실생활에 어떻게 활용될 수 있는지가 소개된다. 박형주 총장은 "학회를 통해 인공지능과 데이터사이언스 분야의 학술활동 및 네트워크가 더욱 활성화되고 지속 가능한 연구 기반 형성의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박 총장은 "아주대학교는 ‘연결지성으로 세상을 변화시키는 대학’으로 무한히 성장하고 있는 이 분야가 더욱 활성화할 수 있도록 지원할 생각"이라며 "학회에 참석해 주신 교수님과 연구자 여러분을 진심으로 응원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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