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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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전통시장과 함께하는 '아주 커넥팅데이' 열려
2019.11.04 - 조회수 319
 우리 학교가 지역사회와 연결된 문화를 공유하고 상생하기 위해 '아주 커넥팅데이(AJOU CONNECTING DAY)'를 마련했다. 지난 1일 열린 '아주 커넥팅데이'에는 교직원 320여명을 비롯해 박형주 총장과 염태영 수원시장, 수원남문9개 시장 상인회 회장단 등이 참석했다. 우리 학교는 학교 슬로건인 'CONNECTING MINDS'를 공유하고 지역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방안의 일환으로, 이날 행사를 준비해 수원전통시장 상인들과 소통하고 지역상권 살리기에 나섰다.  앞서 우리 학교는 올해초 ‘아주비전 4.0 발전계획’을 발표하고 전통시장협력사업, 지자체상생협력사업 등 지역사회와 상생하기 위한 세부사업을 하나씩 실천하고 있다.  행사에 참석한 아주대 교직원들은 수원화성을 둘러보며 수원지역문화유산을 이해하고, 전통시장의 수요 진작시키고자 발행된 온누리상품권을 이용해 수원남문전통시장을 체험했다.  박형주 총장은 "단풍의 계절인 가을에 직원 전체 등반대회를 하면서 부서간의 화합을 다져왔는데, 올해에는 지역사회 상생공동체 실현을 목표로 '수원전통시장과 함께하는 AJOU CONNECTING DAY' 라는 수원시민 행사로 변경했다"며 "세계문화유산인 수원화성을 둘러보면서 역사적 가치를 이해하고, 수원전통시장을 방문하면서 지역사회와 상생할 수 있는 작은 발걸음을 떼는 시간을 갖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박 총장은 "앞으로도 아주대학교가 수원시, 수원전통시장과 함께 지속적으로 협력해 함께 발전해나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염태영 수원시장은 "수원전통시장을 찾아준 아주대에 감사하다"며 "수원시의 다양한 문화를 직접 체험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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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범 시스템공학과 학과장, 한국시스템엔지니어링학회 학회장 취임
2019.11.04 - 조회수 262
 우리 학교 박범 학과장(시스템공학과)이 한국시스템엔지니어링학회 학회장으로 취임했다.한국시스템엔지니어링학회는 지난달 31일 열린 추계학술대회에서 박범 교수를 차기 학회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임기시작일은 오는 2020년 1월부터다. 박범 학과장은 "다가오는 4차 산업의 중요성과 사회적 보급확산에 국내 환경의 많은 어려움이 존재하지만, 학회 참여 및 운영기관들과 많은 역할을 함께해 국내 4차 산업 기술이 확산되도록 학회차원에서 성과 있는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이날 열린 추계학술대회는 ‘제조업 미래준비와 모델기반 시스템엔지니어링’이라는 주제를 갖고 열렸다. 우리 학교는 학술대회의 '제1회 한국시스템엔지니어링 대상제(KSEA)' 교육 및 연구부분에서 대상을 받는 영광을 얻었다. 우리 학교 시스템공학과는 지난 24년간의 학과를 통해 국내 시스템공학 학문을 전파하고 연구전문성을 높였다는 공로를 인정받았다. 김영민 교수(시스템공학과)는 "이번 수상을 통해, 아주대학교 시스템공학과는 새로운 도약을 펼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한편, 아주대학교 시스템공학과는 지난 15년간의 연구 성과를 기반으로 오는 2020년학년도 1학기부터, 철도 RAMS 전공을 신설해 서울지하철의 1~8호선의 운영기관인 서울교통공사 임직원의 상당수가 입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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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우명훈 교수, IEEE CASS 부회장에 재선출
2019.11.04 - 조회수 288
 우리 학교 선우명훈 교수(전자공학부)가 지난달 IEEE(Institute of Electrical and Electronics Engineers, 국제전기전자공학회)의 CASS(Circuits and Systems Society, 회로시스템학회) 부회장으로 재선출됐다. 지난 2017년 10월 한국인 처음으로 IEEE CASS 부회장으로 선출되고 연임에 성공한 것이다.   IEEE는 지난 1963년 설립된 이후 전기·전자·컴퓨터·통신 분야에서 세계 최대의 권위와 규모를 가진 기구로 전 세계 44만명이 넘는 학자, 기술자가 회원으로 있다. IEEE에 속한 Society 중 하나인 CASS는 규모나 명성에서 세계 최고 수준을 자랑하고 있다. CASS의 부회장 선출은 투표로 이뤄졌다. 선출위원회에서 통과된 3명이 결선에 올라 22명으로 구성된 ExCom(Executive Committee) 및 BoG(Board of Governors) 회원들의 투표로 부회장이 결정됐다. 다른 후보자는 미국과 유럽 등 세계적인 유명대학 소속의 교수들로 알려졌지만 압도적 표차로 선우명훈 교수가 선출됐다. 앞서 선우명훈 교수는 지난 2년의 부회장 임기동안 인공지능 관련 학술대회인 IEEE AICAS(International Conference on Artificial Intelligence Circuits and Systems) 창립하고, IEEE CASS에서 주관하는 50여개의 학술대회 및 논문의 질을 향상시키고자 CASS Liaison 프로그램을 최초로 수립해 성공적으로 운영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그 외에도 선우명훈 교수는 지난 2010년 IEEE로부터 연구업적이 뛰어난 상위 0.1%이내 회원에게 수여하는 석학회원(IEEE Fellow)에 선정됐고, 2012년에는 IEEE CASS 서울지부 회장으로서 45년 전통의 IEEE ISCAS(International Symposium on Circuit and Systems) 학술행사를 서울 COEX에서 성공적으로 이끈 바 있다. 특히, 선우명훈 교수는 2013년 최고지부상을 수상하고, 이를 바탕으로 오는 2021년 IEEE ISCAS 2021를 General Co-chair로써 ISCAS를 대구에 유치했다. 9년 만에 ISCAS를 재유치하는 것은 한국이 유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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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대, 네이처 신흥대학평가 '세계순위 54위' 선정
2019.10.28 - 조회수 2031
우리 학교가 세계적인 과학저널 '네이처'의 대학평가에서 주목할만한 세계 100대 신흥대학에 선정됐다. 특히, 우리 학교는 세계순위 54위, 국내 대학 가운데 종합대학 1위(한국과학기술대학교 제외)를 차지했다.   네이처는 지난 24일 개교 50년 이하의 신흥대학을 대상으로 평가한 '네이처 인덱스 2019 신흥대학평가(Nature Index 2019 Young University Ranking)'를 발표했다. 전 세계에 건립 50년 이하인 대학 1000여 곳(전체 세계 대학수 40,000개) 가운데 54위에 이름을 올린 것이다.  평가는 대학이 국제 유력 학술지 82곳에 게재한 논문에 대해 연구자와 소속기관의 기여도를 계산하는 방식으로 올해 처음 진행됐다. 이번 평가 1위는 중국과학원대학(UCAS)이 차지했고, 싱가포르 난양공대(2위)와 스위스 로잔 연방공대(3위)가 뒤를 이었다.아주대를 제외한 국내 대학으로는 카이스트(4위), 포스텍(8위), 울산과학기술원(10위), 광주과학기술원(27위), 대구경북과학기술원(50위) 과학기술연합대학원대학교(87위), 울산대(91위) 등이 이름을 올렸다.네이처 신흥대학평가는 전체 순위 이외에 ▲화학 ▲생명과학 ▲물리학 ▲지구환경과학 등 4개 분야에 대해서도 따로 평가가 진행됐다. 우리 학교는 물리학 분야에서 42위로 선정돼 기초과학 분야에서도 탄탄한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 사진  네이처 홈페이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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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화분야 기업협업센터(ICC)' 개소식 개최
2019.10.23 - 조회수 832
 우리 학교가 22일 율곡관에서 LINC+사업단이 주관하는 '기업협업센터(ICC) 개소식 및 협의체 발대식'을 개최했다. 개소식 및 협의체 발대식에는 김현정 LINC+지역혁신부단장(창의기술융합원장 겸임)을 비롯해 이성엽 기업지원센터장과 4개 특화분야별 기업협업센터(ICC) 책임교수 및 참여기업, LINC+사업단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이번에 선정된 기업협업센터는 ▲첨단의료바이오(바이오헬스케어) ▲ACES모빌리티(스마트모빌리티) ▲지능형 센서 및 의료기기(AI·빅데이터) ▲스마트에너지(신재생에너지) 등 4곳이다. 기업협업센터(ICC: Industrial Cooperation Center)는 대학의 인프라를 기반으로 특화 분야별 산업체와 산학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대학과 기업의 상호 협업을 통해 문제해결 및 기업 수익 증대, 지역산업 발전 등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우리 학교는 올해 초 대학 중장기 발전계획 ‘아주비전 4.0'을 수립하고 산학협력 중장기 발전계획을 개선하고 대학의 강점을 기반으로 4가지 분야(바이오·헬스케어, 스마트 모빌리티, 신재생 에너지, AI·빅데이터)를 대학 특화분야로 설정한 바 있다. 이에 따라 4개 특화분야 ICC를 설립하고 각 ICC를 통해 산업 맞춤형 인력양성과 기술개발, 산학연계를 종합적으로 지원해 해당 산업분야를 집중 육성할 계획이다.이번 행사는 ▲창의기술융합원장의 환영사 ▲ <각 대학들이 야심차게 준비하는 LINC+사업의 미래&성공전략> 특강 ▲기업협업센터(ICC) 운영방안 발표 등으로 진행됐다. 그 외 ICC별로 구성된 협의체별 회의를 통해 참여구성원 간의 ICC 활성화 방안 논의와 상호 교류행사가 진행되고, 행사장 로비에는 4개 ICC별 소개와 성과물 전시를 통해 ICC 활동내용을 공유했다. 김현정 LINC+지역혁신부단장(창의기술융합원장 겸임)은 "아주대는 산학협력 활성화를 위해 교류·협력에 노력하고 있다"며 "기업협업센터(ICC) 설립을 통해 산학협력을 활성화해 지속가능성을 확보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김현정 부단장은 "본교 교수 및 연구원 참여 확대를 통한 참여기업 대상 서비스를 다양화해 성과를 창출하고 지역산업 발전에 힘쓰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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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대-수원시, '청소년 인공지능 아카데미 운영'…지역사회 인재양성
2019.10.21 - 조회수 960
 우리 학교가 지역사회 청소년(초·중·고)을 대상으로 차세대 인재양성 프로젝트에 나선다. 우리 학교는 지난 19일부터 4차 산업혁명 핵심기술인 인공지능에 대한 이해와 체험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수원시와 함께 '청소년 인공지능 아카데미'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수원관내 초등학교 15명, 중·고등학생 25명 등 총 40명이 참가한다. 우리 학교는 대학원 인공지능·데이터사이언스학과의 우수한 교육 인프라를 바탕으로 ▲인공지능 프로그래밍 기초(Python Programming) ▲ 기계학습 기초·응용 ▲3D 프린팅 디자인·체험 등 초등반, 중·고등 반으로 나누어 교육을 제공하고, 소속 대학원 학생도 강사로 참여한다.  특히 이번교육은 지역혁신사업 모델로서, 차세대 인재 육성을 통해 지역산업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아주대 LINC+사업단과 창업지원단이 함께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는 인재를 양성하고 선도모델 시너지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이번 인공지능 아카데미는 오는 11월 16일까지 매주 토요일 5주간 아주대 캠퍼스플라자에서 운영되고, 프로그램에 80% 이상 참여한 청소년에게는 교육 수료증이 발급된다.  정재훈 인공지능·데이터사이언스학과장은 "최근 인공지능(Artificial Intelligence, AI) 응용 분야가 의료, 금융, 스마트홈, 스마트시티, 자율주행 등으로 빠르게 확대되는 추세 속에 있다"며 "지역사회 청소년들이 인공지능의 알고리즘과 논리적 사고를 통해 차세대 인재로서의 역량을 개발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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