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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태섭 교수, 한국고분자학회 '신진학술상' 수상
2019.10.18 - 조회수 684
 우리 학교 심태섭 교수(화학공학과·에너지시스템학과)가 올해 한국고분자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신진학술상’을 수상했다. 시상식은 지난 10일 제주도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렸다.한국고분자학회는 고분자과학과 공학 발전을 도모하고, 고분자분야의 진취적 연구활동을 촉진하기 위해 매년 45세 이하의 우수 신진과학자를 선정하고 있다. 상패와 부상 200만원이 주어진다.심태섭 교수는 자극감응형 연성소재와 콜로이드 자기조립기술에 기반한 소프트 액츄에이터 및 기능성 미세구조체 개발 연구를 성공적으로 수행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해당 연구는 자연모사공학을 기반으로 진행됐다.앞서 심태섭 교수는 하이드로젤로 구성된 자가변형 미세캡슐과 DNA 염기서열로 제어되는 소프트 구동체 등의 연구로 Angewandte Chemie International Edition, Nature Nanotechnology 등 세계적 학술지에 논문을 게재한 바 있다. 그 외 고분자 미세구조체의 성장방향을 3차원적으로 조절해 형태를 실시간 제어할 수 있는 고분자성형 공정을 개발해 Nature Communications 지에 게재했다.  심태섭 교수의 연구결과들은 연성재료 기반의 3차원 구조체의 제어를 비롯해 구조성형에 대한 원천 기술을 제공할 것으로 전망된다.   심태섭 교수는 지난 2015년 우리 학교에 부임한 이래 연성소재의 3차원·표면구조 제어기술을 바탕으로 다양한 응용소재를 발굴하기 위한 융합 연구를 수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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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주 총장, 주한캐나다대사관 '네트워킹 세미나' 참석…"‘Learning by Doing’이 중요"
2019.10.17 - 조회수 718
 우리 학교 박형주 총장이 주한캐나다대사관에서 열린 '대학간 교류협력 네트워킹 세미나'에 참석해 국내 대학 대표로 세계 대학의 변화 트렌드를 소개했다. 주한캐나다대사관은 지난 15일 캐나다 사스케츄완주 소재 대학교와 국내 대학간의 교류협력을 위한 네트워킹 세미나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주한 캐나다 대사와 캐나다 사스케츄완주 수상 등이 참석했다.박형주 총장은 <Higher Education at a Crossroad>를 주제로, 세계 대학의 변화 트렌드와 국내 대학의 현황을 발표했다. 박 총장은 스위스 EPFL의 사례를 소개하며 MOOC를 통한 강의 제공 등 세계 유수 대학의 변화에 대해 설명했다.박형주 총장은 "우리학교 ‘파란학기제’와 같이 국내 대학들이 집중하고 있는 ‘Learning by Doing’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한편, 이번 네트워킹 세미나는 캐나다 정부에서 발표한 교육기관의 해외기관 협력과 학생 교류 증진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캐나다에서는 ▲University of Regina ▲Saskatchewan Polythechnic ▲University of Saskatchewan, 국내 대학에서는 ▲건국대학교 ▲국민대학교 ▲세종대학교 ▲연세대학교 총장이 참가해 양 국가 대학 간의 활발한 교류가 이어졌다.이날 우리 학교는 캐나다의 University of Regina와 학생교류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하고 향후 지속적인 학생파견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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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학과, 리모델링 스튜디오·랩실 오픈
2019.10.17 - 조회수 1045
우리 학교 건축학과가 설계 스튜디오를 리모델링하고 새로 단장한 랩실을 공개했다. 17일 산학협력원에서 열린 '2019건축학과 리모델링 스튜디오·랩실 오픈' 행사에는 박형주 총장을 비롯해 학교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날 학교 관계자들은 새로 구축된 시설을 둘러보고, 로봇기계 시연장면과 미세먼지 분석 실습 교육이 가능해진 새 강의실에서 수업을 참관했다.  리모델링 스튜디오가 구축됨에 따라 건축학과는 실제 실습해보고 이론을 적용할 수 있는 '활동기반 학습'을 구현할 수 있게될 전망이다. 이번 리모델링 사업은 건축학과 교육환경개선사업으로 일환으로, 지난 8월부터 9월까지 여름방학 기간동안 발전기금과 LINC+ 사업지원비로 진행됐다. 리모델링을 통해 ▲산학협력원 3층 건축학설계스튜디오 18개실 리모델링 공사 ▲8층 건축공학설계스튜디오 2개실 'Interactive lab 시스템' 등이 구축됐다. 세부적으로는 이번 행사건물내벽 도식을 비롯해 천장텍스 교체, LED조명설치, 시스템 어어컨 설치, 신형PC16대 구매, 각종 교육용 소프트웨어 구매가 이뤄졌다. 박형주 총장은 "활동기반 학습은 실제 활동을 통해 배우는 방식인데, 오늘날 세계적인 교육 트렌드"라며 "건축학과 학생들이 새로 갖춘 시설을 이용해 직접 작품을 만들고, 여러 훈련을 경험하게 된다면 자기의 능력 개발에 분명 도움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박 총장은 "대학 전체적으로 activity-based learning, 즉 활동 기반 학습 과목을 새로 개설하고 이를 뒷받침하기 위한 시설 리모델링을 비롯해 카메라 장비 지원 등의 내부 공모사업을 하려 한다"며 "성공적인 사례를 건축학과가 만들었고, 큰 시작을 하게됐다"고 덧붙였다. *행사 관련 유튜브 : https://www.youtube.com/watch?v=p22xusmk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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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대찬 교수, 공동연구로 '장 내 염증 억제 원리' 발견
2019.10.17 - 조회수 457
  우리 학교 박대찬 교수가 참여한 연구에서 염증성 장 질환의 새로운 치료제 개발 가능성을 높이게 됐다. 장내 항상성 유지 과정을 밝혀낸 연구를 통해 효과적인 염증성 장 질환 치료제를 개발할 수 있게 된 것이다. 한국연구재단은 17일 우리 학교 박대찬 교수와 서울대 백성희 교수, 연세대 황성순 교수 연구팀이 핵수용체에 의해 장 내 염증을 제어하는 원리를 찾아냈다고 밝혔다. 해당 연구는 <Proceedings of the National Academy of Sciences of the USA(미국 국립과학원회보)>에 출판됐다. 궤양성 대장염과 크론병 같은 염증성 장 질환은 호전과 재발을 반복하는 특성을 보이는 질환이다. 심한 경우 장이 막히거나 장내 일부 구멍(천공)이 생길 수 있다.연구팀은 특정 핵수용체('알오알 알파') 결핍 상태에서 장 내 염증이 더 심해지는 사실을 동물(생쥐) 실험에서 확인했다고 설명했다. 덱스트란 화합물을 사용해 장 내 염증 반응을 지속해서 유도했더니 '알오알 알파' 유전자 결핍 실험군 생존율이 정상군보다 감소했다. 알오알 알파 유전자가 염증반응 촉진 유전자(NFkB)를 억제하고 있었다고 연구팀은 밝혔다. 연구팀은 "다양한 분자 세포 생물학적 실험으로 미세한 부분까지 확인한 데 의의가 있다"며 "이미 시판 중인 알오알 알파 기능 조절제도 염증반응을 일부 저해할 수 있다는 사실도 규명했다"고 말했다. 한편, 해당 연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한국연구재단의 리더 연구자 지원 사업과 기초연구사업으로 수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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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대-디지털엠파이어Ⅱ협의회, 지역협업센터(RCC) 구축
2019.10.16 - 조회수 571
우리 학교가 디지털엠파이어Ⅱ협의회와 손잡고 'SOS(Save Our Small business) 지역협업센터'를 구축했다. 우리 학교는 지난 14일 수원시 영통구에 위치한 디지털엠파이어Ⅱ에서 지역협업센터(RCC) 개소식을 열고 산학협력 혁신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아주대와 디지털엠파이어Ⅱ협의회는 맞춤형 기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취·창업 교육협력 등 아주대의 다양한 산학협력 프로그램을 함께 추진해 지역사회의 산·학 상생협력이 가능한 운영체계를 마련하게 됐다.   협약식에는 오성근 산학부총장과 강경란 대학교육혁신원장, 김주형 디지털엠파이어Ⅱ협의회장 등 양 기관 사업관계자들이 참석했다.디지털엠파이어Ⅱ는 아주대가 집중 육성하고 있는 ▲바이오·헬스케어 ▲AI·빅데이터 ▲신재생 에너지 ▲스마트 모빌리티 등 4가지 특화분야에 집적화된 첨단 산업기반 중심 지식산업센터이다. 지식산업센터에는 430여개 기업과 4,000여명의 근로자가 근무중이고, 연면적 43,000평의 수원 최대 규모이다. 이번 협약 체결로 양 기관은 ▲디지털엠파이어Ⅱ 내 RCC(Regional Cooperation Center 기반‘SOS(Save Our Small business) 지역협업센터’운영 ▲우수인재 양성을 위한 혁신형 산학협력교육 실시 ▲기업 맞춤형 지원사업 협력 및 정보교류 활성화 ▲산학협력 공동연구 및 사업화 지원연계 기술개발 ▲지역사회 상생을 위한 공동 사회공헌활동 등에 대해 상호 협력을 약속했다.오성근 산학부총장은 "아주대는 지역사회의 상생 성장 제고를 위한 교류·협력 활성화에 노력하고 있다"며 "SOS지역협업센터 구축을 통해 본교 학생 참여 확대를 통한 기업지원 서비스의 다양화와 취·창업 확대는 물론 지역현안 등의 문제 해결을 포함한 협력 플랫폼을 구축해 교육-R&BD-취‧창업이 선순환되는 산학협력 혁신모델 고도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김주형 디지털엠파이어Ⅱ협의회 회장은 "4차 산업혁명의 핵심 경쟁력은 전문인재양성에 있고, 아주대의 우수한 학생과 연구 인프라는 국내 최고수준으로 각 기관의 장점을 최대한 활용해 시너지화 시켜나갈 것"이라며 "4차 산업혁명의 인재양성을 위한 교육에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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