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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대, ‘LINC+ 대학연합 경제사절단’ 구성…437만달러 수출 길 열어
2019.08.01 - 조회수 1207
우리 학교가 ‘LINC+ 대학연합 경제사절단’을 구성해 437만 달러 규모의 수출 활로 개척에 기여했다.우리 학교는 지난달 17일~19일까지 키르기스스탄 비슈케크에서 열린 World-OKTA(회장 하용화) ‘2019 CIS·유럽 경제인대회’에 참가해 중소·중견기업의 해외 수출계약 체결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올해 LINC+ 수도권 협의회와 한국지역대학연합(RUCK) 주관대학인 우리학교가 주도한 'LINC+ 대학연합 경제사절단'이 이 대회 1:1 비즈니스 상담회를 통해 우리나라 중소·중견기업과 키르기스스탄 및 독립국가연합(CIS) 지역기업간의 협약을 이끌어낸 것이다.우리 학교 가족회사로 참가한 펠릭스코리아와 기술지주회사 자회사인 쿡플레이는 현장에서 100만달러 이상 규모의 수출계약 협약을 체결했다. ‘LINC+ 대학연합 경제사절단’은 8개 회원대학의 LINC+사업단(가톨릭관동대, 경남대, 경희대, 계명대, 성균관대, 아주대, 전주대, 한남대)과 가족회사 등 총 57명으로 구성됐다.‘LINC+ 대학연합 경제사절단’을 통해 ▲글로벌 산학협력역량 강화 ▲권역 간 공동사업 전국 확산 기회 마련 ▲World-OKTA CIS·유럽 대륙대표단과 참여대학 간 산학협력 MOU 체결 및 협력 활성화 교류회 등을 수행했다.특히 이번 대회는 이낙연 국무총리 공식방문과 연계한 ‘한-키르기스 비즈니스 파트너십’을 통해 LINC+ 대학연합 경제사절단(대학 및 참여기업)을 격려하는 뜻깊은 자리도 마련됐다.그 외 우리 학교는 지난 16일 World-OKTA 비슈케크지회(지회장 오상택)와 글로벌 산학협력 거점센터 운영 협약을 체결하는 성과도 거뒀다. 이번 협약 체결로 우리 학교의 13번째 글로벌 산학협력 거점센터가 확보됐다. 아주대는 재학생들의 해외 취업과 창업, 가족기업의 해외진출 연계 등 다양한 글로벌 산학협력을 추진하기 위해 9개국 12개 지회에 글로벌 산학협력 거점센터(Greative Cooperation Center)를 구축한 바 있다.경제사절단을 인솔한 오성근 산학부총장(LINC+사업단장 겸임)은 “글로벌 산학협력 거점센터를 통해 향후 지역기업과 재학생들의 해외진출뿐 아니라 글로벌 무대에서의 새로운 부가가치 창출을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오성근 산학부총장은 “키르기스스탄은 중앙아시아와 CIS 진출의 요충지로 아직 발굴할 사업기회가 많기 때문에 경쟁력 있는 가족기업을 발굴하고 우리 대학의 강점과 현지의 니즈를 결합한 고부가 가치형 기술사업화를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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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훈 교수, 제12대 한국현대정신분석학회 회장에 선출
2019.07.26 - 조회수 1399
우리 학교 정경훈 교수(영어영문학과, 의료인문융합전공)가 제12대 한국현대정신분석학회 회장에 선출됐다. 정경훈 교수는 지난달 열린 한국현대정신분석학회((The Korean Society for Contemporary Psychoanalysis) 총회에서 회장으로 선출됨에 따라 2년간 본회를 대표해 회무를 처리하고 총회 및 이사회의 의장을 맡게 된다. 한국현대정신분석학회는 정신분석분야에서 국내 학회 가운데 최대의 연구자와 임상가를 보유한 정신분석학회로, 지난 1998년 창립한 <한국라깡과현대정신분석학회>가 전신이다. 학회는 라깡 정신분석뿐 아니라 대상관계 정신분석, 신경과학과 정신분석이 접목된 신경정신분석 등 다양한 흐름의 현대 정신분석 연구를 수행한다고 설명했다.  정경훈 교수는 "파이썬 활용한 텍스트마이닝과 빅데이터 분석 기술을 우울증, 조현병, 섭식이상 등 정신병리의 증상, 진단, 처방 등에 활용하는 융합연구를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정경훈 교수는 지난 2017년 강남세브란스병원 정신건강학과 방문교수로서 연대 <의학행동과학연구소>에서 신경과학을 연구하고, 현재 신경과학과 정신분석을 비교·접목 연구하면서 세계적으로 새롭게 등장한 신경정신분석 분야를 탐구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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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대-항공우주연구원, 연구협력 MOU 체결
2019.07.24 - 조회수 1530
우리 학교가 미래 우주 산업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한국항공우주연구원과 '연구협력 MOU'를 체결했다. 협약식은 지난 23일 율곡관에서 박형주 총장과 임철호 한국항공우주연구원 원장, 관련 실무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협약이 체결됨에 따라 양 기관은 항공우주인력을 양성하고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또 위성시스템과 위성정보, 재난대응, 인공지능 등 항공 우주기술과 다양한 분야를 융합해 국내 경제적 부가가치를 함께 높일 것으로 전망된다. 임철호 한국항공우주연구원 원장은 “아주대학교와 아주대학교 ITRC(SICAS)가 대한민국의 미래를 책임질 우수한 항공 우주 인재를 양성하는데큰 역할을 하고, 더 나아가 세계 속 우리나라의 경쟁력을 키우는데 기여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김재현 ITRC센터장은 “이번 한국항공우주연구원과의 MOU 체결을 계기로 인력교류, 공동연구 및 기술지원 등의 다양한 상호 교류가 이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우리학교 위성정보 융합 서비스 ICT 인력양성 연구센터는 지난해 과기정통부의 대학 ICT 연구센터에 선정됐다. 우리 학교는 위성 정보 관련 산업체, 연구소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첨단 우주기술을 개발하고, 위성정보 ICT 융합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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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보안학과 연구팀, SCIE 학술지 'Digital Investigation'에 논문 게재
2019.07.22 - 조회수 2114
 우리 학교 사이버보안학과 연구팀의 논문이 SCIE 학술지인 <Digital Investigation> 8월호에 게재된다. 우리 학교 사이버보안학과 학부생과 ICS연구실 소속 대학원생 연구팀의 논문이 미국 포틀랜드에서 열린 '2019 DFRWS(Digital Forensic Research Workshop'에서 채택됐다고 밝혔다. DFRWS 워크숍은 디지털포렌식 분야의 Top tier 학회로, 약 30%정도의 논문 채택율로 매년 컨퍼런스와 경진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우리 학교 연구팀의 논문 제목은 'Digital Forensic Practices and Methodologies for AI Speaker Ecosystems'이다. 저자로는 ICS 연구실 소속 조우연 통합과정이 1저자로 참여했고, 공저자로서 신영훈(ICS 연구실, 통합과정)과 학부생인 김형찬(4학년), 유동균(4학년), 김동현(2학년)을 비롯해 공동연구를 수행한 대검찰청 수사관들이 참여했다. 손태식 교수가 지도교수를 맡았다.   이번에 발표된 논문은 ICS 연구실이 지난해 대검찰청과 국내의 다양한 인공지능 스피커에 대한 디지털포렌식 증거 수집 및 분석 방안 연구를 수행한 결과가 수록됐다. 디지털 포렌식이란 다양한 범죄 수사를 포함해 다양한 IT기기와 서비스에 활용되는 데이터를 수집하고 분석해 단순한 데이터에서 디지털 증거로서 능력을 부여하는 기술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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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 혁신선도대학' 사업 선정…3년간 30억원 지원받아
2019.07.19 - 조회수 1726
 우리 학교가 4차 산업혁명 혁신선도대학에 선정됐다.4차 산업혁명 혁신선도대학 사업은 융합지식과 4C능력(비판적 사고력(Critical thinking)·소통능력(Communication)·창의력(Creativity)·협업 능력(Collaboration))을 갖춘 문제해결형 인재를 양성하는데 초점을 둔 사업으로,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에서 주관하고 있다.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이하 LINC+)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 중이다. 해당 사업에는 올해 LINC+사업(산학협력 고도화형)을 수행 중인 36개 대학이 신청해 우리 학교를 포함해 10개교가 최종 선정됐다. 사업기간은 2021년까지 3년간이며, 사업비는 연간 10억원 규모다.우리 학교는 지난해 ‘LINC+ 4차 산업혁명 혁신선도대학 주제선정 위원회’를 구성하는 등 대학의 특성을 반영한 경쟁력 있는 혁신분야를 선정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해왔다. 특히 아주대는 전자공학과(학과장 김상인)를 사업 주관학과로 선정해 ‘지능형 반도체 센서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한 계획을 체계적으로 수립했다고 설명했다.  우리 학교는 이번 사업을 통해 ▲반도체 산업 트렌드에 따른 맞춤형 교육과정 혁신 ▲중소기업 애로기술 발굴 및 문제해결 과정에 기업이 참여하는 교육방법 혁신 ▲소통·융합·실습이 일원화된 교육환경 혁신 등 3개 분야에서 혁신사업을 수행하고 ‘초연결-초지능 사회를 위한 창의적 반도체 센서 전문 인재’를 양성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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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돈 교수,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개발
2019.07.15 - 조회수 2056
    우리 학교 최상돈 교수(생명과학과·분자과학기술학과)가 류마티스관절염 유발 동물실험을 통해 자가면역질환 치료제를 개발했다.최상돈 교수 연구진은 15일 선천면역의 중요 신호분자인 톨-유사 수용체(Toll-like receptor)를 제어하는 펩타이드 약물을 개발해 그 치료 효과를 입증했다고 밝혔다. 최상돈 교수 연구진의 결과물은 이달 ‘Journal of Medicinal Chemistry (화학/의학 상위 4%)’에 온라인에 게재됐다. 논문의 제목은 "선형 및 이성 설계 스테이플러 펩타이드가 류마티스관절염 쥐 모델에서 TLR4 경로를 제어하고 염증성 증상을 완화시킴 (Linear and Rationally Designed Stapled Peptides Abrogate TLR4 Pathway and Relieve Inflammatory Symptoms in Rheumatoid Arthritis Rat Model)"이다. 해당 연구는 우리 학교 분자과학기술학과 김문석 교수, 유태현 교수를 비롯해 경희대 이상호 교수 연구팀이 공동연구로 진행됐고, 최상돈 교수가 교신저자로 참여했다. 공동 연구진의 기술은 올해 상반기 20억원에 젠센(대표 이성호)에 기술이전됐다. 최상돈 교수는 "이번 연구에서 발굴된 펩타이드 치료제는 부작용이 없고 반감기도 길어서 본 연구에서 입증한 류마티스뿐만 아니라 그와 발병기전이 유사한 다양한 자가면역질환에도 치료 효과가 예상된다"라고 말했다.         <최상돈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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