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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대-은행연합회, '캄보디아 금융인력 양성' 3기 프로그램 시작
2019.10.15 - 조회수 431
우리 학교와 은행연합회가 운영중인 '캄보디아 금융인력 양성 3기 프로그램'이 시작됐다. . 국제대학원은 지난 14일 ‘2019 아주대-은행연합회 캄보디아 금융인력 양성과정’ 입학식을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우리 학교와 전국은행연합회는 지난 2017년 협약을 체결하고 캄보디아에 진출한 한국계 은행의 금융인력 양성을 위한 단기 장학 프로그램을 신설했다. 아주대학교는 이 프로그램을 통해 캄보디아 내에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한국계 은행들의 우수한 신규 인력 충원을 지원하고, 캄보디아의 빈곤 퇴치와 경제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장학 프로그램 참가자 15명은 첫 9주동안 아주대학교 국제대학원에서 금융 관련 지식을 배우고, 본국으로 귀국해 캄보디아 프놈펜 소재 한국계 은행에서 3개월 동안 인턴으로 근무할 예정이다.앞서 아주대는 6개월 동안 진행되는 이 프로그램을 통해 지난 2017년 10월부터 2018년 3월까지 1기, 2018년 10월부터 2019년 3월까지 2기를 양성했다.  김병관 국제대학원 원장은 "이번 장학 프로그램을 통해 모두 캄보디아 금융산업에 이바지하는 훌륭한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프로그램을 총괄중인 김용기 교수(국제학부)는 "올해로 3년째 되는 프로그램에 우수한 학생들을 선발해 기쁘다"며 "금융, IT, 한국어 수업 등 다양한 양질의 교육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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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학회 A-FA, '2019 KSAE 자작자동차 설계·마케팅 발표대회' 최우수상 수상
2019.10.11 - 조회수 856
 우리 학교 재학생으로 구성된 소학회 A-FA팀이 '2019 대학생 자작자동차 설계·마케팅 발표대회'에서 종합 1위로, 최고상인 최우수상을 받았다. '2019 KSAE 자작자동차 설계 & 마케팅 발표대회'는 지난달 27일 영광 스포티움에서 열렸다. 대회에서 학생들은 자동차를 직접 설계·제작한 자작차를 바탕으로 설계, 제작 방안을 제시하고 이를 어떻게 판매 할 것인지에 대한 마케팅방안을 제시했다. 이번 발표 대회는 지난 8월 군산 ksae 자작자동차 대회 참가팀을 대상으로 13개 대학, 15개 팀이 참가한 특별부문이다. 대회는 ▲Baja(오프로드) ▲Formula(온로드) ▲EV(전기차) ▲기술부문(기술아이디어, 디자인) 등 총 4개 부문으로 나뉘어 전국 98개 대학에서 187개 팀, 2700여명의 대학생들이 참가했다. 우리 학교 학생들은 ▲Baja(오프로드)설계 1팀 ▲Formula(온로드)설계 1팀으로 나누어 출전했다.?아주대 소학회 A-FA baja팀은 'Baja 동적성능 최적화를 위한 현가설계와 가속 시뮬레이션'을 주제로 출전했다. 설계 부분에서는 ‘세미-트레일링 암‘을 사용한 현가장치 설계안과 학생들이 직접 제작한 가속 시뮬레이션 프로그램 시트를 시연했다. 마케팅 부분에서는 중국의 제조 산업을 바탕으로 레저산업과 전문 모터스포츠시장 모두를 공략하는 국내’저비용 세미-모터스포츠‘시장 공략에 초점을 둔 마케팅 방안에 대해 발표했다. 결과로 종합 1등인 최우수상과 부상으로 상금 200만원을 수상했다.Baja팀에서는 5명이 출전했다. 발표자는 ▲설계부문 김연서(14학번) ▲마케팅 부문 구자헌(15학번) 학생이 맡았고, 팀원으로 ▲이용욱(15학번) ▲김유나(18학번) ▲성창현(18학번) 학생이 참가했다.참가자들은 대회를 통해 ▲공력 장치가 장착된 포뮬러의 설계 및 제작 ▲Shaft Drive를 활용한 구동계 최적화 및 FRP 활용 ▲CAE 프로그램을 활용한 Formula Car 설계 및 제작 ▲포뮬러 차량의 경량화 설계 및 저비용 제작 등 다양한 주제를 발표했다.   설계부문 발표자 김연서(기계공학과, 4학년)학생은 "군산 KSAE 금상에 이어 영광 KSAE 발표대회 최우수상까지 수상하는 쾌거를 이뤄내 너무 기쁘다"며 "우리학교의 baja 설계로 최우수상을 수상하게 되어 너무나도 뜻 깊다"고 수상소감을 말했다.이어 김연서 학생은 "우리 소학회 A-FA는 특별한 지원 없이 열악한 상황 속에서도 학생들의 열정만으로 끊임없이 발전하고 성장하고 있는 학회로, 이런 성과들로 우리학교 내외에서 인지도가 높아지고 많은 관심과 지원이 들어왔으면 한다"고 덧붙였다.마케팅부문 발표자 구자헌(기계공학과, 3학년) 학생은 "1년 동안 고생해준 A-FA 모든 팀원들에게 감사하고 다음 연도 A-FA를 이끌어 나갈 임원진과 팀원들에게 우리학교에서 많은 지원과 기대를 해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한편, 아주대 소학회 A-FA는 지난 1993년에 설립해 1학년부터 4학년까지 기계공학과, 소프트웨어학과, 사회학과 등 다양한 분야에서 자동차에 대한 열정 있는 136명의 재학생들로 구성됐다. 교외 수상경력으로는 2012년 KSAE Baja 장려상 수상을 비롯해 2014 KSAE Baja 은상, 2015 KSAE Formula 베스트 루키상·장려상, 2018 Virtual Formula 세계 6위 2018 KSAE Formula 기술아이디어 금상 2019년 KSAE Baja부문 금상 수상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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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강좌 400회 특집강연…박형주 총장 "우리시대의 통찰, 연결의 힘"
2019.10.11 - 조회수 865
 교내외 저명한 인사들을 초청해 매주 목요일 열리는 아주강좌가 400회를 맞았다. 지난 10일 연암관 대강당에서 열린 아주강좌 400회 특집강연에는 우리학교 박형주 총장이 강연자로 나섰다. 이날 박형주 총장은 <우리 시대의 통찰, 연결의 힘>을 주제로 우리 학교 학생과 대학원생, 교직원들에게 강연했다. 박형주 총장은 강연은 통해 연결지성의 힘을 강조했다. 박형주 총장은 "천재 화가이자 실험가였던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45세 나이에 수학자 루카 파치올리를 만나고 나서 수학책을 공저하는 수준의 아론과 과학자로 거듭났고, 교육받지 못한 인도의 천재 라마누잔은 케임브릿지 대학의 석학인 하디 교수를 만나고 나서 당대 최고의 수학적 업적을 이뤘다"며 "동질의 것들을 만날 때가 아니라 나와 다른 것들을 만날 때 성장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박 총장은 "방대한 정보로부터 유의미한 것을 찾아내는 능력이 오늘날 더 중요해졌다"며 "매일 새로운 정보가 쏟아지기 때문에 학교에서는 지식이 아니라 배우는 방법을 터득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주강좌는 지난 2002년 시작된 이래 유명 인사들이 우리 학교를 찾아 본인의 경험을 공유하고 세상을 살아갈 지혜를 전했다.  * 아주강좌 400회 특집_박형주 총장   유투브 영상 : https://www.youtube.com/watch?v=JFX19Bw4d60&t=23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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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대학원, '제3회 Share Your Country' 행사 개최
2019.10.11 - 조회수 415
 우리 학교 국제대학원이 10일 율곡관에서 '제3회 Share Your Country' 행사를 열었다.이번 행사는 국제대학원 재학생들이 출신 국가의 현황과 현안에 대한 정보를 담아 포스터 세션 형태로 진행했다. 네팔과 라오스, 몽골, 알제리, 에콰도르, 이란, 짐바브웨, 케냐, 키르기스스탄 등 20개국에서 온 유학생들이 참여했다.국제대학원 학생들은 본인이 전공하고 있는 내용을 중심으로 각국의 사례를 정리하고 개선안을 제시하는 포스터를 구성했다. 특히 한국국제협력단(KOICA) 연수생들로 구성된 융합에너지학과 학생들은 전원 참가해 자국의 에너지 산업과 정책에 대해 소개했다.김병관 국제대학원장을 비롯해 김형택 코이카 지도교수, 경영학과 Troy Felver 교수, NGO·국제개발협력학과 Iain Watson 교수 등이 행사에 참여해 학생들의 발표를 듣고 격려했다. 김병관 국제대학원장은 "포스터 발표 형식으로 자국의 현황을 글로벌 현안에 맞추어 발표하고 공유할 기회를 가진 의미 있는 행사"라며 "프로그램에 참가한 학생들이 귀국 후 전문가로서 본국의 발전에 이바지 하는데 있어 오늘이 값진 첫걸음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우리 학교 국제대학원에는 국제경영학과와 국제통상학과, NGO학과, 국제개발협력학과, 융합에너지학과 5개의 학과가 운영중이고, 세계 38개국의 220여명 학생이 석사과정에 재학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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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철 장학생 9기·10기' 장학증서 수여식 열려
2019.10.11 - 조회수 385
 이종철 장학 9기·10기 장학생들에게 장학증서가 수여됐다. 제9기·10기 이종철 장학증서 수여식은 11일 오전 율곡관에서 이종철 기부자와 장학생, 박형주 총장, 대학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올해 이종철장학 장학생은 한 학기당 10명으로, 총 20명에게 장학금이 주어졌다. 이종철 기부자(백광금속 회장)는 우리 학교 경영대학원 최고위과정 43기 졸업생이다. 이종철 기부자는 장학금 4억원을 학교에 기부해 ‘이종철 장학금’으로 학생들의 학업을 지원하고 있다. 이종철 기부자는 ‘이종철 장학금’ 이외에도 아경장학금과 우리 학교 'AFTER YOU 프로그램'에 꾸준히 기부중이다. 특히 지난 2018년부터는 경영대학원 동문들이 주축이 된 아경장학재단의 신임 이사장으로 취임해 나눔의 문화를 확산하는데 앞장 서고 있다.<이종철 장학생 명단>□2019학년도 1학기 (제9기)▲윤성훈(신소재공학과) ▲윤현욱(신소재공학과) ▲이호규(전자공학과) ▲신이수(수학과) ▲김승태(e-비즈니스학과) ▲이충의(국어국문학과) ▲유주선(정치외교학과) ▲정한얼(의학과) ▲오성민(간호학과) ▲오미령(약학과) □2019학년도 2학기(제10기)▲홍지훈(신소재공학과) ▲정승원(신소재공학과) ▲정수연(미디어학과) ▲원영돈(화학과) ▲정한빈(경영학과) ▲권지우(국어국문학과) ▲안하림(행정학과) ▲이상민(의학과) ▲노선영(간호학과) ▲김문주(간호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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