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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규 약학과 교수 연구팀, '루푸스신염 치료용 인간화 항체' 개발
2019.08.19 - 조회수 839
 우리 학교 박상규 교수 연구팀이 자가면역질환인 루푸스 신염 치료를 위한 인간화 항체를 개발했다. 박상규 교수(약학과)는 19일 연구팀이 개발한 '항-AIMP1 인간화 항체'가 루푸스신염 동물모델에서 탁월한 치료효과를 나타냈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는 이상원 연세대 교수(의과대학 류마티스내과)와 공동연구로 진행됐다. 해당 연구는 저명 학술지인 <바이오머티리얼즈 (Biomaterials)>에 8월 2일자로 온라인 게재됐다. 논문의 제목은 <Atializumab, a humanized anti-aminoacyl-tRNA synthetase-interacting multifunctional protein-1 (AIMP1) antibody significantly improves nephritis in (NZB/NZW) F1 mice>이다.루푸스 신염이란 자가면역질환인 전신성 홍반 낭창이 신장에 영향(염증)을 주는 것으로, 단백뇨와 신증후군, 급성신부전, 만성신부전 등의 질환으로 나타난다. 자가항체와 면역보체가 신장의 사구체내 축적이 루푸스 신염의 발달과 밀접한 연관이 있고, 수지상세포와 인터페론을 분비하는 자가반응 B세포가 루푸스 신염의 발병에 기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 자가반응성 T세포가 염증미세환경을 유발하고, 자가반응 B세포가 자가항체를 분비함으로써 루푸스 신염의 악화가 유발된다.  현재 루푸스 신염의 치료를 위해 클로코코르티코이드와 싸이클로포스파마이드 혹은 마이코피놀레이트 모페틸을 포함한 스테로이드와 면역억제제가 주로 사용되는데, 다양한 부작용 때문에 안전한 약물의 개발이 필요한 실정이다. 우리 학교 박상규 교수는 지난 20여년간 AIMP1을 연구해온 전문가로, AIMP1이 단백질합성효소 결합인자로서 다양한 기능을 한다는 사실을 뿐만 아니라, 저산소와 염증반응 등에 의해 세포밖으로 분비돼 염증을 악화시키는 인자임을 최초로 밝혔다. 연구팀은 자가 면역질환인 루푸스 신염 치료 연구에서 염증을 유발하는 물질로 알려진 AIMP1 싸이토카인이 질환의 발병 및 발달에 역할이 있을 것으로 가설을 설정하고 연구를 시작했다. 연구팀은 전신성 홍반낭창 환자의 혈액에서 AIMP1 싸이토카인이 증가된 것을 확인하고, 중화항체를 인간화 항체로 개발해 동물모델을 대상으로 치료 가능성을 살펴보고자 했다. 태어난 지 23주에 자발적으로 루푸스 신염질환이 발현되는 실험용 쥐에 항-AIMP1 인간화 항체를 주사해 ▲단백뇨 ▲사구체 손상 ▲항체의 사구체내 축적 ▲혈중 염증 및 항염증 인자의 분석 ▲혈중 항체 농도 ▲비장비대화, 비장내 면역조직염색 분석 ▲비장세포내 염증세포 및 항염증세포 등을 분석했다. 항-AIMP1 인간화 항체가 주사된 루푸스 신염 실험용 쥐는 ▲단백뇨의 감소 ▲사구체 손상 감소 ▲사구체내 항체 축적 감소 ▲혈중 염증인자 감소 및 항염증인자 증가 ▲신장비대증 완화 ▲신장내 염증 유발 면역 세포수의 감소를 보였다.박상규 교수는 “이번 연구를 통해 AIMP1 싸이토카인이 염증유발물질임을 검증하고, 루푸스 신염의 진행에 주요한 인자임을 확인했다"며 "항-AIMP1 인간화 항체 개발을 통해 동물모델에서 자가반응성 B세포 뿐만 아니라 자가반응성 T세포의 억제를 통해 루푸스신염 치료효과가 있다는 것을 입증했다"고 말했다. 이어 박 교수는 "항-AIMP1 인간화 항체가 기존 약물과는 달리 조절 T세포와 항염증 싸이토카인들을 증가시키는 것을 확인했기 때문에 추가 연구개발을 통해 루푸스 신염을 치료할 수 있는 새로운 면역조절 항체 치료제로 개발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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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방학 글로벌 프로그램, 세계 14개국에 221명 파견
2019.08.09 - 조회수 2380
 우리 학교 글로벌 프로그램을 통해 올해 여름방학 기간동안 221명의 학생이 세계 14개국에 파견됐다. 우리 학교는 파란사다리 프로그램과 해외 단기파견 및 글로벌 인턴십을 통해 학생들에게 국제교류 경험과 국제화 역량을 쌓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국제협력처는 세계 각국의 주요 대학과 교류협정을 체결하고 매년 글로벌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다.먼저, 올 여름 파란사다리 프로그램을 통해 본교생 80명 타교생 20명의 학생이 미국 미시간대학(University of Michigan), 워싱턴대학(University of Washington-Seattle)과 중국 상해교통대학(Shanghai Jiaotong University)에 4주동안 파견됐다. 참가학생들은 출국 전 일주일 동안 자아진단, 진로탐색 및 기본소양교육 등의 사전교육을 받은 후 해외 현지에서 심도있는 언어 및 문화체험, 탐구프로젝트 수행 등의 학습기회를 제공받았다. 파란사다리 사업은 교육부와 한국장학재단에서 시행하는 취약계층을 위한 단기해외연수 지원 사업으로 참가자 전원 소요비용에 대해 정부보조금 및 우리 학교의 대응자금으로 지원된다. ▲사진 파란사다리-상해교통대 해외단기파견 프로그램을 통해서는 총 99명의 학생이 8개 해외 자매대학에 파견돼 방학 기간 동안 2주~4주간의 연수를 수행했다. 미국 스토니브룩대학(Stony Brook University) 조지메이슨대학 (George Mason University), 독일 바이로이트대학(University of Bayreuth), 에스토니아 탈린대학(Tallinn University), 프랑스 오덴시아 경영대학(Audencia Nantes School of Management) 일본 삿뽀로가쿠인대학(Sapporo Gakuin University) 인도네시아 인도네시아대학(University of Indonesia) 대만 아주대학(Asia University)에서 진행됐다. 학생들은 전공 연수, 어학 교육 및 탐구체험 수업 등의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단기프로그램은 매년 여름방학 및 겨울방학 중 진행되며, 200명이 넘는 학생이 참여해 계절학기 학점으로 인정받고 있다.              ▲사진 단기연수_프랑스 오덴시아 경영대글로벌 기업의 실무와 문화를 체험해볼 수 있는 글로벌 인턴십 프로그램도 계속되고 있다. 올 여름 방학을 이용해 총 22명의 학생이 8개국 13개 기업으로 파견됐다. 미국과 말레이시아, 일본, 호주, 베트남, 싱가포르, 영국 등이 학생들의 글로벌 무대가 됐다. 글로벌 인턴십에는 미국 한인 마트인 H Mart, KOTRA, 동문 기업뿐만 아니라 세계 여러 한인 기업들이 참여하고 있다. 우리 학교 글로벌 인턴십은 근무 기간이 최소 1개월부터 8개월까지로 기업마다 상이하다. 인턴십 학점은 최대 18학점까지 인정되며, 학교에서 지원금을 제공한다.▲사진 글로벌인턴십_말레이시아 PDS컨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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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 선도인력양성 훈련기관’으로 선정
2019.08.09 - 조회수 1400
 우리 학교가 고용노동부 주관 ‘4차 산업혁명 선도인력양성 훈련기관’에 선정됐다. 지난달 교육부의 ‘4차 산업혁명 혁신선도대학’에 선정된데 이어 정부지원 사업에서 2관왕을 차지한 것이다.     4차 산업혁명 선도인력 양성사업은 정부가 4차 산업혁명 신산업 분야의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사업으로, 국가직무능력표준(NCS) 5수준 이상의 고급 훈련을 원칙으로 하고 있다. 전공자뿐만 아니라 비전공자도 참여할 수 있고, 가족기업 등에 취업 연계를 지원한다. 우리 학교는 이 사업에 3단계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됨에 따라 'IoT 및 인공지능, 블록체인’ 2개 분야에서 이공계 대졸 및 미취업자를 대상으로 올해 하반기부터 교육훈련을 실시할 예정이다.우리 학교는 이번 훈련을 통해 교육생이 복합 문제를 해결하는 역량을 갖출 수 있게 총 훈련 시간의 25% 이상을 과제(프로젝트) 실습에 편성해 실무적인 훈련이 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또 사업 운영부서인 산학협력단 기업지원센터는 사물인터넷과 인공지능, 반도체, 빅데이터 등 4차 산업혁명 핵심기술을 가르칠 수 있는 훈련운영 노하우와 역량 있는 강사 POOL을 보유하고 있어 취업 양성과정은 물론 다양한 재직자 과정, 사업주 위탁과정 훈련을 제공한다. 오성근 산학부총장은 "교육부 4차 산업혁명 혁신선도대학 선정에 이은 이번 고용노동부 사업 선정은 경기지역에서 아주대학교가 유일하다"며 "앞으로 4차 산업혁명을 이끌 핵심 선도인력 양성에 박차를 기할 수 있는 좋은 기회로 삼아 지역 인재의 취업 활성화와 지역 신성장 동력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발전에 기여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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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폴리매스데이' 행사 개최
2019.08.06 - 조회수 1587
우리 학교에서 전국의 초등·중·고등학생이 참가한 '제1회 폴리매스데이' 행사가 열렸다. 우리 학교 부설 과학영재교육원은 지난 3일 율곡관 강당에서 수학동아와 함께 폴리매스 프로젝트를 진행했다고 밝혔다.폴리매스 프로젝트란 집단지성을 이용한 수학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으로, 수학 문제를 온라인에 공개하면 관심있는 청소년이면 누구나 참여해 자신만의 아이디어와 풀이법을 댓글로 달며 서로 의견을 나누는 활동이다. 이번 행사는 폴리매스 프로젝트의 첫 오프라인 공개행사로, 우리 학교 과학영재원의 제안으로 이뤄졌다. 전국에서 초중고생 400여명이 참가했다.    행사는 조가현 수학동아 편집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폴리매스 문제 특강(최수영 과학영재교육원장(수학과 교수)), 백진언 연구원(국가수리과학연구소)) ▲박형주 총장 특별강연 ▲폴리매스 문제 발표 및 풀이의 순서로 진행됐다.박형주 총장은 이날 ‘협력의 힘, 폴리매스 프로젝트’라는 주제로 특별 강연했다. 박형주 총장은 "다른 분야에서 찾기 힘든 수학만의 아주 특별한 문화"라며 "지식의 양 보다 협력과 사유의 능력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최수영 원장은 "폴리매스는 단순한 경쟁에 목적을 둔 기존 교육에서 벗어나 수학 그 자체를 즐기면서 협력할 수 있게 해주기 때문이다"며 "아주대와 아주대 영재교육원이 이번 행사를 기점으로 다채로우면서 내실 있는 수학영재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하여 영재교육 및 지역사회에 공헌할 수 있게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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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대, ‘LINC+ 대학연합 경제사절단’ 구성…437만달러 수출 길 열어
2019.08.01 - 조회수 1291
우리 학교가 ‘LINC+ 대학연합 경제사절단’을 구성해 437만 달러 규모의 수출 활로 개척에 기여했다.우리 학교는 지난달 17일~19일까지 키르기스스탄 비슈케크에서 열린 World-OKTA(회장 하용화) ‘2019 CIS·유럽 경제인대회’에 참가해 중소·중견기업의 해외 수출계약 체결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올해 LINC+ 수도권 협의회와 한국지역대학연합(RUCK) 주관대학인 우리학교가 주도한 'LINC+ 대학연합 경제사절단'이 이 대회 1:1 비즈니스 상담회를 통해 우리나라 중소·중견기업과 키르기스스탄 및 독립국가연합(CIS) 지역기업간의 협약을 이끌어낸 것이다.우리 학교 가족회사로 참가한 펠릭스코리아와 기술지주회사 자회사인 쿡플레이는 현장에서 100만달러 이상 규모의 수출계약 협약을 체결했다. ‘LINC+ 대학연합 경제사절단’은 8개 회원대학의 LINC+사업단(가톨릭관동대, 경남대, 경희대, 계명대, 성균관대, 아주대, 전주대, 한남대)과 가족회사 등 총 57명으로 구성됐다.‘LINC+ 대학연합 경제사절단’을 통해 ▲글로벌 산학협력역량 강화 ▲권역 간 공동사업 전국 확산 기회 마련 ▲World-OKTA CIS·유럽 대륙대표단과 참여대학 간 산학협력 MOU 체결 및 협력 활성화 교류회 등을 수행했다.특히 이번 대회는 이낙연 국무총리 공식방문과 연계한 ‘한-키르기스 비즈니스 파트너십’을 통해 LINC+ 대학연합 경제사절단(대학 및 참여기업)을 격려하는 뜻깊은 자리도 마련됐다.그 외 우리 학교는 지난 16일 World-OKTA 비슈케크지회(지회장 오상택)와 글로벌 산학협력 거점센터 운영 협약을 체결하는 성과도 거뒀다. 이번 협약 체결로 우리 학교의 13번째 글로벌 산학협력 거점센터가 확보됐다. 아주대는 재학생들의 해외 취업과 창업, 가족기업의 해외진출 연계 등 다양한 글로벌 산학협력을 추진하기 위해 9개국 12개 지회에 글로벌 산학협력 거점센터(Greative Cooperation Center)를 구축한 바 있다.경제사절단을 인솔한 오성근 산학부총장(LINC+사업단장 겸임)은 “글로벌 산학협력 거점센터를 통해 향후 지역기업과 재학생들의 해외진출뿐 아니라 글로벌 무대에서의 새로운 부가가치 창출을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오성근 산학부총장은 “키르기스스탄은 중앙아시아와 CIS 진출의 요충지로 아직 발굴할 사업기회가 많기 때문에 경쟁력 있는 가족기업을 발굴하고 우리 대학의 강점과 현지의 니즈를 결합한 고부가 가치형 기술사업화를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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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훈 교수, 제12대 한국현대정신분석학회 회장에 선출
2019.07.26 - 조회수 1511
우리 학교 정경훈 교수(영어영문학과, 의료인문융합전공)가 제12대 한국현대정신분석학회 회장에 선출됐다. 정경훈 교수는 지난달 열린 한국현대정신분석학회((The Korean Society for Contemporary Psychoanalysis) 총회에서 회장으로 선출됨에 따라 2년간 본회를 대표해 회무를 처리하고 총회 및 이사회의 의장을 맡게 된다. 한국현대정신분석학회는 정신분석분야에서 국내 학회 가운데 최대의 연구자와 임상가를 보유한 정신분석학회로, 지난 1998년 창립한 <한국라깡과현대정신분석학회>가 전신이다. 학회는 라깡 정신분석뿐 아니라 대상관계 정신분석, 신경과학과 정신분석이 접목된 신경정신분석 등 다양한 흐름의 현대 정신분석 연구를 수행한다고 설명했다.  정경훈 교수는 "파이썬 활용한 텍스트마이닝과 빅데이터 분석 기술을 우울증, 조현병, 섭식이상 등 정신병리의 증상, 진단, 처방 등에 활용하는 융합연구를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정경훈 교수는 지난 2017년 강남세브란스병원 정신건강학과 방문교수로서 연대 <의학행동과학연구소>에서 신경과학을 연구하고, 현재 신경과학과 정신분석을 비교·접목 연구하면서 세계적으로 새롭게 등장한 신경정신분석 분야를 탐구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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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대-항공우주연구원, 연구협력 MOU 체결
2019.07.24 - 조회수 1648
우리 학교가 미래 우주 산업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한국항공우주연구원과 '연구협력 MOU'를 체결했다. 협약식은 지난 23일 율곡관에서 박형주 총장과 임철호 한국항공우주연구원 원장, 관련 실무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협약이 체결됨에 따라 양 기관은 항공우주인력을 양성하고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또 위성시스템과 위성정보, 재난대응, 인공지능 등 항공 우주기술과 다양한 분야를 융합해 국내 경제적 부가가치를 함께 높일 것으로 전망된다. 임철호 한국항공우주연구원 원장은 “아주대학교와 아주대학교 ITRC(SICAS)가 대한민국의 미래를 책임질 우수한 항공 우주 인재를 양성하는데큰 역할을 하고, 더 나아가 세계 속 우리나라의 경쟁력을 키우는데 기여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김재현 ITRC센터장은 “이번 한국항공우주연구원과의 MOU 체결을 계기로 인력교류, 공동연구 및 기술지원 등의 다양한 상호 교류가 이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우리학교 위성정보 융합 서비스 ICT 인력양성 연구센터는 지난해 과기정통부의 대학 ICT 연구센터에 선정됐다. 우리 학교는 위성 정보 관련 산업체, 연구소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첨단 우주기술을 개발하고, 위성정보 ICT 융합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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