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대학교

2019학년도 동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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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헬기 런칭행사 참석
2019.09.06 - 조회수 52
박형주 총장은 9월 6일 아주대학교 병원 15층 헬리패드에서 열린 닥터헬기 런칭식에 참석하였다.  인사말 하는 박형주 총장우리 학교 의료원이 닥터헬기 운항 시작을 알렸다.경기남부권역외상센터인 우리학교 의료원은 7번째 닥터헬기 출범식을 6일 개최했다. 우리 학교 의료원이 도입한 닥터헬기는 다른 권역에 도입된 6대와 달리 전국 최초로 24시간 운영된다. 행사에는 닥터헬기 도입에 앞장선 이국종 교수를 비롯해 유희석 의료원장, 박형주 총장,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 김희겸 행정1부지사, Harry Harris 주한 미국대사, Michael Bills 미8군 사령관, 라울 코임브라 교수 등이 참석했다. 이국종 교수를 단장으로 한 <경기도 외상체계지원단>은 닥터헬기를 활용해 예방가능 외상사망률을 줄이고, ▲경기 남‧북부 권역외상센터 지원 ▲예방가능외상사망 평가 ▲조사 및 개선방안 도출 ▲위기대응 수준 향상을 위한 소방·의료인력 교육 훈련 등을 통해 닥터헬기 운영 효율성을 높일 전망이다.앞서 우리 학교 의료원은 지난해 7번째 닥터헬기 운영소로 선정된 이후 응급환자를 효율적 치료를 위해 새로운 운영 방식을 시범사업으로 준비했다. 이에 따른 결과로 우리 학교 닥터헬기는 24시간 출동 대기하고, 구조 활동도 병행하게 됐다. 특히 고속도로에서 발생한 교통사고, 실족에 따른 추락사고 등으로 인한 중증외상환자를 구조해 병원이송 임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소방본부 구조대원 6명은 아주대학교로 파견돼 구조현장에 함께 출동하게 된다.이국종 교수는 "새로운 닥터헬기가 DMZ(비무장지대)부터 남해 섬등과 동해까지 대한민국 구석구석을 커버해 외상환자들의 생명을 구할 수 있는 기회를 줄 것 같다"며 "전국 외상의료 체계에 포함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 이 교수는 "헬기 곳곳에 고(故) 윤한덕 센터장을 기리는 '아틀라스'를 새겼다"며 "그의 희생정신을 따르겠다"고 덧붙였다. 2011년 9월 운항을 시작한 닥터헬기는 올해 8월 말까지 약 9000번 출동해 환자 8300여 명을 이송했다. 우리 학교 의료원 닥터헬기는 전국에서 처음으로 중증외상환자 이송체계 구축을 위한 24시간 닥터헬기 1호로 지난달 31일부터 운항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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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교원 세미나 참석
2019.09.03 - 조회수 52
 임용 3년이내 교원을 대상으로 '신임교원 세미나'가 열렸다.  신임교원 세미나는 지난달 30일부터 이틀간 삼척대명리조트에서 교원 27명(의과대학, 간호대학 포함)을 비롯해 박형주 총장과 보직교수, 멘토교수들이 참가한 가운데 개최됐다. 우리 학교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연결지성 공동체를 이루고자 ▲교원들의 교육과 연구 분야 발표를 통한 융합교육·연구 강화 ▲우수연구상과 교육우수교수상을 수상한 선배멘토교수의 발표 ▲최고의 교수에 대한 그룹별 토의 ▲총장과의 대화 등의 세션을 마련했다.  박형주 총장은 인사말에서 "신임교원은 학문공동체를 지향하는 학교 발전의 에너지이자 활력의 동력"이라며 "이번 세미나를 통해 신임교원간 유대감이 형성되고 건강한 학문공동체의 문화를 만드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특히 박 총장은 "다른 분야 교수와의 만남을 계기로 융합교육·연구를 위한 연결 고리가 되어 학교 발전에 기여해달라"고 당부했다.27명의 참가교원 가운데 임용 1,2년차인 19명의 교수들이 각자의 교육과 연구분야를 발표했고, 멘토교수로 참가한 이성주 교수(산업공학과), 문혜원 교수(국어국문학과)의 특강이 이어졌다. 두명의 멘토교수는 임용 10년 이상된 멘토 교수로서 그동안 강단에서 겪은 솔직한 경험을 바탕으로 특강했다. 특히, 멘토교수들은 학생들의 눈높이와 기대수준 파악, 학생들과 소통하는 구체적인 방법, 수업 운영 방식과 과제 부여 등을 통해 학생의 동기부여와 학습에 대한 도전 의식 자극, 대학원생 지도, 진로지도 등을 강조했다. 그룹별 토론 결과 발표 세션에서는 교육자 혹은 연구자로서 느낀 각자의 어려움을 공유하고 연구시설, 대학원생 확충을 위한 학교 지원 등 학교에 제안 사항 건의 등 격의없는 담론을 이어갔다. 박형주 총장과 보직교원은 1박 2일의 일정을 모두 참여하며 신임교원들과 소통했다.  박형주 총장은 총평을 통해 "학생들의 교수들에 대한 기대수준이 매우 높다"며 "이를 위해 우리대학의 교수학습개발센터 프로그램 참여가 매우 도움될 것이고 최근 전체교수워크숍에서 발표된 연구결과에서 보듯이 학생들의 비교과(소학회)참여가 학생들의 진학이나 진로에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이어 박 총장은 "시대의 변화에 따라 지식을 전수하는 것을 넘어선 학생상담과 진로지도에 대한 교수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 신임교원들의 활약을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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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2학기 외국인 교환학생 오리엔테이션 참석
2019.08.29 - 조회수 83
박형주 총장은 8월 29일(목) 다산관 강당에서 열린 2019-2학기 외국인 신입생 환영 오리엔테이션에 참석하였다. 이번학기 외국인 학생은 교환학생 118명 등을 포함하여 총 307명이다. 박형주 총장은 인사말을 통해 우리학교에 온 학생들을 격려하였다.  <인사말 하는 박형주 총장>  2019학년도 2학기 외국인 신입생을 위한 오리엔테이션이 지난달 29일, 30일 양일간 열렸다.  이번 오리엔테이션은 이번 학기 학위과정(학/석/박사)에 입학하는 외국인 신입생들과 자매대학에서 온 교환학생들을 대상으로 치러졌다. 이날 행사는 박형주 총장의 환영사에 이어 ▲학교 소개 ▲수업 및 학교생활 정보 공유 ▲성폭력 예방교육 ▲글로벌 서포터즈 학생들과의 교류의 시간 순으로 진행됐다.  박형주 총장은 외국인 신입생들을 위한 환영사를 통해 “아주대학교에서의 생활이 학생들 인생의 터닝포인트가 되길 기대한다”며 “수학 기간 동안 다양한 활동에 적극적으로 임해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번 학기에는 전 세계 52개국에서 300여 명의 외국인 신입생이 입학했다. 2019년 2학기 우리 학교에서는 신입생을 포함하여 총 70여 개국 900여 명의 외국인 학생이 수학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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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2학기 파란학기 오리엔테이션 참석
2019.08.28 - 조회수 93
박형주 총장은 8월 28일(수) 율곡관 영상회의실에서 열린 2019-2학기 파란학기 오리엔테이션에 참석하여 학생들을 격려하였다. <학생들을 격려하는 박형주 총장>올해 2학기 파란학기제 참가자들을 위한 오리엔테이션이 지난 28일 오후 율곡관 영상회의실에서 열렸다. 파란학기제는 학생들이 스스로 도전과제를 설계해 학점까지 받는 프로그램으로 지난 2016년 시작됐다.올해 2학기 파란학기제에는 16개팀, 총 69명의 학생이 참가했다. 학생들의 도전 과제는 ▲까마귀에 의한 피해를 방지할 수 있는 전선보호물 제작 ▲교통약자를 위한 대중교통 이용 불편 솔루션 제공 ▲영상기부라는 새로운 기부방법 실현 및 영상전 개최 ▲아주대 축구부가 대학과 지역사회에 미치는 영향 조사 등이다. 학생들은 한 학기 동안 자신들이 설계한 과제를 수행하게 된다. 박형주 총장은 학생들에게 "파란학기제를 통해 여러분들이 단순한 도전을 넘어, 한 단계 발전하고 성숙해지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어 박 총장은 “이번학기에는 세계를 향한 도전정신, 세계의 유망 스타트업 기업 등을 경험할 수 있도록 SK그룹에서 장학금을 주어 파란학기 참여학생 중 내년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소비자 가전 전시회) 탐방 비용을 지원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지난 2016학년도 1학기부터 시행된 파란학기제는 8학기 동안 총 775명이 참여했다. 파란학기제는 학생이 스스로 제안하는 학생설계 프로그램이 중심이 되며, 이를 성실히 잘 수행한 경우 3~18학점의 정규 학점을 받게 된다. 학생들은 인문, 문화·예술, 봉사, 국제화, 산학협력 등 모든 분야에서 제한 없이 도전과제를 설계하고 학교나 교수가 제안한 프로그램을 선택하거나 이를 수정해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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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2학기 전체 교수 워크숍 참석
2019.08.28 - 조회수 81
   2019학년도 2학기 개강을 앞두고 '전체 교수 워크숍'이 열렸다.   이번 행사는 김영란(현 양형위원회 위원장, 전 대법관) 석좌교수 및 신임교원의 인사를 나누고 학교의 현안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28일 오전 종합관 대강당에서 열린 워크숍에서는 ▲정년퇴임 교수 영상 상영 ▲신임 교원 소개 ▲김영란 석좌 교수 인사 ▲ 연구 정보처 주관 「신진연구인력 지원 사업」선정 증서 전달 ▲대학 현안 발표 ▲언컨퍼런스(Unconference) 우수사례 발표가 진행됐다.  박형주 총장은 "교수들의 교육과 연구에 대한 열심과 노력이 우리 학교를 이끌어가는 원동력임을 기억해주길 바란다"며 "학교 차원에서도 연구 활성화 및 지원이 지속되도록 고민하겠다"고 말했다.  김영란 석좌교수는 그간 경험해 온 판사 생활과 국가권익 위원회 위원장으로서의 소회를 전하며 "자신이 가진 지식과 축적된 경험을 바탕으로 깊이 있는 '공부'를 하고 싶어 대학에 오게 되었다"며 "후학들에게 지식과 경험을 방법론적으로 잘 가르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올해 처음 연구 정보처에서 실시한 '신진연구인력(Post-Doc) 지원 사업 선정 증서 전달식’이 개최됐다. 수상자는 ▲이성주 교수(산업공학과), ▲조인선 교수(신소재공학과), ▲김성환 교수(물리학과), ▲서형탁 교수(신소재공학과)이다.  최정주 기획처장은 ▲학과평가 계획에 대해 설명했고 신종호 교수학습개발센터장은 ▲학생지도를 위한 졸업생 취업 성공 요인 분석에 대해 발표했다.   한편, 올해 워크숍에서는 단과대학에서 행해지는 교류 프로그램인 ‘언컨퍼런스(Unconference)’ 우수 사례에 대한 발표가 진행됐다. ▲인문대학 박구병 교수 - '인문학 난장' ▲공과대학 이규인 교수 - 공과대학 융합연구회 사례에 대한 발표가 진행되며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김영란 석좌교수가 그간의 소회와 인사를 전하고 있는 모습>     <신임 교원들이 인사를 전하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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