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대학교

2019학년도 동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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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일조시 출장, 교육협력 방안 논의
2019.06.02 - 조회수 82
  우리 학교가 중국 산동성 일조시와 교육 등 다양한 분야의 협력 방안을 함께 모색하기로 했다. 중국 산동성 일조시는 한국과 근접한 중국도시 가운데 하나로, 앞으로 우리 대학과 긴밀한 관계를 형성할 것으로 전망된다. 박형주 총장은 지난달 28일부터 사흘 간 중국 산동성 일조시에 방문해 이영홍 시장과 우리 학교 진학반 현판식을 진행했다. 이영홍 일조시 시장은 우리 학교 동문으로, 지난 2001년 국제대학원을 졸업했다.  우리 학교는 이번 방문을 통해 르자오 시정부의 주선으로 산동외대, 해곡고교와 각각 교류협정을 체결하고 양 교에 중국인 학생의 아주대 진학을 위한 산동성내 교두보를 구축했다. 박형주 총장은 "외국어 실력과 특정 분야의 전문 지식을 겸비한 국제적 인재 양성이 필요하다"며 "향후 중국인 유학생 아주대 유치를 위한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이에 고월파 일조시 해곡고교 교장은 "우수한 학생이 아주대로 유학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영홍 일조시 시장은 오는 10월 '일조시 시승격 30주년 행사'에 박형주 총장 등 우리 대학 관계자를 초청해 향후 산학연구소 설립 등과 관련해 우리 대학과 협력 강화를 논의하자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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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연구우수교수 시상식 참석
2019.05.28 - 조회수 135
우수 논문을 게재해 우리 학교의 연구경쟁력을 높이는데 기여한 교수들을 격려하고자 '2018 연구우수 교수 시상식'이 개최됐다.시상식은 24일 율곡관 제1회의실에서 ▲연구우수교수 시상 ▲총장 축사 ▲연구 발전 방향 토의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이번에 열린 '연구우수교수 시상식'은 기존의 아주연구상과 아주우수논문상을 통합해 시상하는 첫해로, 기존 IF기준뿐 아니라 논문의 질적기준 강화에 맞춰 인용(Citation) 기준을 신설해 시상했다. 우리 학교 소속의 연구자가 제1저자나 교신저자로 참여한 모든 논문(Citation부문과 IF30이상 부문은 공저자 논문도 대상)이 심사 대상이 됐다.먼저, 인용(Citation) 부문에서는 ▲이교범 교수(전자공학과) ▲이상운 교수(물리학과) ▲이순일 교수(물리학과) ▲김성환 교수(물리학과)가 수상해 연구비 500만원을 부상으로 받았다. 인용부문은 논문의 질적기준 평가요소인 FWCI(상대적 피인용지수) 상위 1%이내 논문을 대상으로 평가됐다.IF30이상 부문에서는 ▲조인선 교수(신소재공학과) ▲고제성 교수(기계공학과)가 수상했다. 조인선 교수는 <ENERGY & ENVIRONMENTAL SCIENCE(IF 30.067)>에 주저자로, 고제성 교수는 <SCIENCE(IF 41.058)>에 공저자로 논문을 등재했다. 주저자에게는 1,000만원, 공저자에게는 500만원의 부상이 주어졌다.IF부문의 경우 논문을 저널의 인용 지수(Impact Factor, JCR 기준)를 기준으로 IF30이상 논문과 IF백분위 25%내(이공계), 50%내(인문사회계)로 구분해 계열별로 시상이 이뤄졌다. 이공계 수상자는 총 86명(206편)으로 IF백분위 5%내 300만원, 25%내 100만원의 상금이 주어졌고, 총 시상금 상위 5명을 대상으로 시상했다. 인문사회계 수상자는 총 18명(24편)으로 IF백분위 10%내 300만원, 25%내 200만원, 50%내 100만원의 상금이 주어졌고, 시상금 상위 4명을 대상으로 시상했다. 박형주 총장은 "연구우수교수 표창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왕성한 연구활동을 통해 우수한 성과를 낸 교수님께 드리는 영예로운 상"이라며 "연구우수교수로 선정되신 모든 교수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와 축하의 말씀을 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박 총장은 "최근 해외대학 평가에서 논문의 질적지표가 중요해지고 있다"며 "질적으로도 우수한 연구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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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AE 원자력공사 CEO 명예박사학위 수여식 참석
2019.05.23 - 조회수 174
모하메드 알 하마디(Mohamed Al Hammadi) UAE원자력공사(ENEC) 대표에게 우리 학교 명예공학박사 학위가 수여됐다. 명예박사 학위수여식은 23일 율곡관에서 박형주 총장을 비롯해 압둘라 세이프 알 누아이미 주한 UAE 대사와 임현승 한국전력공사 부사장, 변준연 비전파워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아주대학교는 모하메드 알 하마디 대표가 지난 2007년부터 UAE원자력공사 대표로서 아랍에미리트의 평화 원자력에너지 프로그램을 설계하고, 한국과 아랍에미리트의 전략적 관계를 설정하는데 중추적 역할을 한 공로를 인정해 명예 공학박사 학위를 수여했다. 모하메드 알 하마디 대표는 세계적인 원자력에너지 및 전력발전 분야의 주요 인사로 국제 행사에 참여해 ▲한국 원자력 산업의 높은 수준과 사업 수행능력 ▲한국과 아랍에미리트의 성공적 파트너십 ▲양국의 사업 모델 등을 전 세계에 알리고 있다.박형주 총장은 "앞으로 두 기관이 빅데이터와 인공지능을 이용한 예측 모형 개발 및 친환경 청정 연료 기술 개발 공동 연구 등 다양한 분야의 연결을 통해 시너지를 이룰 수 있을 것이라 믿는다"고 말했다 한편, 아주대학교는 명예박사학위 수여식에 앞서 모하메드 알 하마디 대표와 대학원 에너지시스템학과 및 인공지능·데이터사이언스학과 교수들과 간담회를 열고 두 기관 사이의 빅데이터를 활용한 공동연구 방안에 대해 협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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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차 대학랭킹포럼 참석
2019.05.23 - 조회수 165
대학경쟁력 강화를 모색하기 위한 '제10회 한국대학랭킹포럼'이 열렸다.대학랭킹포럼은 17일 우리 학교에서 박형주 총장과 지영석 엘스비어(Elsevier)회장, 김태완 QS 한국 지사장을 비롯해 각 대학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올해에는 '대학 랭킹과 대학경쟁력'을 주제로 각 분야 전문가들이 서로 의견을 공유했다. 박형주 총장은 인사말을 통해 "오늘날은 한 분야의 전문성으로만 승부할 수 없다"며 "대학에서 오히려 소양교육과 기초교육이 더 중요해졌고, 이를 바탕으로 다양한 분야를 서로 연결해낼 수 있는 'CONNECTING MINDS'를 갖춰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박 총장은 "백번 보는 것보다 한 번 해보는 것이 더 낫다"고 생각한다며, "우리 대학은 자기 분야의 전문성 이상을 갖춘 인재를 육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기조연설에 나선 지영석 엘스비어 회장은 '야구'를 예로들어, "다른 어떤 스포츠보다 많은 데이터를 선수 선발과 교체 등에 활용중인 스포츠이고, 이는 데이터가 움직이는 거대한 비즈니스의 하나"라며 "이를 통해 어떻게 데이터를 대학에서 이용하고 무엇을 적용해야 하는지 살펴봐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지영석 회장은 "앞으로 5년은 대학평가의 기준이 바뀔 것"이라며 "지속가능한 목표를 이룰 수 있게 사회에 얼마나 '실질적'이고 '영향력'을 끼치는지 여부가 새로운 기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대학은 대학순위 같은 단기간 성과를 내는데 얽매이기 보다 꾸준히 방향을 잡아주는 존재여야 하고 대학이 어디에 특화될지에 대해서 고민해야 한다는 것이 지 회장의 설명이다.  그 외 이번 포럼에는 ▲김태완(QS한국지사장) ▲DANA Chang(Elsevier and URFK) ▲강윤희(Clarivate Analytics) ▲Alexandros Papaspyridis(MS Singapore Office) ▲남순건(경희대 기획처장) ▲김병권(와이즈유 국제협력단장) 등이 나서 세션별로 강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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