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대학교

2019학년도 동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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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군사과학기술학회 참석
2019.06.17 - 조회수 633
        박형주 총장은 지난 6월 13일 ~ 14일, 제주 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한국군사과학기술학회 종합학술대회에 참석하였다.우리 학교가 제주도에서 열린 국내 최대 규모의 ‘군사 학술대회’를 군사과학기술학회, 국방과학연구소와 공동 개최했다. '한국군사과학기술학회 종합학술대회'는 지난 13일부터 이틀간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박형주 총장과 임재성 교수(국방디지털융합학과 학과장·미래전투체계네트워크기술 특화연구센터장), 국방디지털융합학과 교수와 학생, 장위국방연구원을 비롯해 군사과학기술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 학술대회에서 박형주 총장은 명예대회장, 임재성 교수는 조직위원장을 맡고 있다.  한국군사과학기술학술대회는 ▲군사과학기술에 관한 학문연구·개발·발전 도모 ▲국내외 관계기관과 학술교류·정보교환 ▲회원 상호간 전문지식 확장 ▲군과학화 통한 국방력 강화 기여 등을 목표로 마련됐다. 학술대회는 ▲학술발표 ▲방산기술전시회 ▲초청강연((LAND, Dr Shoubridge) ▲특별 심포지움(UAV 공중통신 기술동향) ▲특별세션 등으로 진행됐다. 특별세션으로는 ▲미래도전과 4차 산업혁명(고등기술원) ▲초고속비행체(KAIST) ▲The Smarter, The Safe(ADD 4th) ▲정보전자전(ADD 2nd) 등의 주제가 다뤄졌다. 박형주 총장은 "국방부에서 2019년 핵심국정과제로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걸맞은 방위산업을 육성하고, 4차 산업혁명의 핵심인 초연결성, 지능화, 융합성과 관련된 기술을 적용해 스마트하고 강한 군대를 건설하고자 한다"며 "대한민국 국방전술네트워크 발전을 선도해 온 아주대학교는 2016년에 '미래전투체계 네트워크 기술 특화연구센터'를 유치해 강력한 연구활동을 수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우리 학교는 지난 2015년 국방디지털융합학과를 공군과 계약학과로 신설했다. 국방디지털융합학과는 일반 ICT 기술, 공군 특화 ICT 기술, 그리고 군사작전을 융합하는 특성화 학과다. 네트워크 중심전 전장 환경 구축 및 운용을 책임질 최정예 엘리트 기술장교 양성을 목표로 만들어졌다. 국방디지털융합학과 학생들은 공군으로부터 4년간 전액 장학금을 지원 받으며 졸업 후 공군 장교로 임관, 7년간의 의무복무를 수행해야 한다. 의무복무를 마치면 군에 남거나 방위 산업체, 국방 관련 연구소 등으로 진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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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학기 파란학기 성과발표회 참석
2019.06.07 - 조회수 560
올해 1학기 ‘파란학기제-아주 도전학기 프로그램’ 참가자들의 성과를 같이 공유하고 우수팀을 시상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파란학기제는 학생 스스로 도전 과제를 설계해 한 학기동안 수행한 뒤 학점을 받는 프로그램으로 지난 2016년부터 이어지고 있다. 파란학기제 성과발표회는 7일 오후 우리 학교 종합관 로비에서 박형주 총장과 파란학기제 지도교수, 참가 학생들이 자리한 가운데 열렸다. 시상식에 앞서 학생들이 한 학기 동안 진행한 파란학기 도전과제에 대한 전시가 마련됐다.파란학기제 최고상인 <훌륭한 뱃사공상>은 우리 학교 재학생으로 구성된 '청사진 협동조합'이 수상했다. '청사진'팀은 장애인에 대한 사회 접근성 문제를 해결하고자 청년을 대상으로 '2019 청사진 아이디어톤' 대회를 개최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장학금으로 100만원이 주어졌다.김태산 학생(청사진 팀장)은 "아이디어 발굴만이 아니라 아이디어 구체화까지 포함돼 있어 추후 아이디어 실현화하는 모습을 지켜봐달라"며 "이런 도전 프로그램을 통해 좀 더 멋있는 아주대학교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그 외 ▲내일의 주인공상 ▲Zero to One상 ▲황금실패상 ▲터닝포인트상 ▲파일럿상 ▲이노베이터상 등 수상팀들에게 총 600만원의 장학금이 지급됐다.지난 2016학년도부터 7학기째 이어진 파란학기제에는 현재 총 717명이 참여했다. 올 1학기에는 총 20개팀 64명의 학생들이 파란학기를 통해 단순한 배움을 넘어 스스로의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 도전했다. 학생들의 도전 과제는 ▲인공지능(AI) 기반 물체인식 기능이 탑재된 의료용 드론 제작 ▲환경을 위한 프로젝트 - 플라스틱 대용품 제작 ▲특허소송 데이터를 이용한 정보제공 플랫폼 구축 ▲자율주행자동차 개발 ▲유튜브 크리에이터 도전 및 수익창출 등이었다. 박형주 총장은 "이제는 백문이불여일견(百聞而不如一見)이 아니라 백견이불여일동(百見而不如一動), 즉 백번 보는 것보다 한 번 행동하는 것이 더 나은 시대가 됐다"며 "파란학기제 과정에서 0에서 1을 만드는 것과 같이 세상에 없던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내는 방법을 학생들이 배웠길 바란다"고 말했다.  파란학기제란, 아주대의 상징색인 '파란'색에서 따온 이름으로 알(자신의 틀)을 깬다는 '파란(破卵)'과 이런 시도를 통해 사회에 신선한 '파란(波瀾)'을 일으키자는 뜻이 담겨 있다. 파란학기제에 참여하고자 하는 학생들은 스스로 도전과제를 설계할 수 있고, 교수나 학교가 제안하는 프로그램에도 참여할 수 있다. 인문, 문화·예술, 봉사, 국제화, 산학협력 등 모든 분야에서 제한 없이 도전과제를 설계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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