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대학교

2018학년도 동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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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JOU Valley Festa 참석
2019.02.08 - 조회수 597
우리 대학 LINC+사업단이 <2018 AJOU Valley Festa>을 열고 올 한해 산학협력 사업의 주요 성과를 공유했다. <AJOU Valley>는 대학과 지역, 기업의 경계를 허물고 연결해 더 넓은 세상에서의 경험과 도전의 기회를 제공하는 우리 대학의 글로컬 산학협력 혁신 생태계를 뜻한다.행사는 ‘산학협력, 당신의 미래에 +하다!’라는 슬로건으로 지난 12월 10일부터 11일, 양일간 종합관 1층에서 열렸다.이번 <AJOU Valley Festa>에는 ‘산학협력 STAR 기업’의 소개와 ‘산학협력 STAR 학생’의 성장사례를 포함해 현장실습, 캡스톤디자인, 산학공동기술개발, ALL-SET기업지원, 창업동아리, 도시재생 아이디어 경진대회 등 각 산학협력 분야에서의 우수성과들이 전시됐다. 또 사회맞춤형 교육과정 모듈 ‘대학원 데이터사이언스학과’ 입시홍보관, 3D프린팅 시연관, 창업 및 캡스톤 아이디어 발표회도 진행됐다. 특히, 행사 마지막 날에는 산학협력을 통해 성장한 학생과 기업에게 ‘산학협력 STAR상’을 수여하고, 현장실습과 캡스톤디자인, 창업 분야에서 우수한 활동을 보인 학생들에 대한 부문별 시상을 진행했다.이날 시상식에서는 창업동아리 ‘밤부네트워크’팀(아주대 정다빈, 송윤근, 경희대 전용무)에게 교육부장관 명의의 ‘창업유망팀 인증서’가 전달됐다. 그 외 부문에서의 주요 수상자(작)는 ▲현장실습수기공모전 대상=미디어학과 정주현(현장실습 기업: 린노) ▲창업 아이디어 경진대회 대상=공술지(팀장: 구영석/아이디어명: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한 식기세척기 랙) ▲캡스톤디자인 아이디어 경진대회 대상=로켓레인저(팀장: 김재윤/아이디어명: 로켓슐린-인슐린 주사보조장치)다.LINC+사업의 다양한 산학협력 프로그램에 참여해 우수한 성과를 낸 가족회사에게 주는 ‘산학협력 STAR상(기업)'은 ‘그래메디스(주)’, ‘(주)셀트라존’, ‘(주)엘오티베큠’, ‘(주)젠센’ 등이 수상했다.박형주 총장은 “많이 배운 사람보다 잘 배우는 사람으로 성장시키는 것이 학교의 역할이라고 생각한다”며 "더 잘 배우는 학생을 위한 LINC+사업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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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2학기 파란학기 성과발표회 참석
2019.02.08 - 조회수 566
2학기 파란학기제 성과발표회는 지난 12월 7일 오후 우리 학교 종합관 로비에서 박형주 총장과 파란학기제 지도교수, 참가 학생들이 자리한 가운데 열렸다. 시상식에 앞서 학생들이 한 학기 동안 진행한 파란학기 도전과제에 대한 전시가 마련됐다.2018학년도 2학기 '파란학기제-아주 도전학기 프로그램'이 마무리됐다. 파란학기는 지난  2016년 우리 대학이 처음 시작한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이 자기주도적으로 도전과제를 설계하고 실천해 학점을 받는 프로그램이다.파란학기제는 지난 2016년 1학기부터 지금까지 6학기째 진행중이다. 이번 학기에는 총 35개팀, 117명의 학생이 참여했다. 참가팀들은 상권을 홍보하는 웹사이트를 만들거나, 설치 미술 작품을 만들어 메시지를 전달하는 등 수업을 통해 배울 수 없는 다양한 주제들로 파란학기를 채웠다.올해 최고상인 <훌륭한 뱃사공상>에는 제1회 아주대학교 광고제를 개최한 인터루드팀이 선정됐다. 장학금으로 100만원이 주어졌다.그 외 수상팀은 ▲내일의 주인공상(아주좋은거리/ 상권홍보 웹제작) ▲Zero to One상(블루프린트/ 자동 프린터 관리시스템) ▲황금실패상(FRAME/ 설치미술을 활용한 인지심리 리서치) ▲터닝포인트상(소프트콘/콘텐츠를 통해 유기견 문제 재고, Jenius/수강신청 데이터 활용 유튜브 영상 추천 기법, 주바코/유도 관련 영상 제작을 통한 비인기 스포츠 활성화) ▲파일럿상(AuBe/자율주행자동차 검증 플랫폼 제작, 인디리스트/인디 뮤지션·인디음악 리스너들을 위한 플랫폼 어플 개발, Weavers/게임 트레일러 제작· 제작물을 통한 업계 홍보), Ajou Miner/교환학생 의사결정 지원 시스템 구축, 블로썸2/아이템 사업화) ▲이노베이터상(심플케어, 피티빵빵, SF, FOREX, purepoll, One P1ctures, SOON) 등이다. 수상팀들에게는 총 600만원의 장학금이 지급됐다.특히 황금실패상의 경우 목표는 일부 달성하지 못했지만 뜨거운 열정과 노력을 보여준 팀에게 주어지는 상으로 도전에 나선 학생들을 격려하고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황금실패상을 받은 이아영 학생은 "1년동안 정말 준비를 많이 했고, 아무도 해보지 않은 도전을 해보고자 노력했다"며 "대학생이니까 할 수 있는 프로젝트를 해보자고 처음에 5명이 모였었는데, 그 결과를 전시하게 되고 후배들에게도 메시지를 전할 수 있는 기회가 되어 기뻤다"고 말했다.뱃사공상 수상자팀 인터루드는 “우리 대학 곳곳에서 학생들에게 파란학기제를 비롯해 많은 지원이 이뤄지고 있는 점을 이번 기회를 통해 알 수 있었다"며 "학생들이 조금만 더 의지를 가지고 기회를 찾는다면 학교에서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다는 점을 느꼈다"고 말했다.시상에 나선 박형주 총장은 "자기가 왜 성공했고 왜 실패했는지를 설명할 수 있다면, 그 과정 자체가 여러분 스스로의 브랜드가 되는 것"이라며 "우리 아주인 여러분이 파란학기를 통해 실패를 두려워말고 멋지게 도전하는 내일의 주인공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파란학기제란, 아주대의 상징색인 '파란'색에서 따온 이름으로 알(자신의 틀)을 깬다는 '파란(破卵)'과 이런 시도를 통해 사회에 신선한 '파란(波瀾)'을 일으키자는 뜻이 담겨 있다. 파란학기제에 참여하고자 하는 학생들은 스스로 도전과제를 설계할 수 있고, 교수나 학교가 제안하는 프로그램에도 참여할 수 있다. 인문, 문화·예술, 봉사, 국제화, 산학협력 등 모든 분야에서 제한 없이 도전과제를 설계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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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일 교수 초청 <총장 북클럽> 참석
2019.02.08 - 조회수 537
2018년 마지막 총장 북클럽이 지난 12월 6일 우리 학교 도서관 북카페에서 열렸다. 이번 북 클럽은  <어쩌면 우리가 거꾸로 해왔던 것들>을 쓴 우리 학교 김경일 교수(심리학과)와 함께 하는 저자와의 만남으로 구성됐다.정오부터 1시간 30분가량 진행된 이날 북클럽에는 우리 학교 학생과 교수, 직원 뿐 아니라 지역 주민들도 함께 참여했다. 박형주 총장과 김경일 교수가 책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참석자들의 질문에 답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어쩌면 우리가 거꾸로 해왔던 것들>은 김 교수가 인지심리학자로서 우리의 일상 속 생각과 행동에 대해 분석한 책이다. ▲선택과 판단 ▲창의와 혁신 ▲자존감과 칭찬 등에 대해 우리가 상식적으로 생각하던 것이 어쩌면 ‘거꾸로’였을 수도 있다는 착안에서 쓰여 졌다.이날 북 클럽에서 김경일 교수는 "다른 사람들에게 상처 받았을 때 마음을 다잡으면 된다고 이야기하는 것이 보통이지만, 사실은 마음이 아니라 몸을 편안하게 해주어야 한다"며 "먼저 신체적 편안함이라는 진통제를 투여해주어야 그 후 상처나 고통을 본격적으로 치유하거나 봉합할 수 있다"고 말했다. 또 김 교수는 스스로 생을 마감한 사람들을 추적한 ‘심리적 부검’ 결과를 설명하면서, 그들 중 대부분이 '절망' 보다는 '무망'인 상태였다고 전했다. 무망(無望)은 희망이 아예 존재하지 않는 상황을 말한다. 김경일 교수는 "소소하고도 다양하게 ‘좋아하는 것’을 많이 가진 사람들이 희망의 끈을 놓게 되는 경우는 거의 없다“며 ”여러 곳을 다니고 보고 들으며 스스로가 좋아하는 무언가를 찾는 게 필요하다“고 말했다. 김경일 교수와 박형주 총장은 ▲심리학과 생물학을 비롯한 여러 학문 간의 연결 ▲멀티테스킹과 일의 효율 ▲실패의 경험과 사회 문화 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박형주 총장은 최근 기업 인사 담당자들과의 만남을 소개하며 "놀랍게도 많은 수의 인사 담당자들이 지원자들의 ‘실패 경험’에 관심이 높았다"며 "우리 학생들이 ‘얼마나 장렬하게 실패했나’를 지원서와 면접에서 자기의 이야기로 풀어낸다면 분명히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이날 북 클럽은 아주인과 지역 시민들의 사전 신청을 받아 진행됐다. 도서관은 참여 신청 선착순 30명에게 김경일 교수의 저서 <어쩌면 우리가 거꾸로 해왔던 것들>을 선물했다. 참석자 모두에게는 커피와 간식을 제공했다. 학기 중 매 달 개최되는 총장 북 클럽은 총장과 학생들이 한 권의 책을 미리 읽고, 정해진 날에 간단한 식사를 함께 하며 이야기를 나누는 모임이다. 이번 학기에는 <펜의 힘>, <모두 거짓말을 한다>를 함께 읽었다.한편 지난 1학기 총장 북 클럽에서는 <세상물정의 사회학>, <혼자 산다는 것에 대하여> 등의 책을 펴낸 노명우 아주대 사회학과 교수를 초청해 부모님의 일생을 다룬 책 <인생극장>에 대해 함께 이야기를 나눴다. 우리 학교는 앞으로도 매 학기 1번씩 총장 북 클럽을 저자와의 대화로 구성하고, 인근 지역 시민들을 초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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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홍 中 일조시장 접견
2019.02.08 - 조회수 503
아주대 국제대학원 졸업생인 이영홍 중국 일조시 시장이 우리 학교를 방문해 교류 방안을 모색했다.이영홍 중국 일조시장을 비롯한 시 관계자들은 지난달 29일 우리 학교를 방문했다. 이 시장 일행은 우리 학교 박형주 총장과 만나 중국 일조시의 현황을 공유하고 향후 추진 가능한 여러 협력 방안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번 방문에는 바이원후이 산둥외국어대학 이사장을 비롯해 두린 산둥외국어대학 부총장, 스펑 일조시 인민병원 부원장 등이 함께해 다각적인 측면에서 논의가 이뤄졌다. 유희석 아주대학교의료원장을 비롯한 병원 관계자들도 함께 자리했다.일조(日照)시는 중국 산동성 남동부에 위치한 도시로, 면적은 경기도 면적의 절반에 달하는 5300km²다. 일조시 인구는 300만명이다. 이영홍 일조시장은 일조시 당위원회 부서기를 겸하고 있다.  이영홍 시장은 지난 2002년 우리 학교 국제대학원에서 수학, 국제경영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당시 맺은 인연으로 이 시장은 지속적으로 우리 학교에 관심을 가져왔다.방문 행사는 ▲아주대 소개 ▲아주대병원 소개 ▲일조시 소개 ▲캠퍼스·의료원 투어 ▲실무미팅 등으로 진행됐다.  중국인 유학생을 비롯한 여러 국가의 유학생들이 주최한 환영식도 마련됐다. 이 시장은 타지에서 공부하고 있는 외국인 학생들을 만나 이야기 나누고 격려했다.이날 학교는 이영홍 시장에게 <아주 월드 리더십 어워드(Ajou World Leadership Award)>를 수여했다. 이 상은 우리 대학 동문 가운데 탁월한 리더십으로 모교의 위상을 높인 사람에게 주어지는 상이다. 이영홍 시장은 과거 산동성의 다양한 부문에서 경제분야 혁신을 이끌었을 뿐 아니라, 탁월한 리더십을 발휘해 외국기업 유치와 주민생활 발전에 공헌했다. 박형주 총장은 "오늘 만남이 일조시와 아주대학교의 협력 사업 추진에 의미 있는 첫 걸음이 될 것"이라며 "향후 서로에게 필요한 분야에서의 협력과 연결을 통해 지속적인 교류를 해 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영홍 시장은 우리 학교 재학 시절 지도교수였던 은사와의 깜짝 만남을 가졌다. 이창환 교수(경영학과)와 만난  이 시장은 졸업 앨범에 찍힌 서로의 모습을 확인하고 안부를 묻는 등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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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사례기반 학습분석 컨퍼런스 참석
2019.02.08 - 조회수 486
<제2회 사례기반 학습분석(Learning Analytics) 컨퍼런스>가 지난 11월 30일 우리 학교 다산관 대강당에서 개최됐다. 학습자와 학습 환경에 대한 데이터를 어떻게 분석하고 활용할 수 있을지에 대해 전문가들이 의견을 교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전국 대학의 교수학습개발센터 및 성과관리센터 관련 교수, 직원 총 110여명이 자리했다. 참석자들은 실제 국내 대학에서 적용되고 있는 혁신적인 사례들을 공유하고자 한 자리에 모였다. 제1회 컨퍼런스는 지난 2월 개최된 바 있다.우리 학교 신종호 교수학습개발센터장의 진행으로 진행된 행사에서 ▲고등교육에서의 학습분석 적용 전망(이화여대) ▲데이터 기반 교육성과 관리체계와 환류(선문대) ▲학습 분석 기반 적응형 학습 시스템 구축 사례(Kidaptive Asia) ▲학습 분석 기반 대시보드 시스템 구축 사례(아주대) 등의 내용이 발표됐다. 박형주 총장은 기조강연을 통해 대학 교육혁신을 위한 교육 데이터 활용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이를 위한 아주대의 비전에 대해 소개했다.아주대 교수학습개발센터는 지난 2016년부터 교수학습분석시스템(ATLAS, Ajou Teaching and Learning Analytics System)을 이용해 교육 데이터를 측정하고, 이 데이터의 수집·분석·활용을 통해 교수·학습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노력해왔다. ATLAS는 학습 성과 향상과 교육 시스템 개선을 위해 학습자와 학습 환경에 대한 총체적인 정보들을 측정·수집해 목적에 따라 분석하고, 그 결과를 이해 당사자들에게 다양한 형태로 보고함으로써 학습 과정·환경을 최적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시스템이다.  우리 학교는 그밖에도 다양한 학습 분석 프로젝트를 통해 제도 개선, 교육 프로그램 개발, 학습 분석 시스템 구축 등을 진행해 왔다. 최근에는 학생들의 수준에 따라 맞춤형 학습을 지원하는 적응형 학습(Adaptive Learning) 환경 구축을 위한 프로젝트를 계획하고 있다.신종호 교수학습개발센터장은 “이번 컨퍼런스를 통해 학습 분석이 대학의 교수·학습 현장 어디에, 어떻게 적용될 수 있는지에 대해 조망할 수 있었다"며 "데이터 분석 및 활용과 관련해 가장 관심 영역이라고 할 수 있는 실제 대학에서의 학습분석 대시보드 적용 사례와 적응형 학습 사례 역시 공유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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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센터 개소식 참석
2019.02.08 - 조회수 515
지난 11월 30일, 우리학교는 성호관 강당에서 박형주 총장과 교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인권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 우리 학교는 상호 존중의 캠퍼스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그동안 분리해 운영하던 인권 상담 기능을 인권센터로 통합·강화한다.  이진국 인권센터 센터장(법학전문대학원 교수)의 센터 소개로 시작된 행사는 ▲박형주 총장의 환영사 ▲장성근 변호사(전 경기중앙지방변호사회 회장) 축사로 이어졌다.박형주 총장은 “이진국 센터장을 비롯한 여러 교수와 직원들의 수고와 헌신 덕에 인권센터가 출범할 수 있었다”며 “일선에서 아주 구성원들과 만나는 연구원과 상담사 선생님들의 노고에도 감사드린다”고 전했다.장성근 변호사는 “피해자 구제 정도에 머물렀던 인권에 대한 접근이 정책 수립까지로 달라지고 있는 만큼 인권센터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다양한 가치관이 충돌하는 최전선이 될 인권센터의 출범을 환영하며, 성원을 보낸다”고 말했다.이어 서울대 인권센터장을 역임한 한인섭 한국형사정책연구원장(서울대 법대 교수)의 개소 기념 특강이 <대학 인권센터의 역할>이라는 제목으로 진행됐다. 개소식 본 행사 이후에는 신학생회관 4층에 위치한 인권센터의 현판식이 마련됐다. 인권센터는 인권 보호와 권익 향상을 위한 여러 상담과 사안 처리를 담당하는 센터로 올해 신설됐다. 총장 직속 기구로 운영되며 인권 상담 및 교육·연구 뿐 아니라 성 평등 상담 및 지원, 장애학생 지원 등을 담당한다.* 인권상담소 : 031)219-1733 / humanrights@ajou.ac.kr / 신학생회관 41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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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음장학회 장학금 전달식
2019.02.08 - 조회수 603
지난 11월 27일, 우리 학교 공공정책대학원 동문들로 구성된 한마음장학회가 장학금 3700만원 상당을 쾌척했다.장학금 전달식은 지난 27일 율곡관 총장실에서 열렸다. 석호현 한마음장학회 회장이 장학회를 대표해 박형주 총장에게 기부금을 전달했다. 한마음장학회가 이번에 기부한 장학금은 총 3720만원이다. 장학회는 파란사다리 기금에 3000만원, 외국인 학생 생활 장학금에 720만원을 사용해달라며 이를 쾌척했다. 파란사다리는 여러 형편 탓에 해외 경험을 하기 어려웠던 대학생들을 위한 해외 연수 프로그램이다. 교육부와 한국장학재단이 주관하며, 아주대는 수도권 주관대학으로 선정되어 이 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이번 여름방학에도 우리 학교 학생 80명과 인근 지역 대학생 20명을 선발해 미국과 중국의 명문 대학으로 4주 간 파견한 바 있다. 이 사업은 아주대가 2015년 시작한 "AFTER YOU 프로그램 - 아주 글로벌 캠퍼스"를 모태로 설계됐다.  장학금 전달식에는 한마음장학회에서 석호현 회장, 신화철 부동산최고위과정 동문회장, 진상준 부동산최고위24기 회장, 석경협 부동산최고위28기 회장, 김동식 부동산최고위29기 회장, 김병국 제22대 원우회장, 정재건 동문(정책학과 부동산전공)이 참석했다. 우리 대학에서는 박형주 총장, 김흥식 공공정책대학원장과 공공정책대학원 교수진이 함께 자리했다.한마음장학회는 공공정책대학원 동문들과 교직원을 주축으로 지난 2010년 출범했다. 출범 이후 가정 형편이 어려운 아주대 학부생들을 위해 꾸준히 장학금을 기부해오고 있다.

우) 16499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월드컵로 206 아주대학교 TEL.031-219-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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